글을 읽다보면 간혹가다 남편이 우리집에 남자형제가 없어서 그런지 우습게 여긴다. 혹은 무시하는 것 같다고 써놓은 걸 봤습니다. 진짜 그런가요? 저도 제가 맏이고 여동생 하나있는데, 걱정됩니다. 물론 제 남편이 그러거나, 제 동생 남편이 그런다면 (아직 결혼할려면 둘다 멀었지만) 반 죽여놓겠지만. 실제로 정말로 이런 일이 일어 날 수 있나요?
자매만 있는 집(남자 형제가 없으면) 남편들이 무시하나요?
글을 읽다보면
간혹가다 남편이 우리집에 남자형제가 없어서 그런지 우습게 여긴다. 혹은 무시하는 것 같다고 써놓은 걸 봤습니다.
진짜 그런가요? 저도 제가 맏이고 여동생 하나있는데, 걱정됩니다.
물론 제 남편이 그러거나, 제 동생 남편이 그런다면 (아직 결혼할려면 둘다 멀었지만
) 반 죽여놓겠지만.
실제로 정말로 이런 일이 일어 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