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직장은 오프라인 매장과 공장을 같이 하고 있구요..이번에 쇼핑몰을 다시 개설하였습니다.
작년쯤에 화재로인하여 거의다 접었따가 올초부터 다시시작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처음 출근을 한날..IT방이라는 이름만 있지, 컴퓨터도 다 뽑혀있고..먼지도 수북히 싸여있었습니다.
제가다 정리하고 컴퓨터 연결하고..공유기설치에 프린터까지 설치를하고 일주일후부터 대리님한분과 같이 오픈마켓부터 시작을 하였습니다.
상세페이지도 처음만들어보고 상품등록도 처음해본 저는 굉장히 신기하고 재미또한 있었습니다.
그런데...3주쯤후 부터 대리님께서 사고로 나오지 못하시게 되고 아무것도 모르는저혼자서 어떻게 어떻게 꾸려 나가게된것이 지금까지 4개월에 접어들었습니다.
사장님께 초보라서 매출을 잡을수나 있을지모르겠다고 걱정을 했떠니..
사장님께서 하라는 대로만 잘 하면 된니까 걱정말라고 하십니다.
오픈마켓시장이 이렇게 과열이고 포화상태라는걸 2달정도가 지나고서야 실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마어마한 등록수수료또한..큰 압박이더군요..~
그러는 찰라에 제귀에는 무수한 소문이 들여왔습니다. 무슨일을 하냐길레..
"OOO에서 일해요" 라고 했떠니..."얼마안됐나보내..거기 사장님.사모님..함겪어봐.."이런 의미심장한
말을 다들 던지는겁니다. 제가 일하는 회사가 군단위에 있어선지..입소문정말 빠르거든요^^;
그때는 잘 몰랐습니다. 사장님은 너그러우시고..사모님또한 대리님 없는 자리를 지켜주셨으니까요..
그리고 오프라인매장 손님들이 상냥한 사모님이라고 까지 했꾸요...
그런데...3개월이 지난지금~그 모든 소문들을 제가 지금 몸소 겪고 있습니다.
수수료는 많이 쓰면서 매출이 없따고 막막화내시고..
오프라인 매장청소기랑 마대로 아침마다 청소하구요..
이젠화장실청소까지 합니다.
그래도 제가 막내니깐 이정도는 다 감수할수 있습니다.
다만 제가 힘든건..혼자서 일하다보니 일양이 많아서 2달동안은 일주일에5일..10까지 근무를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남에따라 내 생활이 너무 없는거 같아서..요즘은 8시 30분쯤퇴근을 합니다.그것도 빠를때가 그렇구요..대부분 9시에서 9시30분에 퇴근을 하지요... 내 퇴근시간은 7시인데..
왜 일찍나간다고 눈치들을 주실까요?! 난 분명 열심히 일하는데...~토요일도 9시에 퇴근합니다.ㅜㅜ
사모님이 상사로 일하는 직장생활이란ㅡㅡ;;
웹쪽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학원도 다녀서..
첫직장을 잡은지 4개월째에 접어드는 25살의 직장여성입니다.
제 직장은 오프라인 매장과 공장을 같이 하고 있구요..이번에 쇼핑몰을 다시 개설하였습니다.
작년쯤에 화재로인하여 거의다 접었따가 올초부터 다시시작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처음 출근을 한날..IT방이라는 이름만 있지, 컴퓨터도 다 뽑혀있고..먼지도 수북히 싸여있었습니다.
제가다 정리하고 컴퓨터 연결하고..공유기설치에 프린터까지 설치를하고 일주일후부터 대리님한분과 같이 오픈마켓부터 시작을 하였습니다.
상세페이지도 처음만들어보고 상품등록도 처음해본 저는 굉장히 신기하고 재미또한 있었습니다.
그런데...3주쯤후 부터 대리님께서 사고로 나오지 못하시게 되고 아무것도 모르는저혼자서 어떻게 어떻게 꾸려 나가게된것이 지금까지 4개월에 접어들었습니다.
사장님께 초보라서 매출을 잡을수나 있을지모르겠다고 걱정을 했떠니..
사장님께서 하라는 대로만 잘 하면 된니까 걱정말라고 하십니다.
오픈마켓시장이 이렇게 과열이고 포화상태라는걸 2달정도가 지나고서야 실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마어마한 등록수수료또한..큰 압박이더군요..~
그러는 찰라에 제귀에는 무수한 소문이 들여왔습니다. 무슨일을 하냐길레..
"OOO에서 일해요" 라고 했떠니..."얼마안됐나보내..거기 사장님.사모님..함겪어봐.."이런 의미심장한
말을 다들 던지는겁니다. 제가 일하는 회사가 군단위에 있어선지..입소문정말 빠르거든요^^;
그때는 잘 몰랐습니다. 사장님은 너그러우시고..사모님또한 대리님 없는 자리를 지켜주셨으니까요..
그리고 오프라인매장 손님들이 상냥한 사모님이라고 까지 했꾸요...
그런데...3개월이 지난지금~그 모든 소문들을 제가 지금 몸소 겪고 있습니다.
수수료는 많이 쓰면서 매출이 없따고 막막화내시고..
오프라인 매장청소기랑 마대로 아침마다 청소하구요..
이젠화장실청소까지 합니다.
그래도 제가 막내니깐 이정도는 다 감수할수 있습니다.
다만 제가 힘든건..혼자서 일하다보니 일양이 많아서 2달동안은 일주일에5일..10까지 근무를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남에따라 내 생활이 너무 없는거 같아서..요즘은 8시 30분쯤퇴근을 합니다.그것도 빠를때가 그렇구요..대부분 9시에서 9시30분에 퇴근을 하지요... 내 퇴근시간은 7시인데..
왜 일찍나간다고 눈치들을 주실까요?! 난 분명 열심히 일하는데...~토요일도 9시에 퇴근합니다.ㅜㅜ
매출은 사장님께서 잡을수 있다고 해놓고는 이제와서 사모님과 수수료빼고, 택배비 빼고, 원가 빼고,
제 월급주면 머가 남냐고..오히려 마이너스 아니냐고..화를 내십니다.ㅡㅡ;;
온라인쇼핑몰들이 정말 포화 상태입니다. 잘아는 이들이 뛰어들어도 살아남을까 말까인데...
저혼자...그것도 쌩초보가 어떻게 쇼핑몰을 3개월말에 벤더를 만든단 말입니까?!
더 열심히 해야하는걸까요?!
오늘은 토욜입니다. 아침부터 사모님께 한소리에 두소리를 들었습니다.ㅡㅡ;;
오늘은 꼭 7시에 퇴근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