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맘때쯤... 나는 대학교 1학년1학기때 놀기만해서... 돈은 없고..................... 집에서 맨날 타쓰기도 머해서.......................... 나름대로 알바를 구하려고 했지. 아르바이트 사이트중에..알바몬이 있을게다..ㅋ 나는 거기서 맨날맨날 뒤졌지,ㅋ 머 나랑 어울리는...ㅋ 그때 당시에는 알바를 한번도 못한터라.. 서빙도 좋을듯해서....서빙만 조낸 뒤졌어,ㅋ 그리고 4일이 지낫을까?ㅋ 시청역근처 레벤호프인가?이름도 기억안나,ㅋ 암튼 삼성생명건물 옆쪽에 있는건데.....대기업옆에 있으니깐 그런사람들만와,ㅋ 근데 나는 일요일날 면접을 보러오라고해서,나름대로 차려입고 갔지,.ㅋ 나 떨 고 있니? 처음이니깐 긴장되더라고,ㅎ 나의 첫인상 드럽지만, 좋게본거야.~ 낼부터 당장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아~ 역시 나란놈은...어쩔수가 없구나.....ㅋ 그래서~ 나는 주변사람들한테 다 알렸지 오라고,ㅋㅋ 저녁은 거기서 주길래~ 마침 자취하니깐 딱 좋았거든 저녁먹고, 막 알려줬어 매너저님이.ㅋㅋㅋㅋ 이렇게 저렇게 하는거다..나는 다 알아들엇지..ㅋ 한시간은 배우기만 햇어.. 시급 삼천오백원이었어.... 한시간 지나고~ 나도 테이블 주문 받았지... 훈제치킨이면 훈치? 머 이렇게 받더라고..나도 나름대로 기억하면서~ 삼십분동안 2테이블 받았을걸..ㅋ 실수가 좀 있었지만... 늠름하게 봐주더라..... 근데 사장님이 오더라고.......인사 하고, 또 주문받는데...... 내가 테이블(1)쪽으로 향했지..ㅋㅋㅋㅋㅋ아줸장..이때, 다른테이블(2)서도 주문이 오더라.... 근데~ 다른 알바생은 저쪽에서 일하고 매니저는 머 가지러 가고, 나밖에 없어서... 내가 이쪽(1) 받고 저쪽(2)으로 갔지....사장은 날 지켜보고있었어 ^^vㅋ 나처다보는게 부담스러웠지만,ㅋ 잘 보여야된다는생각에 막 오바했었지.ㅋ.ㅋ 저쪽테이블(2)서 주문을 받고 주방에가서 이야기 해주러가는데.. 사장 표정이 완전 똥 씹더라..... 그러더니 매니저가 들어오고............둘이이야기하더라........ 다들은 매니저는........... 날 불럿어. 나를 칭찬하려는건가?아까 똥씹은거랑 연관있나? 대답은 매너지왈:"우리는 너랑 일 못하겠다..잘 안맞아!" 나왈:"제가 무슨 잘못이라도 했나요?!" 매니저왈:"너 아까 이쪽 테이블(1)에서 병맥주 시킨거.....빌지에 표시했어 안했어!!!!" 나왈:"한거 같은데요...." 매니저왈:"한거같은데요? 가서 봐봐...햇나 안햇나?!" 나왈:"아....." 매니저왈:"안되겟어......이거(7000원)오늘 일당이니깐 받고, 다른사람구할테니....." 나왈:"받으면서...한번만봐주세요...처음이라 그래요.." 매니저왈:"안되.......(가방을 주고,나를 밖으로 떠민다....)" 그러면서 나는 밖으로 나가고.......... 나의 2시간치 알바한건 끝났다......................................................................... 줸장알 ...........ㅋㅋㅋ그래도 소중한 경험이었다...ㅋㅋ
호프집2시간만에 짤린사연ㅋㅋㅋㅋ
작년이맘때쯤...
나는 대학교 1학년1학기때 놀기만해서...
돈은 없고.....................
집에서 맨날 타쓰기도 머해서..........................
나름대로 알바를 구하려고 했지.
아르바이트 사이트중에..알바몬이 있을게다..ㅋ
나는 거기서 맨날맨날 뒤졌지,ㅋ 머 나랑 어울리는...ㅋ
그때 당시에는 알바를 한번도 못한터라..
서빙도 좋을듯해서....서빙만 조낸 뒤졌어,ㅋ
그리고 4일이 지낫을까?ㅋ
시청역근처 레벤호프인가?이름도 기억안나,ㅋ
암튼 삼성생명건물 옆쪽에 있는건데.....대기업옆에 있으니깐 그런사람들만와,ㅋ
근데 나는 일요일날 면접을 보러오라고해서,나름대로 차려입고 갔지,.ㅋ
나 떨 고 있니? 처음이니깐 긴장되더라고,ㅎ
나의 첫인상 드럽지만, 좋게본거야.~ 낼부터 당장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아~ 역시 나란놈은...어쩔수가 없구나.....ㅋ
그래서~ 나는 주변사람들한테 다 알렸지 오라고,ㅋㅋ
저녁은 거기서 주길래~ 마침 자취하니깐 딱 좋았거든 저녁먹고,
막 알려줬어 매너저님이.ㅋㅋㅋㅋ
이렇게 저렇게 하는거다..나는 다 알아들엇지..ㅋ 한시간은 배우기만 햇어..
시급 삼천오백원이었어....
한시간 지나고~ 나도 테이블 주문 받았지...
훈제치킨이면 훈치? 머 이렇게 받더라고..나도 나름대로 기억하면서~
삼십분동안 2테이블 받았을걸..ㅋ 실수가 좀 있었지만...
늠름하게 봐주더라.....
근데 사장님이 오더라고.......인사 하고, 또 주문받는데......
내가 테이블(1)쪽으로 향했지..ㅋㅋㅋㅋㅋ아줸장..이때,
다른테이블(2)서도 주문이 오더라....
근데~ 다른 알바생은 저쪽에서 일하고 매니저는 머 가지러 가고,
나밖에 없어서...
내가 이쪽(1) 받고 저쪽(2)으로 갔지....사장은 날 지켜보고있었어 ^^vㅋ
나처다보는게 부담스러웠지만,ㅋ 잘 보여야된다는생각에 막 오바했었지.ㅋ.ㅋ
저쪽테이블(2)서 주문을 받고 주방에가서 이야기 해주러가는데..
사장 표정이 완전 똥 씹더라.....
그러더니 매니저가 들어오고............둘이이야기하더라........
다들은 매니저는...........
날 불럿어.
나를 칭찬하려는건가?아까 똥씹은거랑 연관있나?
대답은
매너지왈:"우리는 너랑 일 못하겠다..잘 안맞아!"
나왈:"제가 무슨 잘못이라도 했나요?!"
매니저왈:"너 아까 이쪽 테이블(1)에서 병맥주 시킨거.....빌지에 표시했어 안했어!!!!"
나왈:"한거 같은데요...."
매니저왈:"한거같은데요? 가서 봐봐...햇나 안햇나?!"
나왈:"아....."
매니저왈:"안되겟어......이거(7000원)오늘 일당이니깐 받고, 다른사람구할테니....."
나왈:"받으면서...한번만봐주세요...처음이라 그래요.."
매니저왈:"안되.......(가방을 주고,나를 밖으로 떠민다....)"
그러면서 나는 밖으로 나가고..........
나의 2시간치 알바한건 끝났다.........................................................................
줸장알 ...........ㅋㅋㅋ그래도 소중한 경험이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