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자서 일어나니 새벽이고 잠은 안오고 해서 톡톡 글 읽다가 그냥 끄적여 봐요 ㅋㅋㅋ 3년전에 꾼 꿈얘긴데 애들한테 이얘기를 해주면 이상하게 변태처럼 좋아하길래 ㅡ3ㅡ,,, 꿈에서 길을 가고 있다가 가만히 멈춰 섰어요 근데 갑자기 겨드랑이가 막막막 심하게 간지러운거에요 [저 지금도 겨털 없어요 ~-0-!!ㅋㅋㅋ] 그래서 막막막 긁어 댔죠 벅벅벅버벅벅벅벅 ~~~ 근데 뭐가 걸리적 걸리적 거리는거예요 아주 치렁치렁하게 -_ㅡ 그래서 모야 ? 하고 팔을 들어서 겨드랑이를 봤더니 겨털길이가 1.5m 정도 갑자기 자라 있는거예요 !!! 그것도 숱이 아주 가발을 붙인거 처럼 ,,, ㅡ_ㅡ 결도 돼지털처럼 으 하지만 저는 놀라지 않고 손으로 빗질을 해줬다는 ,,,,,,,,,,
겨드랑이 털 꿈이야기 ㅡ ,.ㅡ
밤에자서 일어나니 새벽이고 잠은 안오고 해서
톡톡 글 읽다가 그냥 끄적여 봐요 ㅋㅋㅋ
3년전에 꾼 꿈얘긴데
애들한테 이얘기를 해주면 이상하게 변태처럼 좋아하길래 ㅡ3ㅡ,,,
꿈에서 길을 가고 있다가 가만히 멈춰 섰어요
근데 갑자기 겨드랑이가 막막막 심하게 간지러운거에요 [저 지금도 겨털 없어요 ~-0-!!ㅋㅋㅋ]
그래서 막막막 긁어 댔죠
벅벅벅버벅벅벅벅 ~~~
근데 뭐가 걸리적 걸리적 거리는거예요
아주 치렁치렁하게 -_ㅡ
그래서 모야 ?
하고 팔을 들어서 겨드랑이를 봤더니
겨털길이가 1.5m 정도 갑자기 자라 있는거예요
!!!
그것도 숱이 아주
가발을 붙인거 처럼 ,,, ㅡ_ㅡ
결도 돼지털처럼 으
하지만 저는 놀라지 않고
손으로 빗질을 해줬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