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착각하지맙시다.!

착각장lol2006.06.04
조회770

제가 일을 하고 잇는 가게에 ..같이 일하고 있는 오빠가 있거든요.

 

저는 21살 . 그 오빠는 24살 . .. .

 

제가 처음 일하러 갓을때 생각나군요..ㅠ

 

저희 직원 저까지 총 5명이어써요 ..

 

유난히도 그 오빠가 저한테 너무 잘해주는거예요 ..

 

생긴건 정말 원빈닮앗대요 , < 가게 오는 손님들 전부 다그럽니다.>

 

너무 잘해주니까 저도 모르게 어느새 끌렷죠 ..

 

한날은... 그러더라구요 ..

 

" 막둥이가 3살만 더 많았으면 오빠가 대쉬해봤을건데 "

 

제가 막내거든요 .ㅠ

 

"오빠가 여자한테 많이 당해봐서. 여자를 못믿겠다."

 

뭐 이런식으로 말을 햇엇어요 ..

 

음.. 밥먹을때 저 밥안먹는다고 하면 밥안먹는다고 머라고하고 .

 

오빠들이 저혼내면, 그 24살짜리 오빠가 와서 막 하지말라고 하고 ,

 

정말 저한테 완전 잘해줬어요 ,

 

근데요 .

 

제 착각이었을까요 ?

 

오빠도 날 좋아하고 있다라는 그런생각을 하고 말앗어요 .ㅠ

 

그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ㅡ^

 

한달이 지나고 , 또 ,, 두달이 되기전..... 바로 어제 .!

 

제가 술을 먹고 . 술김에 .

 

문자를 보냈더랍니다. ㅠ

 

"오빠 내 좋아하는감정없지요 ?"

이렇게 물어봤는데요.

 

"너왜그냐?"

이렇게 답변문자가..;;

 

그래서 제가 .ㅠ

용기내서 말했어요 .

 

"그냥알고싶어서요.,"

 

"너술취했냐?나는술취한사람이랑은얘기안한다."

 

"안취했어요, 맞으면맞다 아니면아니다. 말을 하면 되지 . 왜 말을 못해요?"

 

"아니다. 됐냐? 언능자라"

 

"좋아하는감정아니라구요?"

 

"동생으로서좋다."

ㅠㅠ 이러고 문자가 왔어요 ㅠ

 

그사람은 O형, 저는 A형

 

A형 완전 소심 나왔어요 ㅠ

 

제가 문자로 뭐라고 햇는줄 아세요?

 

"나는오빠좋아졌으니까

오빠 안좋아하는 감정생길때까지

오빠나한테 잘해주지도 말고,

나 챙겨주지도 말고,

말도 하지말아요.! "

 

이러고 문자를 보냈어요 .ㅠ 제가 .ㅠㅠ

 

근데 , 출근햇는데.

 

정말 서로 아무얘기도 안했어요 ㅠㅠ

 

괜히 내가 저런문자 보내서,.ㅠ 오빠가 많이 화난건지..ㅠㅠ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고싶은데. ㅠ

 

자신이없어요.,,,

 

정말 .ㅠ 정말 어찌해야댈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