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벌써..20대 중반을 넘어섰군요. 언제 이리 나일 먹었는지..세월앞에 장사 없다고..딱그말이 떠오르네영 20살적에 남자한테 디인후로..남자에 대한 믿음이 확 깨지더군요~ 정말 사랑했고..내모든걸 줘도 안아까웠던 사람.. 보고만 있어도 배불렀던 사람.. 그남자 어느날 변했드랬죠.. 왜변한지 몰랐던나.. 너므 힘들었고..그로인해 헤어지자 말하고.. 너므 힘들었는데.. 알고보니 다른 여자가 생긴거였져..내가 아는여자.. 그뒤 남자에 대한 믿음이 확깨지더군요.. 남잔 다 똑같다. 바람둥이다라고..정의 내리니까 그뒤로 남자는 만나고 싶단 생각 안들더군요 남자 만나면 ' 아 ~ 이사람도 그럴거야.. 남잔 다똑같애..'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 보니..ㅡㅡ어언.. 6년이 훌쩍.가버렷네요 이제 만나고 싶어더 만날남자가 웁어여 .ㅠ_ㅠ 친구들 시집간다는 소리 들을때마다.. ' 내주위에 시집안간애들 몇이나 남았지? 하나.둘,셋..' 점점 줄어들때마다..안습~ 나도 이제 연애좀 해보고 싶은데.. 남자를 안만나다보니 내안에 여성스럼은 하나웁고.. 외모에도 별루 신경안쓰고 그러다가~ 관심가는 남자 나타났는데 왜케 소심해지는지..이때 아님 기회웁다~ 생각하다가도.. 그남자 앞에가믄 완전..쪼그라들고.말도 못하고 싫다 하믄 우짤까... 그르다가 그남자 딴여자랑 잘되간다네여..에효~ 난언제 짝만나서 실실대구 다닐려나.. 아웅~ 외로버~ㅠㅠ 어찌해야~ 나에 반쪽을 찾을지~ 한숨나고 요세 쌍춘년이라 더하네용~ ㅠㅠ 나도~시집가고푸다~ㅠㅠ 휴~
후아~이제 외롭다..ㅠ_ㅠ
내나이 벌써..20대 중반을 넘어섰군요.
언제 이리 나일 먹었는지..세월앞에 장사 없다고..딱그말이 떠오르네영
20살적에 남자한테 디인후로..남자에 대한 믿음이 확 깨지더군요~
정말 사랑했고..내모든걸 줘도 안아까웠던 사람..
보고만 있어도 배불렀던 사람..
그남자 어느날 변했드랬죠.. 왜변한지 몰랐던나.. 너므 힘들었고..그로인해 헤어지자 말하고..
너므 힘들었는데.. 알고보니 다른 여자가 생긴거였져..내가 아는여자..
그뒤 남자에 대한 믿음이 확깨지더군요..
남잔 다 똑같다. 바람둥이다라고..정의 내리니까 그뒤로 남자는 만나고 싶단 생각 안들더군요
남자 만나면 ' 아 ~ 이사람도 그럴거야.. 남잔 다똑같애..'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 보니..ㅡㅡ어언.. 6년이 훌쩍.가버렷네요
이제 만나고 싶어더 만날남자가 웁어여 .ㅠ_ㅠ
친구들 시집간다는 소리 들을때마다.. ' 내주위에 시집안간애들 몇이나 남았지? 하나.둘,셋..'
점점 줄어들때마다..안습~
나도 이제 연애좀 해보고 싶은데.. 남자를 안만나다보니 내안에 여성스럼은 하나웁고..
외모에도 별루 신경안쓰고
그러다가~ 관심가는 남자 나타났는데 왜케 소심해지는지..이때 아님 기회웁다~ 생각하다가도..
그남자 앞에가믄 완전..쪼그라들고.말도 못하고 싫다 하믄 우짤까...
그르다가 그남자 딴여자랑 잘되간다네여..에효~ 난언제 짝만나서 실실대구 다닐려나..
아웅~ 외로버~ㅠㅠ
어찌해야~ 나에 반쪽을 찾을지~ 한숨나고 요세 쌍춘년이라 더하네용~ ㅠㅠ
나도~시집가고푸다~ㅠㅠ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