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여기 몇번 놀러왔었는데 그간 바빠서 못왔어요 아마 다 잊혀졌겠죠? ㅋㅋ 암튼 오랜만에 놀러와서 글하나 써요, 주말에 친구들이 놀러와 집에서 한잔하며 영화보고있는데 잠이 살짝 들려는 찰나에 열려진 창문 사이로 그분이 날아오셨어요; 완전 놀래서 일단 다들 밖으로나갔다가 약사와서 약한통을 다뿌려서 잡긴했는데.. 이거 앞으로 걱정이네요ㅠ 어릴땐 막 잘때려잡았던거 같은데 이젠 벌레 처다보기도 힘드니ㅠ 무슨 수를 써야할까요ㅠ
바퀴벌레...........
예전에 여기 몇번 놀러왔었는데 그간 바빠서 못왔어요
아마 다 잊혀졌겠죠? ㅋㅋ
암튼 오랜만에 놀러와서 글하나 써요,
주말에 친구들이 놀러와 집에서 한잔하며 영화보고있는데
잠이 살짝 들려는 찰나에
열려진 창문 사이로 그분이 날아오셨어요;
완전 놀래서 일단 다들 밖으로나갔다가
약사와서 약한통을 다뿌려서 잡긴했는데..
이거 앞으로 걱정이네요ㅠ
어릴땐 막 잘때려잡았던거 같은데
이젠 벌레 처다보기도 힘드니ㅠ
무슨 수를 써야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