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

She2006.06.04
조회86

예전에 여기 몇번 놀러왔었는데 그간 바빠서 못왔어요

아마 다 잊혀졌겠죠? ㅋㅋ

암튼 오랜만에 놀러와서 글하나 써요,

 

주말에 친구들이 놀러와 집에서 한잔하며 영화보고있는데

잠이 살짝 들려는 찰나에

 

열려진 창문 사이로 그분이 날아오셨어요;

완전 놀래서 일단 다들 밖으로나갔다가

약사와서 약한통을 다뿌려서 잡긴했는데..

 

이거 앞으로 걱정이네요ㅠ

어릴땐 막 잘때려잡았던거 같은데

이젠 벌레 처다보기도 힘드니ㅠ

무슨 수를 써야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