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 포'의 섹시걸 제시카 알바가 다가오는 여름휴가 기간동안 유럽의 해변에서 가슴을 드러내놓고 일광욕을 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최근 미국 USA투데이가 전했다. 하지만 그녀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곳곳에 카메라를 감추고 있는 파파라치.
가무잡잡한 섹시 구릿빛을 자랑하는 제시카는 "나와 내 남자친구만 호젓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든지 자유롭게 답답한 웃옷을 벗어제끼고 싶다. 하지만 어디든 있게마련인 지긋지긋한 파파라치가 튀어나올지 걱정"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녀는 "비키니 입는걸 좋아하는데, 비키는 언제나 내 몸을 돋보이게 한다"며 최소한 비키니는 입고 해변을 활보할 계획.
알바는 최근 몸에 결점이 드러나고 더 늙기전에 자신의 섹시한 몸을 노출하는걸 즐긴다고 고백한 바 있다.
USA투데일 통해 제시카는 "10대때 나는 진 핫팬츠를 입고 해변에 나가길 즐겨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제시카 알바, "난 웃옷을 벗고싶다"
제시카 알바, "난 웃옷을 벗고싶다"
[마이데일리 = 이규림 기자] 제시카 알바는 벗고 싶다 ?
'판타스틱 포'의 섹시걸 제시카 알바가 다가오는 여름휴가 기간동안 유럽의 해변에서 가슴을 드러내놓고 일광욕을 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최근 미국 USA투데이가 전했다. 하지만 그녀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곳곳에 카메라를 감추고 있는 파파라치.
가무잡잡한 섹시 구릿빛을 자랑하는 제시카는 "나와 내 남자친구만 호젓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든지 자유롭게 답답한 웃옷을 벗어제끼고 싶다. 하지만 어디든 있게마련인 지긋지긋한 파파라치가 튀어나올지 걱정"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녀는 "비키니 입는걸 좋아하는데, 비키는 언제나 내 몸을 돋보이게 한다"며 최소한 비키니는 입고 해변을 활보할 계획.
알바는 최근 몸에 결점이 드러나고 더 늙기전에 자신의 섹시한 몸을 노출하는걸 즐긴다고 고백한 바 있다.
USA투데일 통해 제시카는 "10대때 나는 진 핫팬츠를 입고 해변에 나가길 즐겨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제시카 알바는 오는 8월 속편영화인 '판타스틱 포 2'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