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동~띵동~ 초인종이 울린다. 누구일까? 잘못 눌렀겠지.... 우리집에 올사람이 없는데. 나는 10평원룸에 살고있고 이곳에 온지 올해로 2년이 되었지만 집과 회사만 오가는 모범적인 ㅡㅡㅋ 생활을 하고 있었기에 찾아올 사람이 거의 없다. 그런데 요란하게 울려대는 초인종 소리와 꾀꼬리 같은 여인의 목소리에 나는 문을 열게 되었다. 대학생같아 보이는 아가씨 두명이 어깨엔 가방을 손에는 A4로된 종이 뭉치와 볼펜을 들고 서있는것이 아닌가... 아가쒸 : 안녕하세요^^; 본인 : 누구세요 ??? 아가쒸 : 저 b대학 학생들인데 지금 설문조사 중이거든요. 사람들이 아무도 않도와주네요 ㅜ.ㅡ 죄송한데 조금만 시간을 좀 내주실수 없나요? 본인 : ...... (20대 초반의 젋고 아리따운 두 아가씨들이 사정을 하는데 총각인 본인이 어찌 거절 할 수 있으랴. ㅡㅡㅋ) 네....... 아가쒸 : 잠시 들어갈께요. 본인 : 그러세요..... 내방에 들오온 그녀들 가방을 바닥에 놓더니 그안에서 무언가를 꺼낸다. 그런데 그것은 까맣고 두툼한 책이었다. 지퍼도 있더라.... 그책이 무슨 책인지 알아보는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나도 예전엔 교회를 다녔었기 때문이다. 성경책을 펼치며 이야기를 시작하는 그녀들을 보면서 난 깨달았다. ㅅ ㅣ 퐁 낚였다...... 본인 : 죄송한데요. 저 불교 믿거든요.( 사실 나는 종교를 믿지 않는다. 나 자신을 믿을뿐...) 아가쒸 : 괸찮아요^^; 본인 : 기독교나 성경에 별로 관심 없어요. 그러니깐 그만 가시면 않되나요? 아가쒸 : @#$%^&*&* (화려한 맨트로 작업을 시작한다.) 본인 : %#$%*@#$# (대응작업 들어갔다.) 윽.... 2:1이라서 밀렸다. 도무지 이집이 자신들의 집인듯 나갈 기미는 보이지않고 완전 살판났다. 이래선 도저히 않될것같아 여인네들에겐 사용하면 않되지만 어쩔수 없이 비장의 카드를 꺼내들었다. 본인 : 됬거든! 꺼져줄래? 그녀들 : 어머 왜 그러세요? 우리가 멀 어쨌다고 욕을 하고 그러시나요? 본인 : (현관문을 활짝열며...) 이제 그만 나가시죠. 그녀들 : 이리와서 제말을 좀 들어보세요. 도무지 말을 않듣는다. 그래서 두번째 카드를 꺼내들었다. 본인 : 빨리 꺼지라구 썅뇬들아!!!!!!!!!! 그녀들 : 이제는 전도고 머고 필요없는듯 하다. 욕하구 난리가 났다.... 니가 먼데 욕을 하고 지랄이냐... 등등...... (그래도 않나가고 욕하고 씨부려 댄다.) 가방을 뺏어서 복도로 집어 던져 버렸다. 효과 만점이었다. 별 재섭는 @#%$%$^%&^%&^*&$*%@^ㅆ&^.......이러며 나간다. 욕을 먹긴 했지만 그래도 내집에서 나가고 더이상 나를 귀찮게 하지 않아서 고마웠다. 전도도 좋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는 전도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왜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전도 하냐고 물으면 그들은 이렇게들 말을 하더라. 우리도 밥굶어 가며 욕 들어가며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전도를 하고싶지 않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저하여 모두를 구원하기 위하여 이렇게 어려운 일을 한다고.... 근데 어쩌나..... 난 구원 받고 싶지 않거든. 나처럼 당신네 하나님에게 용서받고 구원받아 천당가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들이 모르긴 해도 꾀될텐데.... 이제 우리들은 포기하면 않되겠니? 우리가 사탄에 꼬임에 넘어가 지옥을 가던 더한곳에 가던 그냥 이대로 살게 좀 내버려 주면 않되겠니? 이렇게 부탁할께 제발좀 우릴 내버려둬.
설문조사 전문용역업체 기독교와 설문지 성경책
띵동~띵동~ 초인종이 울린다. 누구일까? 잘못 눌렀겠지.... 우리집에 올사람이 없는데.
나는 10평원룸에 살고있고 이곳에 온지 올해로 2년이 되었지만 집과 회사만 오가는 모범적인 ㅡㅡㅋ 생활을 하고 있었기에 찾아올 사람이 거의 없다.
그런데 요란하게 울려대는 초인종 소리와 꾀꼬리 같은 여인의 목소리에 나는 문을 열게 되었다.
대학생같아 보이는 아가씨 두명이 어깨엔 가방을 손에는 A4로된 종이 뭉치와 볼펜을 들고 서있는것이 아닌가...
아가쒸 : 안녕하세요^^;
본인 : 누구세요 ???
아가쒸 : 저 b대학 학생들인데 지금 설문조사 중이거든요. 사람들이 아무도 않도와주네요 ㅜ.ㅡ
죄송한데 조금만 시간을 좀 내주실수 없나요?
본인 : ...... (20대 초반의 젋고 아리따운 두 아가씨들이 사정을 하는데 총각인 본인이 어찌 거절 할 수
있으랴. ㅡㅡㅋ) 네.......
아가쒸 : 잠시 들어갈께요.
본인 : 그러세요.....
내방에 들오온 그녀들 가방을 바닥에 놓더니 그안에서 무언가를 꺼낸다.
그런데 그것은 까맣고 두툼한 책이었다. 지퍼도 있더라....
그책이 무슨 책인지 알아보는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나도 예전엔 교회를 다녔었기 때문이다.
성경책을 펼치며 이야기를 시작하는 그녀들을 보면서 난 깨달았다.
ㅅ ㅣ 퐁 낚였다......
본인 : 죄송한데요. 저 불교 믿거든요.( 사실 나는 종교를 믿지 않는다. 나 자신을 믿을뿐...)
아가쒸 : 괸찮아요^^;
본인 : 기독교나 성경에 별로 관심 없어요. 그러니깐 그만 가시면 않되나요?
아가쒸 : @#$%^&*&* (화려한 맨트로 작업을 시작한다.)
본인 : %#$%*@#$# (대응작업 들어갔다.)
윽....
2:1이라서 밀렸다.
도무지 이집이 자신들의 집인듯 나갈 기미는 보이지않고 완전 살판났다.
이래선 도저히 않될것같아 여인네들에겐 사용하면 않되지만 어쩔수 없이 비장의 카드를 꺼내들었다.
본인 : 됬거든! 꺼져줄래?
그녀들 : 어머 왜 그러세요? 우리가 멀 어쨌다고 욕을 하고 그러시나요?
본인 : (현관문을 활짝열며...) 이제 그만 나가시죠.
그녀들 : 이리와서 제말을 좀 들어보세요.
도무지 말을 않듣는다. 그래서 두번째 카드를 꺼내들었다.
본인 : 빨리 꺼지라구 썅뇬들아!!!!!!!!!!
그녀들 : 이제는 전도고 머고 필요없는듯 하다. 욕하구 난리가 났다....
니가 먼데 욕을 하고 지랄이냐... 등등......
(그래도 않나가고 욕하고 씨부려 댄다.)
가방을 뺏어서 복도로 집어 던져 버렸다.
효과 만점이었다.
별 재섭는 @#%$%$^%&^%&^*&$*%@^ㅆ&^.......이러며 나간다.
욕을 먹긴 했지만 그래도 내집에서 나가고 더이상 나를 귀찮게 하지 않아서 고마웠다.
전도도 좋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는 전도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왜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전도 하냐고 물으면 그들은 이렇게들 말을 하더라.
우리도 밥굶어 가며 욕 들어가며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전도를 하고싶지 않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저하여 모두를 구원하기 위하여 이렇게 어려운 일을 한다고....
근데 어쩌나.....
난 구원 받고 싶지 않거든.
나처럼 당신네 하나님에게 용서받고 구원받아 천당가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들이 모르긴 해도 꾀될텐데.... 이제 우리들은 포기하면 않되겠니?
우리가 사탄에 꼬임에 넘어가 지옥을 가던 더한곳에 가던 그냥 이대로 살게 좀 내버려 주면 않되겠니?
이렇게 부탁할께 제발좀 우릴 내버려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