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앞,,,,, 수수한 차림 만으로 공항앞 사람들의 시선을 잡는 한소녀가 택시를 타고 어딘가로 향한다,,,,, 강남의 한 오피스텔앞,,,,,, 택시에서 내리는 그녀,,,, 내 이름은 민은비,,,17살의 그녀는 10년만에 한국땅을 밟았다,,,, 다시 이곳에 돌아 오기까지 월마나 힘들었는지.... ``그래,,여기선 아무도 날 몰라,,이제웃자 은비야,,,`` 혼자 중얼거리며 오피스텔안으로 들어섰다,,, 12층 1201호실,,,혼자 쓰기에 넓다라는 생각이 들만한40남짓의 방안이 원래부터 사람이 살았던것처럼 먼지한나없이 깨끗이 치워져있었다 괜시리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역시,,준이 아저씨야..`` 준이 아저씨는 내가 어렸을때부터 같이 있어준 내가 가장 존경하고 미안해 하는 분이다,,, 잠시 ,,아저씨를 생각하며 생각이 빠질때쯤,,정신을 다잡고 난 오른쪽의 내방문을 열고 옷장을 확인했다 다시한번 기회를 갖게해준 아저씨의 선물,,교복이 깨끗하게 걸려 있었다,,, 안녕하세요 처음 써보는 거라 많이 어색하고,,,쫌,,,그르거든요~~^^** 그래두 쉬어가는 셈치구 읽어주세요~~^^
민은비..돌아오다
공항앞,,,,,
수수한 차림 만으로 공항앞 사람들의 시선을 잡는 한소녀가 택시를 타고 어딘가로 향한다,,,,,
강남의 한 오피스텔앞,,,,,,
택시에서 내리는 그녀,,,,
내 이름은 민은비,,,17살의 그녀는 10년만에 한국땅을 밟았다,,,,
다시 이곳에 돌아 오기까지 월마나 힘들었는지....
``그래,,여기선 아무도 날 몰라,,이제웃자 은비야,,,``
혼자 중얼거리며 오피스텔안으로 들어섰다,,,
12층 1201호실,,,혼자 쓰기에 넓다라는 생각이 들만한40남짓의 방안이
원래부터 사람이 살았던것처럼 먼지한나없이 깨끗이 치워져있었다
괜시리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역시,,준이 아저씨야..``
준이 아저씨는 내가 어렸을때부터 같이 있어준 내가 가장 존경하고 미안해 하는 분이다,,,
잠시 ,,아저씨를 생각하며 생각이 빠질때쯤,,정신을 다잡고 난 오른쪽의 내방문을 열고 옷장을 확인했다
다시한번 기회를 갖게해준 아저씨의 선물,,교복이 깨끗하게 걸려 있었다,,,
처음 써보는 거라 많이 어색하고,,,쫌,,,그르거든요~~^^**
그래두 쉬어가는 셈치구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