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괴롭네요.. 물만 마셔도 채하고 설사를 하니.. 며칠째 원래 먹는공기밥의 1/3만 겨우 먹고있어요.. 그래도 여전히 속은 아프고 제가 딸기를 넘넘 좋아해서 어젯밤 도저히 못참고 몇개 먹었더니 또 설사 좔좔.. 속 아프고............... 물먹기도 겁나요...... 휴~~~~` 저요?? 모 보험회사 전산실에서 3년째 근무하고있답니다. 회사 입사가 무섭게 정말 드~~~러운 성질의 사수를 만나 죽을고생하며 일배웠네요. 근데 이놈의 IT일이란게 해도해도 끝이없고 시스템은 왜 자꾸 에러가 생기는지.. 회사생활 3년에 온갖병 다 가지게됐어요. 살도 6키로 가까이 빠져서 안그래도 작은 모타리 완존히 초딩같아요~~ 뒷모습만..ㅋㅋ 이렇게 스트레스에 몸이 아프니 괜히 울 신랑(결혼한지 한달됐답니당..)만 잡네요. 별일아닌데도 짜증나고,, 즐겁지도 않고,, 어제는 저녁먹고 함께 운동삼아 산책하자고 보채는거 피곤해서 귀찮다며 짜증내고 들어가누웠답니다. 그렇게 풀죽어서 혼자 나가는 신랑보니 아~~~~~~~ 왜이렇게 살아야하나.... 내가 요즘 회사일이 잘못되는바람에, 특히나 배아푸다고 더 끙끙앓아서 그런지 울신랑 어제는 한참자고있는데 갑자기 저한테 붙어서는 손으로 제 배를 문지르면서 자갸.. 아푸지마~~ 자갸.. 배 아푸지마~~ 이러는겁니다. 놀라서 봤더니 잠꼬대더군요.. 풋.. 울신랑한테 넘 미안해요.. 사회생활하며 힘들기는 마찬가지일텐데.. 내가 워낙 신경이 예민해서리...... 님들은 스트레스 어케들 푸세요...? 그리고 이렇게 속이 불편하고 안좋을때 좋은 방법없나요?? 양약은 정말 먹기싫은데...... 민간요법이나 등등.. 채하고 설사할때 어케해야 속이 좀 편해질까요~~~~~~~~~~~~~
신경성 위염과 장염이 동시에.. T.T
정말 괴롭네요.. 물만 마셔도 채하고 설사를 하니..
며칠째 원래 먹는공기밥의 1/3만 겨우 먹고있어요..
그래도 여전히 속은 아프고 제가 딸기를 넘넘 좋아해서 어젯밤 도저히 못참고
몇개 먹었더니 또 설사 좔좔.. 속 아프고...............
물먹기도 겁나요...... 휴~~~~`
저요?? 모 보험회사 전산실에서 3년째 근무하고있답니다.
회사 입사가 무섭게 정말 드~~~러운 성질의 사수를 만나 죽을고생하며 일배웠네요.
근데 이놈의 IT일이란게 해도해도 끝이없고 시스템은 왜 자꾸 에러가 생기는지..
회사생활 3년에 온갖병 다 가지게됐어요.
살도 6키로 가까이 빠져서 안그래도 작은 모타리 완존히 초딩같아요~~ 뒷모습만..ㅋㅋ
이렇게 스트레스에 몸이 아프니 괜히 울 신랑(결혼한지 한달됐답니당..)만 잡네요.
별일아닌데도 짜증나고,, 즐겁지도 않고,,
어제는 저녁먹고 함께 운동삼아 산책하자고 보채는거 피곤해서 귀찮다며 짜증내고 들어가누웠답니다.
그렇게 풀죽어서 혼자 나가는 신랑보니 아~~~~~~~ 왜이렇게 살아야하나....
내가 요즘 회사일이 잘못되는바람에, 특히나 배아푸다고 더 끙끙앓아서 그런지
울신랑 어제는 한참자고있는데 갑자기 저한테 붙어서는 손으로 제 배를 문지르면서
자갸.. 아푸지마~~ 자갸.. 배 아푸지마~~ 이러는겁니다.
놀라서 봤더니 잠꼬대더군요.. 풋..
울신랑한테 넘 미안해요.. 사회생활하며 힘들기는 마찬가지일텐데..
내가 워낙 신경이 예민해서리......
님들은 스트레스 어케들 푸세요...?
그리고 이렇게 속이 불편하고 안좋을때 좋은 방법없나요??
양약은 정말 먹기싫은데...... 민간요법이나 등등..
채하고 설사할때 어케해야 속이 좀 편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