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그사람이 좋습니다......모가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제 이상형도 아니고 ...정말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근데......고백 한번 못하고 거절만 당했습니다..... 제가 부탁해서 영화 한번 같이 봤습니다..... 그날 너무 날아갈 거 같았는데.,... 성격상 좋아하는 사람앞에서 말을 못하는터라..... 암말도 못하고 그냥 밥먹고 영화만 봤습니다...... 너무 아쉬워서 다시 한번 영화를 같이 보자고 신청을 했습니다.... 원래 문자 보내도 잘 씹습니다....그분......ㅎ 근데 문자가 왔어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저랑 영화 보기 좀 그렇대요....... 거짓말인지 진짜인지................. 문자를 받고 눈물만 났습니다..... 그래도 답문안하면 더 이상할거같아서 전 아무말 안했다고 문자보냈습니다.... 제가 직접적으로 고백한건 아니잖아요....... 문자올까봐....문자오는소리가 무서워 폰끄고 잠만 잤습니다...... 같은 직장인데......낼부터 어찌봐야할지 무지 힘듭니다....... 주변 사람들은 절대 티내지 말고 아무렇지 않게 오히려 더 밝게 행동하라는데.... 그게 참 힘들거같아요..... 다른사람들은 몰라도 그사람은 알잖아요......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거....정말 그래야하는데.....참....자신이 없네요..... 어떤분의 말로는 남자의 심리가 자기가 찼는데 아무렇지 않은 사람보면 반발심나서 관심 생기는 경우도 있다는데..... 그럴 성격은 절대 아니구요....... 그 문자받고 참....잔인한 사람이라는거 알았어요..... 차라리 첨부터 영화보자고 할때 거절을 하지.... 왜 사람만 들뜨게 만들어놓고....... 이렇게 더 힘들게 하는지........... 님들이 생각하기에도 정말 아무렇지 않게 행동해야하는 거겠죠.....? 전......내일이 오는게 너무 무섭습니다......... 그사람 얼굴 볼 자신이 없습니다...... 차라리 어디가 아팠으면 좋겠습니다.....오늘밤에 아주 미친듯이 며칠을 아프고 싶습니다...... 근데.....더 무서운건.....이래도 그사람이 좋은 제 자신입니다.....
보기좋게 거절당했습니다......
그냥......그사람이 좋습니다......모가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제 이상형도 아니고 ...정말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근데......고백 한번 못하고 거절만 당했습니다.....
제가 부탁해서 영화 한번 같이 봤습니다.....
그날 너무 날아갈 거 같았는데.,...
성격상 좋아하는 사람앞에서 말을 못하는터라.....
암말도 못하고 그냥 밥먹고 영화만 봤습니다......
너무 아쉬워서 다시 한번 영화를 같이 보자고 신청을 했습니다....
원래 문자 보내도 잘 씹습니다....그분......ㅎ
근데 문자가 왔어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저랑 영화 보기 좀 그렇대요.......
거짓말인지 진짜인지.................
문자를 받고 눈물만 났습니다.....
그래도 답문안하면 더 이상할거같아서 전 아무말 안했다고 문자보냈습니다....
제가 직접적으로 고백한건 아니잖아요.......
문자올까봐....문자오는소리가 무서워 폰끄고 잠만 잤습니다......
같은 직장인데......낼부터 어찌봐야할지 무지 힘듭니다.......
주변 사람들은 절대 티내지 말고 아무렇지 않게 오히려 더 밝게 행동하라는데....
그게 참 힘들거같아요.....
다른사람들은 몰라도 그사람은 알잖아요......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거....정말 그래야하는데.....참....자신이 없네요.....
어떤분의 말로는 남자의 심리가 자기가 찼는데 아무렇지 않은 사람보면
반발심나서 관심 생기는 경우도 있다는데.....
그럴 성격은 절대 아니구요.......
그 문자받고 참....잔인한 사람이라는거 알았어요.....
차라리 첨부터 영화보자고 할때 거절을 하지....
왜 사람만 들뜨게 만들어놓고.......
이렇게 더 힘들게 하는지...........
님들이 생각하기에도 정말 아무렇지 않게 행동해야하는 거겠죠.....?
전......내일이 오는게 너무 무섭습니다.........
그사람 얼굴 볼 자신이 없습니다......
차라리 어디가 아팠으면 좋겠습니다.....오늘밤에 아주 미친듯이
며칠을 아프고 싶습니다......
근데.....더 무서운건.....이래도 그사람이 좋은 제 자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