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은 아직 안했구요 ...올해 결혼할겁니다 ... 제 나이 27 신랑이랑 갑임다 ... 신랑은 직업군인 이라서 집에서 출퇴근합니다 ... 저희는 해군아파트에 들어와서 살아여 벌써 5개월인데여 ... 13평인데 글케 작진않고 셋식구 살기에는 적당합니다 .... 근데 저희가 이아파트 들어오기전에 시댁에 살았거든여 ...(한 10개월정도) 처음에는 시댁에 언쳐살아서 그런지 제가 아침마다 무거운 몸으로 밥이며 설거지며 청소 거의 매일같이 했습니다 ...(임신했을때) 그런데 청소해놓고 힘들어서 잠시 쉬고있는데 어머님이 나오시더니 하시는 말씀이 야 니가 밥하구 청소했냐 ..누가 하라구했냐 그냥 들어가 자라 이러시네여 ...제가 잘못했나요 ... 정말 남감합니다 ... 그러구 하루가 지나 다음날에도 똑같이 했습니다 ... 시댁이 집이 넓거든여 ... 슬고 딱고 하니 허리며 다리가 아파 주물려 주구 있는데 신랑이 와서 마니 힘들지 하면서 주물려 주고 있는데 어머님이 오시더니 하시는 말씀이 니가 모 한게 있다구 다리가 아프냐 이러는겁니다 ... 정말 할말을 일었습니다 ... 담부턴 청소같은거 하지말라네여 ...알았다구 했져 ... 담날은 제가 피곤했는지 그날따라 몸이 안움직이는겁니다 ... 그래서 조금있다 일어나야지 하면서 누워 있는데 어머님이 오시더니 야 너 오늘은 왜 일케 늦게 일어나 하면서 부엌에가서 설거지하라구 그러시네요 ...휴~~~~ 암말 안하구 일어나서 주방으로 가서 설거지 하구 있는데 옆에서 넌 모 글케 젊은애가 늦게 일어나냐는둥 늦게 움직인다는둥 야 너 오늘은 밥먹지마라 ... 한것도 없으니 전 먹지말래도 먹었습니다 ... 애를 위해서 먹구 있는데 어머님이 숟가락 뺏는겁니다 ... 어이가 없어서 할말을 일었습니다 ... 어머님께서 제가 먹는게 아까운 모양입니다 ... 그리구 얼마지나지 않아 신랑이랑 같이 있는데 어머님이 오시더니 야 너네 언제 나가사냐 그러시길래 글쎄요 ... 해군아파트 방이 나면 나갈게여 했죠 ... 어머님 하는말이 그래 야 빨리 나가라 사람 많으니 정신없다면서 ... 그땐 정말 미쳐 죽는줄 알았습니다 ... 그러구 한달이지나 해군아파트로 들오 오게됐져 ... 들어와 짐을 이것저것 정리하구 몇칠지나지 않아 어머님 저나오시더니 야 너네 언제 집에 오냐 이러시네여 ... 나참나 나가라 할땐 언제고 오라구하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 저희 요즘 매주 금요일마다 시댁 갑니다 ... 어캐 자주 안가는 방법이 없을까여 ...
전 아직 결혼은 안했습니다 ...곧 결혼할거구요 신랑이랑 시어머님땜시 힘듭니다 ...어캐 해야하는지...
전 결혼은 아직 안했구요 ...올해 결혼할겁니다 ...
제 나이 27 신랑이랑 갑임다 ...
신랑은 직업군인 이라서 집에서 출퇴근합니다 ...
저희는 해군아파트에 들어와서 살아여 벌써 5개월인데여 ...
13평인데 글케 작진않고 셋식구 살기에는 적당합니다 ....
근데 저희가 이아파트 들어오기전에 시댁에 살았거든여 ...(한 10개월정도)
처음에는 시댁에 언쳐살아서 그런지 제가 아침마다 무거운 몸으로 밥이며 설거지며
청소 거의 매일같이 했습니다 ...(임신했을때)
그런데 청소해놓고 힘들어서 잠시 쉬고있는데 어머님이 나오시더니
하시는 말씀이 야 니가 밥하구 청소했냐 ..누가 하라구했냐
그냥 들어가 자라 이러시네여 ...제가 잘못했나요 ...
정말 남감합니다 ...
그러구 하루가 지나 다음날에도 똑같이 했습니다 ...
시댁이 집이 넓거든여 ...
슬고 딱고 하니 허리며 다리가 아파 주물려 주구 있는데
신랑이 와서 마니 힘들지 하면서 주물려 주고 있는데
어머님이 오시더니 하시는 말씀이 니가 모 한게 있다구 다리가 아프냐
이러는겁니다 ... 정말 할말을 일었습니다 ...
담부턴 청소같은거 하지말라네여 ...알았다구 했져 ...
담날은 제가 피곤했는지 그날따라 몸이 안움직이는겁니다 ...
그래서 조금있다 일어나야지 하면서 누워 있는데
어머님이 오시더니 야 너 오늘은 왜 일케 늦게 일어나 하면서
부엌에가서 설거지하라구 그러시네요 ...휴~~~~
암말 안하구 일어나서 주방으로 가서 설거지 하구 있는데
옆에서 넌 모 글케 젊은애가 늦게 일어나냐는둥 늦게 움직인다는둥
야 너 오늘은 밥먹지마라 ...
한것도 없으니
전 먹지말래도 먹었습니다 ... 애를 위해서
먹구 있는데 어머님이 숟가락 뺏는겁니다 ... 어이가 없어서 할말을 일었습니다 ...
어머님께서 제가 먹는게 아까운 모양입니다 ...
그리구 얼마지나지 않아 신랑이랑 같이 있는데
어머님이 오시더니 야 너네 언제 나가사냐 그러시길래
글쎄요 ... 해군아파트 방이 나면 나갈게여 했죠 ...
어머님 하는말이 그래 야 빨리 나가라 사람 많으니 정신없다면서 ...
그땐 정말 미쳐 죽는줄 알았습니다 ...
그러구 한달이지나 해군아파트로 들오 오게됐져 ...
들어와 짐을 이것저것 정리하구 몇칠지나지 않아
어머님 저나오시더니 야 너네 언제 집에 오냐 이러시네여 ...
나참나 나가라 할땐 언제고 오라구하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
저희 요즘 매주 금요일마다 시댁 갑니다 ...
어캐 자주 안가는 방법이 없을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