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배가 싸하게 아픈게 일어나서 장실에 갔죠...아무리 앉아있어도 나올 생각이 없는거 같아서 그냥 일어나려는 찰나에 피가 보이는 겁니다... 이날까지 궁금해 하던 이슬이란게 이런거구나 싶었죠....아무리 선배님들이 얘기를 해죠도 눈으로 보질않아 모르겠더만 보니까 아하 싶더라구요.... 그때부터 덜덜덜 떨면서 우왕좌왕 안절부절...혼자 왔다갔다하며 모부터 해야되나... 싶어서 가방부터 싸놓기 시작했습니다...대충 준비물 챙겨놓구...다행이 어제부로 아가용품 세탁을 다 끝내놔서 다행이다 싶었는데...내껄 안해논거지 몹니까... 부랴부랴 손빨래로 속옷 사논거 빨아널고 집안일 대강 해놓구 나니 배가 고프더랍니다.. 샌드위치 먹고 지금은 컴터에 앉아서 질문 드립니다... 이슬이 비추고 지금 배가 간간히 아프긴 한데 진통이라 느낄만큼 아프진 않구요 시간 간격도 규칙이 없습니다....이슬 비추고 주로 얼마만에 애가 나올까요? 병원에선 5분간격 진통오면 오라는데...-__-;; 그 전에 양수라도 새면 어떻게 하죠? 양수가 새게되면 그걸 또 어떻게 아나....싶기도 하고 평소에 소변도 조금씩 흐르는 것처럼 나왔는데...-__-;; 너무 걱정이예요...
38주 5일 이슬이 비췄네요...
새벽에 배가 싸하게 아픈게 일어나서 장실에 갔죠...아무리 앉아있어도 나올 생각이
없는거 같아서 그냥 일어나려는 찰나에 피가 보이는 겁니다...
이날까지 궁금해 하던 이슬이란게 이런거구나 싶었죠....아무리 선배님들이 얘기를 해죠도
눈으로 보질않아 모르겠더만 보니까 아하 싶더라구요....
그때부터 덜덜덜 떨면서 우왕좌왕 안절부절...혼자 왔다갔다하며 모부터 해야되나...
싶어서 가방부터 싸놓기 시작했습니다...대충 준비물 챙겨놓구...다행이 어제부로 아가용품 세탁을
다 끝내놔서 다행이다 싶었는데...내껄 안해논거지 몹니까...
부랴부랴 손빨래로 속옷 사논거 빨아널고 집안일 대강 해놓구 나니 배가 고프더랍니다..
샌드위치 먹고 지금은 컴터에 앉아서 질문 드립니다...
이슬이 비추고 지금 배가 간간히 아프긴 한데 진통이라 느낄만큼 아프진 않구요 시간 간격도
규칙이 없습니다....이슬 비추고 주로 얼마만에 애가 나올까요?
병원에선 5분간격 진통오면 오라는데...-__-;; 그 전에 양수라도 새면 어떻게 하죠?
양수가 새게되면 그걸 또 어떻게 아나....싶기도 하고 평소에 소변도 조금씩 흐르는 것처럼
나왔는데...-__-;; 너무 걱정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