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인 ㄱ씨는 결혼을 앞두고 아파트를 개조해 부엌을 없애자는 약혼자의 제안에 망연자실해졌다. 아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해주는 재미로 인생을 살았던 그의 홀어머니와 달리 약혼자는 자기 일에 강한 의욕을 보이며 부엌일 따위에 인생을 낭비하고 싶어하지 않았다.약혼자를 포기할 수 없어 ㄱ씨가 요리를 전담하기로 하고 부엌을 없애지는 않았다.ㄱ씨는 전통적인 가부장제는 싫어했지만 구체적으로 머슴 노릇을 요구하는 약혼자와 함께 살 생각을 하니 암담했다.
30대 후반인 ㄴ씨는 부모님을 모시고 살면서 자기 일도 잘 해내는 아내를 항상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살았다.그러나 아내는 결혼 생활에 큰 불만이 있다며 직장 동료와 사랑에 빠져 이혼하자는 제안을 해왔다.지금까지의 결혼 생활 동안 한 번도 행복한 느낌을 받지 못했고 무심한 남편에게 사랑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었다.진보적 교육을 받아 여성의 권익을 당연하게 생각했던 ㄴ씨는 이혼을 요구하고 양육권까지 주장하는 아내의 요구에 반박할 방법을 찾지 못했다.아내에게 가정의 주도권을 모두 일임했던 ㄴ씨는 아내가 떠난 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했다.
40대 후반인 ㄷ씨는 아내와 사별하고 30대 중반 미혼 여성과 재혼했다.직업을 갖고 있던 새 부인은 결혼 후 직장을 그만두었다.직장 생활로 스트레스를 받느니 남편의 재력에 기대 살자는 계산으로 직장을 그만둔 것이다.그러면서도 남편에게는 결혼 때문에 자아실현을 못한다며 사사건건 불만을 표시했다.ㄷ씨는 전처 자식을 키워주는 젊은 아내가 하자는 대로 모든 것을 양보했다. 하지만 30대인 부인은 성생활에 문제가 있다며 결국 이혼을 요구했다.두 번이나 아내와 이별한다는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는 것이 두렵고 젊은 아내 앞에 무기력하기만 했던 자신에게 자괴감이 들었다.그는 거액 위자료를 요구하는 아내에 대한 허탈감 등으로 아내의 요구에 제대로 반박조차 못한 채 정신과를 찾아왔다.
50대 초반인 ㄹ씨는 젊은 시절, 사업과 친구들 일에 바빠 가족과 시간을 거의 갖지 못했다.가족들은 ㄹ씨를 가족 구성원으로 간주하지 않은 채 사는 데 익숙해졌다.사업이 실패를 거듭하면서 ㄹ씨는 우울증에 빠지게 되었으나, 가족으로서 ‘애착 관계 형성 (Attachment bonding)’을 한 적이 없던 그의 가족들은 남자답지 못하게 약한 모습을 보인다며 가장을 냉정하게 비난할 뿐이었다.
60대인 ㅁ씨도 처량하기는 마찬가지다.정년퇴직을 한 후 이미 모든 경제권을 장악하고 있는 아내에게 하루하루 용돈을 받아 쓰고 자식들도 가족들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자신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눈치라 시간만 나면 집을 나와 삼청공원이나 탑골공원을 헤매지만 서글픈 마음을 금할 수가 없다.일만 하느라 적당한 취미 생활도, 친구 관계도 제대로 꾸려오지 못했던 ㅁ씨로서는 모든 결정권이 아내에게 있는 가정에서 벗어나 특별히 갈 데가 없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한국여성들, 머슴이자 왕자 같은 남편감 찾아
2.두번째 문제
한국 남자들에게는 한국이란 나라가 남자의 무덤이다...
여성지위가 나날이 상승하고 있는 한국...반면에 남자의 지위는 제자리가 아닌
곤두박질을 치고 있다...
서양문물이 들어오면서 서양의 남녀 평등문화를 변형시켜 여자위주로만
바뀌어진 한국식 평등주의
남녀평등한국에서는 남자는 역시 돈이 많아야 된다
남녀평등한국에서는 남자는 역시 좋은 학벌이 있어야 된다
남녀평등한국에서는 남자는 이해심이 참을성수준으로 많아야 한다
남녀평등한국에서는 무슨짓을 하든 쿨하지 못하다 남자답지 못하다
쪼잔하다 이해심부족이다 능력이 없다 왠만해서 좋은소리듣기 힘들다
여자는 병x 찌질이도 못생겨도 애자만 아닌이상 도우미만 해도
한달에 500이상 거뜬히 벌고 남자는 주야를 빡시게 돌아도 150을 넘기 힘들다
흡연 알콜 이혼 성문화등등 뭐든 이제는 여자위주로 남자의 편이 아무것도 없다
3.세번째 문제
세상이 변해도 남자들의 마음은 한결같다...
세상이 암만 변해도 조선시대나 지금이나 남자들은 똑같다
여자들 이쁜것도 좋지만 부모 잘모시고 착하고 여성스럽고
담배안피고 술안먹고 순수한 여자를 좋아한다
4.네번째 문제
베트남(아시아권)여자들은 한국남자의 마음에 드는 국민성을 가지고 있다
필자가 아시아 여행을 많이 다녀보면 캄보디아 태국 베트남 네팔등...
어디를 가도 여자들이 거의 모든일을 한다 남자는 야속할정도로 놀기만한다
물론 이게 좋다는 예기는 아니지만
어릴때부터 가정일에 충실하고 부모님들을 모시는것도 배우고 집안일도 자연히 배운다
라면도 제대로 못끓이는 한국여자와는 확연히 틀리다
그리고 이혼녀에 대하여 전혀 관대하지않은 사회성과
여자들 자체가 아예 이혼은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가족을 지키려는
가족사랑이 크다
5.다섯번째 문제
국제결혼은 이제 농촌 노총각등의 문제만이 아니다
필자는 26 이제 겨우 20대 중반을 넘긴나이...
왜 이리 베트남에 열광하는가...꼭 베트남이 아니라 한국여자가 아닌 다른나라에
열광하는 것이다...
이유인 즉슨 나 뿐아니라 주변에 많은 남자들도 한국여자들에 대한 실망이
엄청나다...필자는 이혼은 생각지 않기에 도저히 한국여자와 살자신이 없어
아예 한국여자를 사귀지 않은지 3년이 넘었다...
그러나 결코내가 못나서 그렇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혹시 내가 못났다
생각하면 질타를... ^^;
예전부터 지금까지 한국여자가 시집가기 싫어하는 농촌 총각이나 나이는 사람
장애자 노총각 등이 국제결혼의 대상이었으나 이제는 그게 아니다
더 배운 사람일수록 더 능력있는 사람일수록 국제결혼으로 눈을 돌린다
다만 문제는 2세와 주변의 시선들이 문제라서 고민할뿐 전혀 한국여자와 비교는
된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결론...한국 남자들이시여 생각좀 잘하셔서 좋은여자 안보이면
베트남으로 눈을 돌리셔도 되고 이해하면서 사시다가 괜히 이혼하지 마시고
자존심버리면서 받아주시지 말고
한국여자들 반성좀 하시죠!!
한국 남자들은 많은 것을 바라는게 아닙니다...노예나 종을 바라는것은 더더욱아닙니다
다만 기본적인것...여태까지 자라면서 봐왔던 우리어머니의 아버지의 모습...
가정을 아끼고 사랑하고...
다만 겁나는 것은 가정파괴와 더불어...
가정이 바로서지 못하면 남자는 무너집니다...
여자가 바람피우면 남자는 어디가서 예기도 못합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대접을 받지 못하는 남자들이 늘고 있는데...
여러분 한국 남자들에게 힘을 좀더 주세요
마지막으로 여자분들이 보이는 요즘 문제점들 몇가지만 올려봅니다...
필자는 이만 인사드리면서...
꼭 추천 부탁해요~
한국여자들중 99%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
1. 툭하면 삐지고 토라지는 형
무슨 그리 감수성이 예민하다고 자기 혼자만의 착각과 상상으로
삐지거나 토라져서 그러는지..
자신들이 잘못한일도 삐지거나 토라지거나 오히려 큰소리로 남자들을 당황케 한다.
2. 비밀의 여자형
모든게 아는 사람. 아는 오빠. 아는 언니.
확연하게 말하지도 않고 우리가 보모님에게나 쓸법하게
"누군지 말하면 알어?" 라든지
아니면 다른곳에 가서 통화하거나.
남친인 나와 있으면서도 아는사람과 있으니 다시 전화한다 한다.
날 비밀리에 하고픈건지.
캥기는게 많은건지.. 원참.
베일에 싸이면 다 신비해 보이는줄 아는가보지?
3. 부모님이 엄해서...형
뻑하면 부모님이 엄해서다.
친구들과 밤늦게 심야 영화 보거나 쇼핑 하거나 술묵고 놀때는 안엄하시던 부모님이.
남친과만 있으면 9뉴시 시작하면 집에 들어가야 하는 호랑이 부모님이 되시곤 한다.
가끔 집에 갔는지 전화해보면 안받거나 집에와서 라디오 듣는다며 시끄러운 음악소리들린다.
4. 담배피는거 끊으라 하거나 기분나쁠까봐 같이 끊자하면
대략 사람 잡아 먹는다.
그거 하나 이해 못하냐 부터 시작해서 너도 피잖냐는 식에
요새 담배 안피는 여자 없다는 식이다.
순식간에 남자는 90먹은 종가집할배마냥 고리타분한 사람이 되고 만다.
하다못해 내 친구나 처음보는 사람을 만나면 화장실에라도 가서 피고 오란말이다.
물어보지도 않고당연하다는듯 꺼내어 피는 여자보면 답이 없다.
(남자도 어려운사람보거나 처음만난사람앞에선 적어도 물어보고는 핀다)
5. 처음에 그여자가 아니야 형
처음만날때는 완전 복덩어리에 순진(?)에 싫지 않은 내숭에 애교까지 3시간걸린 투명화장에 머리 정돈까지..
그러면 머하나 점점 하루 하루 만나갈수록 손톱에 메니큐어는 갈라지고 화장도 안하고
모자 눌러쓰고 나와서는 하는말이 어제 술묵고 힘들어서 머리감을 힘도 없다고.ㅡ,.ㅡ
위로를 해달라는게냐 감겨달라는게냐.
처음에는 "잔이면취해요~~" 가 점점가면 "야야 ~ 3차가야지 내가 산다~!! ","남자가 그거뿐이 못마시냐~"로 변하니..
6. 가족이나 친구를 소개안해형
가족이야 어려우니 그럴수 있다 치자..
그건 사귀면서 조금더 발전해 갔을때 하는게 절차라 본다.
허나..친구들도 같이 안만나려 한다.
어쩌다가 오늘 머해 볼까 하면 "오늘 친구들하고 만나기로 했어~ 내 친구가 남친보여준데"
젠장..그럼 난 머냐..ㅡ,ㅡ;
그리고 먼넘의 친구가 다 몇년만에 만난친구인건지..
입양왔냐..ㅡ,.ㅡ;
7. 쉴세 없는 중고 모터 달아노은 여자형
도대체가 만날때부터 헤어질때까지 말이 끊이지를 않는다.
머 솔찍히 남자들이 말이 별로 없는편이니 여자들이 그 분위기를 위해 애교떨거나 화재를 만드는 건 이해하고 이쁜일이다.
말이 별로 없는 필자로서는 감사할 따름이다.
허나 거의 자기 위주의 화재에 남자는 관심도 없는데 관심을 강요 시키거나.
자기 입장을 동조 하는게 아니면 바로 삐지거나 화를 내는 그럭 억지스러운 점이 참 어처구니 없지 않을수 없다.
특히, 이렇게 삐질경우 "나 말안해" 이말로 남자를 당혹케 하지만 5분도 안지나서 또 말한다..당황해 하지 말아라 남자들이여 ㅡ,.ㅡ
8. 데이트장소는 암실형
(주 만나는 시간 어둑어둑한 때
주 만나는 장소 암실
어둠속에서 눈빛이 맹수처럼 빛나는 남자
나중엔 채찍까지 준비할지도 모른다
뭘 망설이는가? 얼른 차버려라 )
이대목은 정말 짜증났다..
그래서 편집안하고 올렸다.
서로 일하는 사람이 만나면 저녁시간인거고 만나서 멀하겠는가..
필자는 술마시는걸 좋아라 하지만.
술을 여자가 싫어하는경우 밥을먹고 영화를 보던지 아니면 공원을 산책하다 들어간다.
가끔 영화시간이 안맞으면 비디오방을 가기도 한다.
그런데 무슨 어둑어둑에 암실에 눈빛이 어쩌고 채찍? 어의 없다.
저 글을 쓴사람은 환한 낮에 만날수 있는 백수와 눈빛은 흐리멍텅한 사람을 소개시켜줘야 할듯 하다.
9. 과거의 남자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비교하는 여자형
전에 남친은 어땠는데
누구 남친은 어떻더라.
과거의 남자는 안맞고 서로 관계가 그러니 헤어진거 아닌가.
싫어서 헤어진게 아닌가? 라는 생각까지 들게 하는 때도 있다
그렇게 잘해주고 현재의 남자보다도 잘해줬다면서 왜 헤어졌는지..
차인거겠지만서도 .
이해가 안가는 점이다.
과거의 남자는 현재의 남자에게는 비교대상이며
여자끼리 있을때는 안주의 대상일 뿐이다.
10.화가나면 울거나 욕하거나 심하면 때리는 형
여자는 화가나면 울꺼라 생각하지만.
요새 그런여자는 거진 없다.
오히려 욕을 해대거나 (이대목에서 남자가 먼저 욕을 했겠지 라거나 욕먹을 짓을 했겠지 라는 분들 .. 그런일도 있겠지만..전혀 욕먹을 짓도 먼저 욕을 하지 않았어도 여자가 잘못한걸 인정하려 하지 않고 자기 승질에 못이겨 욕하는 사람 많다) 심하면 때린다.
여자가 때려봤자 얼마나 아프겠냐...라지만.
은근히 아프다.
그리고 여자가 떄리면 거진 뺨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별이 내눈에"가 될수도 있다.
이런여자 잘못만나면 긴급출동 sos인가 거기 나오는 매맞는 남편처럼 될수도 있다.
11.난 남자의 얼굴은 안본다...형
이런여자들 남자의 얼굴을 안본다면 집안 배경, 연봉, 등등 결혼해서 팔자 고칠수 있을까를 생각한다.
베트남 여자에게 열광하는 한국남자들의 이유있는 이유!!
흥미로운 주제여서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퍼왔을 뿐
저의 개인적인 생각과는 전혀 관련이 없음을
노파심 많은 쭈이가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
요즘 베트남 신부문제에 대한 여러가지 논쟁들이 벌어지고 있지만...
왜 베트남 신부들에 열광하고 왜 문제가 되고 있는지 이유를 찾아보려 한다...
필자는 26살이지만 참고로 베트남사람들과 여자들 연구만 몇년을 해왔다고 자부한다 ^^;
1.첫번째 문제
한국여자에게는 더이상 가정적 여성적 현모양처 스타일은 찾아볼수가 없다!
(밑에 글들은 좋은 예를 들어주고 있다)
20대인 ㄱ씨는 결혼을 앞두고 아파트를 개조해 부엌을 없애자는 약혼자의 제안에 망연자실해졌다. 아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해주는 재미로 인생을 살았던 그의 홀어머니와 달리 약혼자는 자기 일에 강한 의욕을 보이며 부엌일 따위에 인생을 낭비하고 싶어하지 않았다.약혼자를 포기할 수 없어 ㄱ씨가 요리를 전담하기로 하고 부엌을 없애지는 않았다.ㄱ씨는 전통적인 가부장제는 싫어했지만 구체적으로 머슴 노릇을 요구하는 약혼자와 함께 살 생각을 하니 암담했다.
30대 후반인 ㄴ씨는 부모님을 모시고 살면서 자기 일도 잘 해내는 아내를 항상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살았다.그러나 아내는 결혼 생활에 큰 불만이 있다며 직장 동료와 사랑에 빠져 이혼하자는 제안을 해왔다.지금까지의 결혼 생활 동안 한 번도 행복한 느낌을 받지 못했고 무심한 남편에게 사랑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었다.진보적 교육을 받아 여성의 권익을 당연하게 생각했던 ㄴ씨는 이혼을 요구하고 양육권까지 주장하는 아내의 요구에 반박할 방법을 찾지 못했다.아내에게 가정의 주도권을 모두 일임했던 ㄴ씨는 아내가 떠난 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했다.
40대 후반인 ㄷ씨는 아내와 사별하고 30대 중반 미혼 여성과 재혼했다.직업을 갖고 있던 새 부인은 결혼 후 직장을 그만두었다.직장 생활로 스트레스를 받느니 남편의 재력에 기대 살자는 계산으로 직장을 그만둔 것이다.그러면서도 남편에게는 결혼 때문에 자아실현을 못한다며 사사건건 불만을 표시했다.ㄷ씨는 전처 자식을 키워주는 젊은 아내가 하자는 대로 모든 것을 양보했다. 하지만 30대인 부인은 성생활에 문제가 있다며 결국 이혼을 요구했다.두 번이나 아내와 이별한다는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는 것이 두렵고 젊은 아내 앞에 무기력하기만 했던 자신에게 자괴감이 들었다.그는 거액 위자료를 요구하는 아내에 대한 허탈감 등으로 아내의 요구에 제대로 반박조차 못한 채 정신과를 찾아왔다.
50대 초반인 ㄹ씨는 젊은 시절, 사업과 친구들 일에 바빠 가족과 시간을 거의 갖지 못했다.가족들은 ㄹ씨를 가족 구성원으로 간주하지 않은 채 사는 데 익숙해졌다.사업이 실패를 거듭하면서 ㄹ씨는 우울증에 빠지게 되었으나, 가족으로서 ‘애착 관계 형성 (Attachment bonding)’을 한 적이 없던 그의 가족들은 남자답지 못하게 약한 모습을 보인다며 가장을 냉정하게 비난할 뿐이었다.
60대인 ㅁ씨도 처량하기는 마찬가지다.정년퇴직을 한 후 이미 모든 경제권을 장악하고 있는 아내에게 하루하루 용돈을 받아 쓰고 자식들도 가족들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자신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눈치라 시간만 나면 집을 나와 삼청공원이나 탑골공원을 헤매지만 서글픈 마음을 금할 수가 없다.일만 하느라 적당한 취미 생활도, 친구 관계도 제대로 꾸려오지 못했던 ㅁ씨로서는 모든 결정권이 아내에게 있는 가정에서 벗어나 특별히 갈 데가 없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한국여성들, 머슴이자 왕자 같은 남편감 찾아
2.두번째 문제
한국 남자들에게는 한국이란 나라가 남자의 무덤이다...
여성지위가 나날이 상승하고 있는 한국...반면에 남자의 지위는 제자리가 아닌
곤두박질을 치고 있다...
서양문물이 들어오면서 서양의 남녀 평등문화를 변형시켜 여자위주로만
바뀌어진 한국식 평등주의
남녀평등한국에서는 남자는 역시 돈이 많아야 된다
남녀평등한국에서는 남자는 역시 좋은 학벌이 있어야 된다
남녀평등한국에서는 남자는 이해심이 참을성수준으로 많아야 한다
남녀평등한국에서는 무슨짓을 하든 쿨하지 못하다 남자답지 못하다
쪼잔하다 이해심부족이다 능력이 없다 왠만해서 좋은소리듣기 힘들다
여자는 병x 찌질이도 못생겨도 애자만 아닌이상 도우미만 해도
한달에 500이상 거뜬히 벌고 남자는 주야를 빡시게 돌아도 150을 넘기 힘들다
흡연 알콜 이혼 성문화등등 뭐든 이제는 여자위주로 남자의 편이 아무것도 없다
3.세번째 문제
세상이 변해도 남자들의 마음은 한결같다...
세상이 암만 변해도 조선시대나 지금이나 남자들은 똑같다
여자들 이쁜것도 좋지만 부모 잘모시고 착하고 여성스럽고
담배안피고 술안먹고 순수한 여자를 좋아한다
4.네번째 문제
베트남(아시아권)여자들은 한국남자의 마음에 드는 국민성을 가지고 있다
필자가 아시아 여행을 많이 다녀보면 캄보디아 태국 베트남 네팔등...
어디를 가도 여자들이 거의 모든일을 한다 남자는 야속할정도로 놀기만한다
물론 이게 좋다는 예기는 아니지만
어릴때부터 가정일에 충실하고 부모님들을 모시는것도 배우고 집안일도 자연히 배운다
라면도 제대로 못끓이는 한국여자와는 확연히 틀리다
그리고 이혼녀에 대하여 전혀 관대하지않은 사회성과
여자들 자체가 아예 이혼은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가족을 지키려는
가족사랑이 크다
5.다섯번째 문제
국제결혼은 이제 농촌 노총각등의 문제만이 아니다
필자는 26 이제 겨우 20대 중반을 넘긴나이...
왜 이리 베트남에 열광하는가...꼭 베트남이 아니라 한국여자가 아닌 다른나라에
열광하는 것이다...
이유인 즉슨 나 뿐아니라 주변에 많은 남자들도 한국여자들에 대한 실망이
엄청나다...필자는 이혼은 생각지 않기에 도저히 한국여자와 살자신이 없어
아예 한국여자를 사귀지 않은지 3년이 넘었다...
그러나 결코내가 못나서 그렇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혹시 내가 못났다
생각하면 질타를... ^^;
예전부터 지금까지 한국여자가 시집가기 싫어하는 농촌 총각이나 나이는 사람
장애자 노총각 등이 국제결혼의 대상이었으나 이제는 그게 아니다
더 배운 사람일수록 더 능력있는 사람일수록 국제결혼으로 눈을 돌린다
다만 문제는 2세와 주변의 시선들이 문제라서 고민할뿐 전혀 한국여자와 비교는
된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결론...한국 남자들이시여 생각좀 잘하셔서 좋은여자 안보이면
베트남으로 눈을 돌리셔도 되고 이해하면서 사시다가 괜히 이혼하지 마시고
자존심버리면서 받아주시지 말고
한국여자들 반성좀 하시죠!!
한국 남자들은 많은 것을 바라는게 아닙니다...노예나 종을 바라는것은 더더욱아닙니다
다만 기본적인것...여태까지 자라면서 봐왔던 우리어머니의 아버지의 모습...
가정을 아끼고 사랑하고...
다만 겁나는 것은 가정파괴와 더불어...
가정이 바로서지 못하면 남자는 무너집니다...
여자가 바람피우면 남자는 어디가서 예기도 못합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대접을 받지 못하는 남자들이 늘고 있는데...
여러분 한국 남자들에게 힘을 좀더 주세요
마지막으로 여자분들이 보이는 요즘 문제점들 몇가지만 올려봅니다...
필자는 이만 인사드리면서...
꼭 추천 부탁해요~
한국여자들중 99%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
1. 툭하면 삐지고 토라지는 형
무슨 그리 감수성이 예민하다고 자기 혼자만의 착각과 상상으로
삐지거나 토라져서 그러는지..
자신들이 잘못한일도 삐지거나 토라지거나 오히려 큰소리로 남자들을 당황케 한다.
2. 비밀의 여자형
모든게 아는 사람. 아는 오빠. 아는 언니.
확연하게 말하지도 않고 우리가 보모님에게나 쓸법하게
"누군지 말하면 알어?" 라든지
아니면 다른곳에 가서 통화하거나.
남친인 나와 있으면서도 아는사람과 있으니 다시 전화한다 한다.
날 비밀리에 하고픈건지.
캥기는게 많은건지.. 원참.
베일에 싸이면 다 신비해 보이는줄 아는가보지?
3. 부모님이 엄해서...형
뻑하면 부모님이 엄해서다.
친구들과 밤늦게 심야 영화 보거나 쇼핑 하거나 술묵고 놀때는 안엄하시던 부모님이.
남친과만 있으면 9뉴시 시작하면 집에 들어가야 하는 호랑이 부모님이 되시곤 한다.
가끔 집에 갔는지 전화해보면 안받거나 집에와서 라디오 듣는다며 시끄러운 음악소리들린다.
4. 담배피는거 끊으라 하거나 기분나쁠까봐 같이 끊자하면
대략 사람 잡아 먹는다.
그거 하나 이해 못하냐 부터 시작해서 너도 피잖냐는 식에
요새 담배 안피는 여자 없다는 식이다.
순식간에 남자는 90먹은 종가집할배마냥 고리타분한 사람이 되고 만다.
하다못해 내 친구나 처음보는 사람을 만나면 화장실에라도 가서 피고 오란말이다.
물어보지도 않고당연하다는듯 꺼내어 피는 여자보면 답이 없다.
(남자도 어려운사람보거나 처음만난사람앞에선 적어도 물어보고는 핀다)
5. 처음에 그여자가 아니야 형
처음만날때는 완전 복덩어리에 순진(?)에 싫지 않은 내숭에 애교까지 3시간걸린 투명화장에 머리 정돈까지..
그러면 머하나 점점 하루 하루 만나갈수록 손톱에 메니큐어는 갈라지고 화장도 안하고
모자 눌러쓰고 나와서는 하는말이 어제 술묵고 힘들어서 머리감을 힘도 없다고.ㅡ,.ㅡ
위로를 해달라는게냐 감겨달라는게냐.
처음에는 "잔이면취해요~~" 가 점점가면 "야야 ~ 3차가야지 내가 산다~!! ","남자가 그거뿐이 못마시냐~"로 변하니..
6. 가족이나 친구를 소개안해형
가족이야 어려우니 그럴수 있다 치자..
그건 사귀면서 조금더 발전해 갔을때 하는게 절차라 본다.
허나..친구들도 같이 안만나려 한다.
어쩌다가 오늘 머해 볼까 하면 "오늘 친구들하고 만나기로 했어~ 내 친구가 남친보여준데"
젠장..그럼 난 머냐..ㅡ,ㅡ;
그리고 먼넘의 친구가 다 몇년만에 만난친구인건지..
입양왔냐..ㅡ,.ㅡ;
7. 쉴세 없는 중고 모터 달아노은 여자형
도대체가 만날때부터 헤어질때까지 말이 끊이지를 않는다.
머 솔찍히 남자들이 말이 별로 없는편이니 여자들이 그 분위기를 위해 애교떨거나 화재를 만드는 건 이해하고 이쁜일이다.
말이 별로 없는 필자로서는 감사할 따름이다.
허나 거의 자기 위주의 화재에 남자는 관심도 없는데 관심을 강요 시키거나.
자기 입장을 동조 하는게 아니면 바로 삐지거나 화를 내는 그럭 억지스러운 점이 참 어처구니 없지 않을수 없다.
특히, 이렇게 삐질경우 "나 말안해" 이말로 남자를 당혹케 하지만 5분도 안지나서 또 말한다..당황해 하지 말아라 남자들이여 ㅡ,.ㅡ
8. 데이트장소는 암실형
(주 만나는 시간 어둑어둑한 때
주 만나는 장소 암실
어둠속에서 눈빛이 맹수처럼 빛나는 남자
나중엔 채찍까지 준비할지도 모른다
뭘 망설이는가? 얼른 차버려라 )
이대목은 정말 짜증났다..
그래서 편집안하고 올렸다.
서로 일하는 사람이 만나면 저녁시간인거고 만나서 멀하겠는가..
필자는 술마시는걸 좋아라 하지만.
술을 여자가 싫어하는경우 밥을먹고 영화를 보던지 아니면 공원을 산책하다 들어간다.
가끔 영화시간이 안맞으면 비디오방을 가기도 한다.
그런데 무슨 어둑어둑에 암실에 눈빛이 어쩌고 채찍? 어의 없다.
저 글을 쓴사람은 환한 낮에 만날수 있는 백수와 눈빛은 흐리멍텅한 사람을 소개시켜줘야 할듯 하다.
9. 과거의 남자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비교하는 여자형
전에 남친은 어땠는데
누구 남친은 어떻더라.
과거의 남자는 안맞고 서로 관계가 그러니 헤어진거 아닌가.
싫어서 헤어진게 아닌가? 라는 생각까지 들게 하는 때도 있다
그렇게 잘해주고 현재의 남자보다도 잘해줬다면서 왜 헤어졌는지..
차인거겠지만서도 .
이해가 안가는 점이다.
과거의 남자는 현재의 남자에게는 비교대상이며
여자끼리 있을때는 안주의 대상일 뿐이다.
10.화가나면 울거나 욕하거나 심하면 때리는 형
여자는 화가나면 울꺼라 생각하지만.
요새 그런여자는 거진 없다.
오히려 욕을 해대거나 (이대목에서 남자가 먼저 욕을 했겠지 라거나 욕먹을 짓을 했겠지 라는 분들 .. 그런일도 있겠지만..전혀 욕먹을 짓도 먼저 욕을 하지 않았어도 여자가 잘못한걸 인정하려 하지 않고 자기 승질에 못이겨 욕하는 사람 많다) 심하면 때린다.
여자가 때려봤자 얼마나 아프겠냐...라지만.
은근히 아프다.
그리고 여자가 떄리면 거진 뺨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별이 내눈에"가 될수도 있다.
이런여자 잘못만나면 긴급출동 sos인가 거기 나오는 매맞는 남편처럼 될수도 있다.
11.난 남자의 얼굴은 안본다...형
이런여자들 남자의 얼굴을 안본다면 집안 배경, 연봉, 등등 결혼해서 팔자 고칠수 있을까를 생각한다.
"나만 사랑해주면 돼~" 라거나 "성격이 좋으면 돼지" 등의
구체적이지 않은 말을 한다면 의심해 볼만 하다.
남자들 솔찍히 여자 얼굴을 따진다 .
허나 요새는 약간 몸매를 더 생각하는사람도 늘고 있다 한다.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여자는.
남자하나 잘만나 편하게 살겠다는.
일종의 신데렐라 병이 극심하게 퍼져있어
정부에서 나서지 않는한 어쩔수 없다 한다.
물론 아직도 청순하고 순진하게 정말 자신만 사랑해주면 됀다는 사람이 있지만.
여자에게 물어봐라.
" 나랑 월세 방부터 시작할수 있어? " 라고..
당장은 "당연하지 같이 모아가면서 살면돼지 " 라고 할테지만.
한달안에 헤어지잔말 나올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