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다는 말을 듣고 12명이 미리 예약하고 갔다.. 최대 25명까지 가능하다기에.. 넓은줄 알앗는데.. 방하나는 침대하나 달랑..(여유공간 전혀없음) 아이들이랑 합쳐 16명이었는데 너무 좁고..남자들이랑 같이 자면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어서.. 하나 더 추가했는데.. 총 16명이 25명까지 묵을수있다는 곳에 너무 좁아 놀고있는방 잠만 잘건데.. 하나 추가하는데 에누리하나없이.. 단체로 가실분 필히 확인해야할듯싶다..
수시로 인원체크한다.. 어른15명 넘으면 1인당 만원씩 더 받는다고. 다른데도 정원수 넘으면 만원씩 더 받는다고는 하지만 그리 체크하지도 않고.. 이미 예약한방에서 몇명이 더자더라도 불편한건 우리지..자기네들이 아니건만.. 넘 심하단 생각이 들었다..
고기구울때 숯을 피워주는데 번개탄4개에 만원~(이해했다..여기까진..) 고기가 많아 숯을 몇개 더 달라니 만원을 더 내란다..(결국냈다..) 숯40개 박스에 만오천원인데..넘 장사속이다.. 하나더 추가한방에 이불좀 더 달라했더니 것도 돈을 더 내란다..허걱(결국안냈지만) 김치를 준다더니 김치 나부랭이도 구경못하고.. 펜션이야 어차피 장사라지만.. 그래도 인심이 넉넉해야 다시 이용하는거 아닌가싶다.. 휴가철도 아닌데 장사속인거 같아 넘 기분상했다..
저녁식사하는데 아줌마와서 말한다.. 일요일 단체예약 100명이 있으니깐 12시이전에 퇴실해달라고.. 일요일날 단체100명이 과연있을까? 우린 점심먹고.. 퇴실후 밖에서 앉아있다 2시넘어 나왔건만 단체손님은 없더구만..그렇게 야박하게 해서야.. 한번은 어떻게 갈지모르지만.. 두번다시 가고싶지않은곳
가평두레마을펜션 가지마세염
괜찮다는 말을 듣고 12명이 미리 예약하고 갔다..
최대 25명까지 가능하다기에..
넓은줄 알앗는데..
방하나는 침대하나 달랑..(여유공간 전혀없음)
아이들이랑 합쳐 16명이었는데 너무 좁고..남자들이랑 같이 자면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어서.. 하나 더 추가했는데..
총 16명이 25명까지 묵을수있다는 곳에 너무 좁아 놀고있는방 잠만 잘건데..
하나 추가하는데 에누리하나없이..
단체로 가실분 필히 확인해야할듯싶다..
수시로 인원체크한다..
어른15명 넘으면 1인당 만원씩 더 받는다고.
다른데도 정원수 넘으면 만원씩 더 받는다고는 하지만 그리 체크하지도 않고..
이미 예약한방에서 몇명이 더자더라도 불편한건 우리지..자기네들이 아니건만..
넘 심하단 생각이 들었다..
고기구울때 숯을 피워주는데 번개탄4개에 만원~(이해했다..여기까진..)
고기가 많아 숯을 몇개 더 달라니 만원을 더 내란다..(결국냈다..)
숯40개 박스에 만오천원인데..넘 장사속이다..
하나더 추가한방에 이불좀 더 달라했더니 것도 돈을 더 내란다..허걱(결국안냈지만)
김치를 준다더니 김치 나부랭이도 구경못하고..
펜션이야 어차피 장사라지만..
그래도 인심이 넉넉해야 다시 이용하는거 아닌가싶다..
휴가철도 아닌데 장사속인거 같아 넘 기분상했다..
저녁식사하는데 아줌마와서 말한다..
일요일 단체예약 100명이 있으니깐 12시이전에 퇴실해달라고..
일요일날 단체100명이 과연있을까?
우린 점심먹고.. 퇴실후 밖에서 앉아있다 2시넘어 나왔건만 단체손님은 없더구만..그렇게 야박하게 해서야..
한번은 어떻게 갈지모르지만..
두번다시 가고싶지않은곳
그나마 우리끼리 맘 편하게 스트레스 받지말자 하는 뜻으로 보내고 왔으니 망정이지...
진짜 실망이다
저러고도 어떻게 써비스업을 하는지...
이용하실분은 필히 숯이랑 준비해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