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살짝 말한적 있지만.... 정신없어가 젤 좋아하는것이.....숙자와 지숙군..... 그다음 쥰내 좋아하는게 나이트 입니다.... 어제는 집에서 혼자 방바닥을 긁으면서 놀고 있는데.... 한통의 전화..... 민아...나이트가자....너 요즘 너무 집에만 있었어..... 난 흔들렷다....몸이 아푼데 가도 될까???놀고싶다 마지막일지도 모르는데 한번 가??? 결국은 나이트 가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화련한 불빛에 술에 쩔은 사람들...이것이 바로 내 세상이었는데..떠나다니.. 처음엔 그냥 테이블에 앉아서 친구들 춤추는거 구경만 했습니다... 점점 근질거리는 몸...가만히 있을래야 있을수가 없습니다.... 웨이터들 , 부장,상무 나한테 오더니 오랜만이라고 술 한잔씩 딸아주고 갑니다... 나 술먹음 의가 죽인다고 했는데...... 익숙한 음악이 나오고 나의 참을성은 한계에 다 달았습니다.... 결국 참지 못하고 뛰쳐나가 열심히 춤을 추었습니다..... 오바 아닌 오바로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그거에 더 날뛰고...... 그러고 춤을 추는데 몸이 안딸아 주더군요....스테이지에 기대 서있는데.... 왠 술취한 아줌마 내게 다가 옵니다.... 몇번 말했듯이 술취한 여자는 절 이상하게 좋아합니다... 설마설마 하는 마음이 점점 두려움으로 바뀌고 그 아줌마....나의 허리를 잡더니.... 뻣뻣한 몸을 웨이브 한다고 열심히 꿈틀거립니다..... 친구들 또 어김없이 핸드폰으로 동영상 찍기 바쁨니다.... dj 나 놀리기 바쁨니다.... 부비부비도 할맛이 나야 하지.....아줌마 배는 나와서 출렁출렁...... 들어갈라하는데 이제 브루스까지..... 아~~~마지막까지 행복 하고 싶었는데.....맨날 물갈이나 해줘야 하고.....몬살아~~~
어제 마지막으로 행복함을 누렷어요
예전에도 살짝 말한적 있지만....
정신없어가 젤 좋아하는것이.....숙자와 지숙군.....
그다음 쥰내 좋아하는게 나이트 입니다....
어제는 집에서 혼자 방바닥을 긁으면서 놀고 있는데....
한통의 전화.....
민아...나이트가자....너 요즘 너무 집에만 있었어.....
난 흔들렷다....몸이 아푼데 가도 될까???놀고싶다 마지막일지도 모르는데 한번 가???
결국은 나이트 가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화련한 불빛에 술에 쩔은 사람들...이것이 바로 내 세상이었는데..떠나다니..
처음엔 그냥 테이블에 앉아서 친구들 춤추는거 구경만 했습니다...
점점 근질거리는 몸...가만히 있을래야 있을수가 없습니다....
웨이터들 , 부장,상무 나한테 오더니 오랜만이라고 술 한잔씩 딸아주고 갑니다...
나 술먹음 의가 죽인다고 했는데......
익숙한 음악이 나오고 나의 참을성은 한계에 다 달았습니다....
결국 참지 못하고 뛰쳐나가 열심히 춤을 추었습니다.....
오바 아닌 오바로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그거에 더 날뛰고......
그러고 춤을 추는데 몸이 안딸아 주더군요....스테이지에 기대 서있는데....
왠 술취한 아줌마 내게 다가 옵니다....
몇번 말했듯이 술취한 여자는 절 이상하게 좋아합니다...
설마설마 하는 마음이 점점 두려움으로 바뀌고 그 아줌마....나의 허리를 잡더니....
뻣뻣한 몸을 웨이브 한다고 열심히 꿈틀거립니다.....
친구들 또 어김없이 핸드폰으로 동영상 찍기 바쁨니다....
dj 나 놀리기 바쁨니다....
부비부비도 할맛이 나야 하지.....아줌마 배는 나와서 출렁출렁......
들어갈라하는데 이제 브루스까지.....
아~~~마지막까지 행복 하고 싶었는데.....맨날 물갈이나 해줘야 하고.....몬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