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싫습니다....................

김구2006.06.05
조회372

아주 친한 친구가있습니다.

 

근대 이 호로놈은 키도작고 성격도 유약하며 자신에게 뭔가 해주기만을 바랍니다.

 

물론 자기 자신은 아무것도 안해주죠..쓸데없는짓하고선 배려해줬다고 생색이나내는

 

아주 재섭는놈이랍니다.......물론 만나면 항상 제가 가져.이 개난쟁이는 안옵니다.절대 안옵니다

 

귀찮고 어렵답니다..그럼 나는 안어렵답니까?.지네 집에가면?.ㅡㅡ..나두 귀찮지

 

 

아무튼 힘들때에도 항상 도움을 청하고, 내가 힘들면 오히려 이간질이나 시키는.이따위 개쓰레기를

 

여태까지 알고지냈다라는게 한심합니다.이 무좀새끼를 말이져..

 

한번은 제 앞에서 지럴을 하더이다.. 막 다 떄려부시고.. 살인충동이 일더이다 하지만.

더큰 사고가 나지않기 위해 말렸져..

 

그 병신새끼 아직 전화도없습니다. 그따위 개짓해놓고 미안하지도않는가 봅니다.......

 

이런 새끼가 나중에 누굴책임질수있는 인간이 될까여..제 생각엔 어림도 없습니다..

 

평생 나약한 짓하며 죽어가겠쪄..쓰레기새끼.

 

한편으론 고마운것도 있져.. 이런쓰레기와의 관계를 정리할수있으니..

 

사실 예전부터 재섭썼는데 잘됐다 생각이 들더군요..

 

이 개세끼 뭘해도 못하고 망할 인간입니다...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불쌍하고 불행해보이는군요

 

원래 부터 마음을 끊어놔서 안봐도 아무렇지 않지만,

 

받아주었던게 후회가 되네여.이 개세끼

 

키높이 구두는 아직도 신고다니는지 궁금합니다..개 난장이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