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친구 몽둥이로 패고다닙니다

깡녀2006.06.05
조회982

남자친구가 저... 겉으로 볼떈 무지 이쁘고 날씬하답니다

그놈 저한테 푹빠져서 2달간 선물공세를 계속 해대서

사겨줫습니다....

하지만.... 그놈은 한마디로... 똘추 였습니다...

사귄지 3주동안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러나... 그후로는 막 짜증이 났습니다....

이남자... 내몸과 나에대한 집착이 너무 심했습니다

문자 30분마다 머하는지 보고합니다.......

말이 30분이지... 하루 24시간생각하면 하루에 문자 48번은 의무적으로 받았습니다...

정말 귀찮고 짜증낫습니다.....

그놈의 이런 집착 정말 벗어날려고 애를 썻습니다.....

암튼.... 할말은 많은데 글이 길어지니 본론만 애기하죠...

저 사귄지 정확히 43일날 되는날 남자친구 쌰대기 한대 떄렸습니다...

이유는 내가 생리기간인데 오늘 엠티가자는겁니다 

그놈 만나기전에도 기분 안좋았엇는데 엠티가자는 말에 갑자기 짜증이 밀려와서

저도 모르게 한대 떄리고 말았습니다..

그사건 이후로 저의 폭행은 더 심해져갔습니다.....

아니 그남자가 폭행을 원하는거 같았습니다...

주먹으로.. 얼굴도 떄리봣고.... 발로 정강이도 걷어차고........

심지어 요즘에는 제가 시키지도 않았는데...제가 화나있으면

알아서 얻드려 뻗쳐 자세를 취하더군여....

그래서 몽둥이로 그놈 엉덩이도 떄려봣습니다

언제는 그놈이 하도 맞을짓을해서 24시간 떄려본적도 있었습니다..

저도 그놈사귀면서 저의 폭력적인 면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남자 떄리면서 희열 느끼는 변녀 절대아닙니다

그래서 저그놈이랑 그만두고 싶습니다

왜 당하고만 잇냐구요???

제가  헤어지자 그러면....... "경찰에다 내가 너 강간했다고 협박을합니다

강간 당한 사실 알면 너 평생 시집 못간다고 말이죠....

"니 엄마 아빠한테도 니 걸래라고 말한다고 협박을 합니다....

강간당했다구요?? 물론 그놈이랑 사귄지 일주일만에 자버렸습니다..

둘다 술을 먹은상태엿구... 제가 강력히 거절한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절대 강간은 아닙니다..... 잠자리를 원하지 안햇던것도 아니고.. 저 그렇해 나쁜년아닙니다...

물론 저 맨날 떄리고 다니는것만은 아니에요...... 그놈 기분좋으면 다른 남자랑 다를게없는데...

그놈 기분이 나뻐지면.... 폭행당함으로서 스트레스를 푸네요.. ㅜㅜ

저 어떻해해야하나요 미치겟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