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있는 많은 episode들을 보면서, 공감도 하고, 화도 나고, 아픔도 느꼈습니다...
저는...
28세, 수도권소재 중상위권대학 학생(컴퓨터공학), 중산층가정, 용모준수(비교적... 잘생긴건 아님...-_-;), 몸건강 & 마음건강, 기독교.... 그저 평범한 남자입니다....
성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물론 결혼전까지 "인내"할 생각입니다.
위기(?)도 많이 있었고, 요즘도 간혹 느낍니다...
남자분들은 아시겠지만 피끓는 20대가 '그것'을 참는다는 것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저의 경우를 말씀드리면....
평소에는 공부, 아르바이트, 기타업무 등에 치여살다보면 딴 생각할 겨를이 없습니다. 보통 피곤에 절어 시간만 나면 잠잘려고 발버둥치죠... 배설은 어떻게든 되나봐요... 몽정을 가끔 합니다... 이런 경우 다음 날 아침 샤워를 하고 하루를 시작하면 기분이 상쾌합니다. 쾌변을 한 것 비슷하죠...
가끔 강한 충동이 일때는 자위를 합니다. 물론 상대는 목없는 미녀이죠... 포르노물은 이용하지 않습니다.
유곽같은 곳 가볼까~ 하는 생각은 솔직히 종종 했습니다.
죄송한 표현이지만, 저를 좋아해주는 여성분들이 몇 분 계십니다. 용모가 아름다우신 분도, 성적매력이 강한 분도 있는 터라...마음만 먹으면 관계를 가질 가능성이 높기도 합니다. 하지만 분명히 전 그 분들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일정한 선을 넘지 않을 것입니다.
나의 가치와 그분들의 가치를 지켜야 한다는 생각때문입니다.
지금 교제하는 사람은 없지만,
'바로 그 여인'을 만난다면 결혼전까지는 반드시 순결을 지킬 것입니다.
정말 사랑한다면 가장 아름다운 것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 여인'이 과거에 성경험이 있다고 한다면,
바로 교제를 중단할 것입니다.
한 번 사는 인생이고, 한 번 하는 결혼이고, 평생을 같이할 사람이라면
순결은 당연히 요구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정절이란 상호성을 의미하고, 서로간의 완전한 정직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
인간의 性은 다양한 국면을 지니고 있는데, 성교는 그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미혼자라 하더라도 여러가지 다른 성적인 면을 계발하고 즐긴다면 성교에 대한 욕망도 균형이 잡히게 될 것입니다.
성욕은 절대적 필요라기보다는 원하는 그 무엇일 뿐입니다.
절대적 필요라는 것은 그게 없으면 생존할 수 없다는 것이죠.
성교의 결핍으로 죽는 사람은 없습니다.
성교는 사람이 원하는(want)바이지 필요한(need)것은 아닙니다. 이 차이는 매우 중요합니다.
고독은 오늘날의 유행병인 것 같습니다.
많은 미혼자들이 이 때문에 고생하는 이유는 그들이 연애와 성관계를 같이 취급하는 경향이 있어왔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경우의 친밀하고 사랑깊은 관계는 성교없이도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Touching이 없이 지냅니다. Touching은 좋은 healing이긴 하지만, 보다 고귀한 가치라는 측면에서 性에 대한 조절(control)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이성은 강합니다. 본능을 조절할 수 있어야 합니다.
커피를 마시며 담소하고, 좋은 책을 읽고 느낌을 나누며, 석양의 지는 해를 함께 바라보는 등,
이러한 것들이 최선의 것으로서의 성이며 남성과 여성으로서의 친밀한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생식수단으로서의 성관계는 분명 전체 중의 일부에 불과합니다.
인간의 성은 단순한 성교 이상으로 훨씬 더 광범위한 현실입니다.
여러분들의 존재가 더욱 무겁고 아름다워지기를 바랍니다..............
p.s.
이러한 문제로 많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께 책한권 추천합니다.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The Unbearable Lightness of Being)" 이라는 유명한 책입니다.
한 남자의 순결이야기, 섹스에 관한 단상....
아래에 있는 많은 episode들을 보면서, 공감도 하고, 화도 나고, 아픔도 느꼈습니다...
저는...
28세, 수도권소재 중상위권대학 학생(컴퓨터공학), 중산층가정, 용모준수(비교적... 잘생긴건 아님...-_-;), 몸건강 & 마음건강, 기독교.... 그저 평범한 남자입니다....
성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물론 결혼전까지 "인내"할 생각입니다.
위기(?)도 많이 있었고, 요즘도 간혹 느낍니다...
남자분들은 아시겠지만 피끓는 20대가 '그것'을 참는다는 것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저의 경우를 말씀드리면....
평소에는 공부, 아르바이트, 기타업무 등에 치여살다보면 딴 생각할 겨를이 없습니다. 보통 피곤에 절어 시간만 나면 잠잘려고 발버둥치죠... 배설은 어떻게든 되나봐요... 몽정을 가끔 합니다... 이런 경우 다음 날 아침 샤워를 하고 하루를 시작하면 기분이 상쾌합니다. 쾌변을 한 것 비슷하죠...
가끔 강한 충동이 일때는 자위를 합니다. 물론 상대는 목없는 미녀이죠... 포르노물은 이용하지 않습니다.
유곽같은 곳 가볼까~ 하는 생각은 솔직히 종종 했습니다.
죄송한 표현이지만, 저를 좋아해주는 여성분들이 몇 분 계십니다. 용모가 아름다우신 분도, 성적매력이 강한 분도 있는 터라...마음만 먹으면 관계를 가질 가능성이 높기도 합니다. 하지만 분명히 전 그 분들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일정한 선을 넘지 않을 것입니다.
나의 가치와 그분들의 가치를 지켜야 한다는 생각때문입니다.
지금 교제하는 사람은 없지만,
'바로 그 여인'을 만난다면 결혼전까지는 반드시 순결을 지킬 것입니다.
정말 사랑한다면 가장 아름다운 것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 여인'이 과거에 성경험이 있다고 한다면,
바로 교제를 중단할 것입니다.
한 번 사는 인생이고, 한 번 하는 결혼이고, 평생을 같이할 사람이라면
순결은 당연히 요구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정절이란 상호성을 의미하고, 서로간의 완전한 정직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
인간의 性은 다양한 국면을 지니고 있는데, 성교는 그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미혼자라 하더라도 여러가지 다른 성적인 면을 계발하고 즐긴다면 성교에 대한 욕망도 균형이 잡히게 될 것입니다.
성욕은 절대적 필요라기보다는 원하는 그 무엇일 뿐입니다.
절대적 필요라는 것은 그게 없으면 생존할 수 없다는 것이죠.
성교의 결핍으로 죽는 사람은 없습니다.
성교는 사람이 원하는(want)바이지 필요한(need)것은 아닙니다. 이 차이는 매우 중요합니다.
고독은 오늘날의 유행병인 것 같습니다.
많은 미혼자들이 이 때문에 고생하는 이유는 그들이 연애와 성관계를 같이 취급하는 경향이 있어왔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경우의 친밀하고 사랑깊은 관계는 성교없이도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Touching이 없이 지냅니다. Touching은 좋은 healing이긴 하지만, 보다 고귀한 가치라는 측면에서 性에 대한 조절(control)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이성은 강합니다. 본능을 조절할 수 있어야 합니다.
커피를 마시며 담소하고, 좋은 책을 읽고 느낌을 나누며, 석양의 지는 해를 함께 바라보는 등,
이러한 것들이 최선의 것으로서의 성이며 남성과 여성으로서의 친밀한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생식수단으로서의 성관계는 분명 전체 중의 일부에 불과합니다.
인간의 성은 단순한 성교 이상으로 훨씬 더 광범위한 현실입니다.
여러분들의 존재가 더욱 무겁고 아름다워지기를 바랍니다..............
p.s.
이러한 문제로 많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께 책한권 추천합니다.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The Unbearable Lightness of Being)" 이라는 유명한 책입니다.
필립커프만감독이 "프라하의 봄(다니엘데이루이스, 줄리에뜨 비노쉬 주연)"으로 영화화하기도 했습니다.
기독교인이시거나, 종교에 특별한 반감이 없으신 분들은
리챠드포스터의 "돈, 섹스, 권력"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