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 의도와는 상관없이 개념이 없다는둥 내가 잘못한걸 누구한테 묻느냐는둥 그렇시는분들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도 알구있구요..... 수퍼마켓도 오픈하면 혼자 사장이죠 맞습니다.. 하지만 제 직장 그런 시덥잖은 직장아니구요 건물값만 40억이 넘는 ......... 또 제가 오픈맴버로 열씨미 발로 뛰었기때문에 사장님도 저를믿고 과장자리를 주신겁니다 . 제가 이 글을 쓴 의도는 나이는 어리지만 그 선생과 사회적으로 맞대응 할 수 있는 위치에 일찍 올라왔고 그 선생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악플달기에 여념하시는분들 정말 화나네요 ㅎㅎㅎ 글썻다가 지우시는분들 왜 지우는지 알겠어요 ㅋㅋ 남자니만큼 지우지는않겠구요 좋은말씀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간단히 말씀드려 저는 고등학교때 그냥 쫌 말썽피우던 학생이었습니다. 고3때 수능을 마친후 졸업여행을 갔었는데요 제주도로 갔었는데 ..... 아니 선생님들이 우리를 닭장에 닭넣고 닭장 문을 잠그듯이 우리 숙소를 쇠자물쇠로 잠그고는 선생들 끼리 술퍼마시러 간겁니다. 제주도까지가서 차만타고 돌아올수 없었던 우리 친구님들과 저... 탈출을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 영화를 너무 많이봤던것 같아요....,,,,) 먼저 옥상위에있던 이불보를 매듭을 지어 3층이었던 숙소 창문으로 탈출을 시도했습니다. 저녁 12시경이었구요...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낮에 사두었던 제주도의 한라산인가 뭐신가 하는 소주가 에틸알코올이 되어있었던겁니다. 글라스로 깔끔하게 한잔한상태였습니다. 쪼까 몽롱했었지요 ....,,, 여기까진 좋았는데,,, 제가 밤눈이 좀어두어서 떨어졌습니다. 흉추 뼈가 3조각이나서 6시간에 걸쳐 수술을받았습니다. 수술비는 입원비포한 600정도 들었구요 근데 여행갈때 우리가 내는 그 졸업여행비에 보험료가 포함되어있다고 들었습니다. 학교측에서 보상받은것 10원도 없고요 제가 제주제일병원에 구급차타고 응급실침대에 누워있을때 고3 학생주임선생 (고1때 담임) ...왈... " 내가 니때매 얼마나 손해를 보는지 아냐.... " 뭐 이런식의 말투로 나를 싸대기날리려했는걸 교감선생이 말렸습니다. 정말 서럽더군요........ 제가 잘못한거 알고 후회도 많이하고 반성도 많이하고있습니다. 지금은 지체장애 5급판정받고 군대도 면재되고 남들보다 일찍 취업을 나간탓에... 22살 나이에 정규직을 얻었고 돈도 천만원 조금 넘게 모였습니다. 제가 돈이 생기니까 그선생 정말 괴심하단생각에 고소를 하고싶은데 제가 질것같은데 아..... 말이 꼬이기 시작하네요.. ㅋㅋ 고소하면 제가 이길수 있을까요? 선생들 입장에서보면 개인행동한 제가 꼴통이고 까불다 잘됬다 싶겠지만 저는 지체장애란 육체적 보상과 우리부모님이 선생들믿고 보냈던 졸업여행에서 선생들의 관리감독 부실로인한 아들의 사고에대한 정신적 피해보상 뭐 이런거.... 보상받을수 있을까요 참고로 그선생.. 나 고1때 방학때 보충수업 빠졌다고.... 제 책상하고 제 사물함의 책과 서랍의책 모두 쓰레기장에 내다버렸던 인간입니다. 길에서 다시만나면 아갈빼이를 확 갈겨 하악근과 상악근을 분리시켜버리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하지만 교양있는 사람인만큼 교양있게 고소하고싶은데 ㅋㅋ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하십니까?
고등학교 상대로 소송걸면 이길까요?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 의도와는 상관없이
개념이 없다는둥
내가 잘못한걸 누구한테 묻느냐는둥
그렇시는분들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도 알구있구요.....
수퍼마켓도 오픈하면 혼자 사장이죠 맞습니다..
하지만 제 직장 그런 시덥잖은 직장아니구요
건물값만 40억이 넘는 .........
또 제가 오픈맴버로 열씨미 발로 뛰었기때문에
사장님도 저를믿고 과장자리를 주신겁니다 .
제가 이 글을 쓴 의도는
나이는 어리지만 그 선생과 사회적으로 맞대응 할 수 있는
위치에 일찍 올라왔고
그 선생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악플달기에 여념하시는분들
정말 화나네요 ㅎㅎㅎ
글썻다가 지우시는분들 왜 지우는지 알겠어요 ㅋㅋ
남자니만큼 지우지는않겠구요
좋은말씀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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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단히 말씀드려 저는 고등학교때 그냥 쫌 말썽피우던 학생이었습니다.
고3때 수능을 마친후 졸업여행을 갔었는데요
제주도로 갔었는데 .....
아니 선생님들이 우리를 닭장에 닭넣고 닭장 문을 잠그듯이
우리 숙소를 쇠자물쇠로 잠그고는
선생들 끼리 술퍼마시러 간겁니다.
제주도까지가서 차만타고 돌아올수 없었던 우리 친구님들과 저...
탈출을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 영화를 너무 많이봤던것 같아요....,,,,)
먼저 옥상위에있던 이불보를 매듭을 지어 3층이었던 숙소 창문으로 탈출을 시도했습니다.
저녁 12시경이었구요...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낮에 사두었던 제주도의 한라산인가 뭐신가 하는 소주가 에틸알코올이 되어있었던겁니다.
글라스로 깔끔하게 한잔한상태였습니다. 쪼까 몽롱했었지요 ....,,,
여기까진 좋았는데,,,
제가 밤눈이 좀어두어서 떨어졌습니다.
흉추 뼈가 3조각이나서 6시간에 걸쳐 수술을받았습니다. 수술비는 입원비포한 600정도 들었구요
근데 여행갈때 우리가 내는 그 졸업여행비에 보험료가 포함되어있다고 들었습니다.
학교측에서 보상받은것 10원도 없고요
제가 제주제일병원에 구급차타고 응급실침대에 누워있을때
고3 학생주임선생 (고1때 담임) ...왈...
" 내가 니때매 얼마나 손해를 보는지 아냐.... "
뭐 이런식의 말투로 나를 싸대기날리려했는걸 교감선생이 말렸습니다.
정말 서럽더군요........
제가 잘못한거 알고 후회도 많이하고 반성도 많이하고있습니다.
지금은 지체장애 5급판정받고 군대도 면재되고 남들보다 일찍 취업을 나간탓에...
22살 나이에 정규직을 얻었고 돈도 천만원 조금 넘게 모였습니다.
제가 돈이 생기니까 그선생 정말 괴심하단생각에 고소를 하고싶은데
제가 질것같은데 아..... 말이 꼬이기 시작하네요.. ㅋㅋ
고소하면 제가 이길수 있을까요?
선생들 입장에서보면 개인행동한 제가 꼴통이고 까불다 잘됬다 싶겠지만
저는 지체장애란 육체적 보상과 우리부모님이 선생들믿고 보냈던 졸업여행에서
선생들의 관리감독 부실로인한 아들의 사고에대한 정신적 피해보상
뭐 이런거.... 보상받을수 있을까요
참고로 그선생.. 나 고1때 방학때 보충수업 빠졌다고....
제 책상하고 제 사물함의 책과 서랍의책 모두 쓰레기장에 내다버렸던 인간입니다.
길에서 다시만나면
아갈빼이를 확 갈겨 하악근과 상악근을 분리시켜버리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하지만 교양있는 사람인만큼 교양있게 고소하고싶은데 ㅋㅋ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