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녀와 엉큼남이있었습니다.. 둘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구 결혼두 하게되었져.. 드뎌..신혼여행을 떠나게된 우리에 순진녀와엉큼남.. 무사히(?) 첮날밤을 보내구 엉큼남은 샤워를 하러 욕실에 들어갔져.. 께끛이 씻구 문을막여는데 우리에 순진녀가 떡하니 서잇는거 이나겠어여??.. 본의아니게 홀딱쑈를 하게된 엉큼남.. 순진녀는 눈을 똥그랗게 뜨고는 엉큼남의 그곳(?)만을 응시하구 있었져.. 순진녀가 엉큼남에게 물었져.. "자갸~~그게 모야??"" 장난기가 발동한 엉큼남.. "보구두몰라??아까 자기기분좋게 해준거잖어.." 그러자 순진녀의 엽기적인 한마디.. ` ` ` ` ` ` ` ` ` ` "그래??근데 쬐끔뿐이 안남았네!!"
순진녀와엉큼남ㅋㅋㅋ
순진녀와 엉큼남이있었습니다..
둘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구 결혼두 하게되었져..
드뎌..신혼여행을 떠나게된 우리에 순진녀와엉큼남..
무사히(?) 첮날밤을 보내구 엉큼남은 샤워를 하러 욕실에
들어갔져..
께끛이 씻구 문을막여는데 우리에 순진녀가 떡하니 서잇는거
이나겠어여??..
본의아니게 홀딱쑈를 하게된 엉큼남..
순진녀는 눈을 똥그랗게 뜨고는 엉큼남의 그곳(?)만을 응시하구 있었져..
순진녀가 엉큼남에게 물었져..
"자갸~~그게 모야??""
장난기가 발동한 엉큼남..
"보구두몰라??아까 자기기분좋게 해준거잖어.."
그러자 순진녀의 엽기적인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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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근데 쬐끔뿐이 안남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