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하는 편의점 아랫층에는 제법 큰 서점이 하나있어요 그래서 일하는 분들이 꽤 많은듯하더라구요 일하는분들끼리 드실려구 오후가되면 음료수나 아이스크림등등을 사 가시곤하는뎅..... 매번 같은 남자분이 사가시거든요 그럼 사가신지 10분가량 지나면 어김없이 그 서점에서 일하는 여자분중 뽀글이 파마하신분이 아이스 크림 사간날은 아이스크림 한개를 덜렁덜렁 들구와선 카운터에 툭 던지구 바꿔가구 음료수 사간날은 음료수 한병 달랑달랑 들구와서 카운터에 놓구 바꿔간다며 바꿔가구... 남자분이 사간 물건을 그냥 먹은적이 거의 없이 10번 사가면 8번은 다른 물건으루 바꿔가거나 조금 싼 걸루 바꿔선 돈을 받아가는..... 첨에는 같은 건물에있으면서 좋은게 좋은거니 참자싶었는뎅 매번 그러니 정말 짜증이 나는데다가 오늘두 한참 바쁜 시간에와선 아이스크림을 카운터에 툭 놓으면서 딴걸루 바꿔간다기에 손님 이것줌 제자리에 갖다놔주세요....이랬더니 카운터쪽으루와서 아이스크림을 집으며 "내가 왜 이걸 제자리에 갖다놔줘야 하는지 모르겠네"이러더군요 앞으루두 매번 그럴텐뎅..... 좋은게 좋은거다싶기두하지만 짜증나는 내맘은 어디서 위로받을지 모르 겠네요 ㅜ.ㅠ
짱나는 손님 ㅡ.ㅡ;;
제가 일하는 편의점 아랫층에는 제법 큰 서점이 하나있어요
그래서 일하는 분들이 꽤 많은듯하더라구요
일하는분들끼리 드실려구 오후가되면 음료수나 아이스크림등등을 사 가시곤하는뎅.....
매번 같은 남자분이 사가시거든요
그럼 사가신지 10분가량 지나면 어김없이 그 서점에서 일하는 여자분중 뽀글이 파마하신분이 아이스
크림 사간날은 아이스크림 한개를 덜렁덜렁 들구와선 카운터에 툭 던지구 바꿔가구 음료수 사간날은
음료수 한병 달랑달랑 들구와서 카운터에 놓구 바꿔간다며 바꿔가구...
남자분이 사간 물건을 그냥 먹은적이 거의 없이 10번 사가면 8번은 다른 물건으루 바꿔가거나 조금 싼
걸루 바꿔선 돈을 받아가는.....
첨에는 같은 건물에있으면서 좋은게 좋은거니 참자싶었는뎅 매번 그러니 정말 짜증이 나는데다가
오늘두 한참 바쁜 시간에와선 아이스크림을 카운터에 툭 놓으면서 딴걸루 바꿔간다기에 손님 이것줌
제자리에 갖다놔주세요....이랬더니 카운터쪽으루와서 아이스크림을 집으며 "내가 왜 이걸 제자리에
갖다놔줘야 하는지 모르겠네"이러더군요
앞으루두 매번 그럴텐뎅..... 좋은게 좋은거다싶기두하지만 짜증나는 내맘은 어디서 위로받을지 모르
겠네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