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얼마전부터 피씨방에서 매니저 생활을 하게된 사람입죠.. 오늘 새벽에 x라 개념없는 커플의 행각에 어이를 금치 못하다가 여기에 한자 써봅니다..(한자라고 그랬다고 길게 쓴다 머라하지 마삼..) 저희 피방은 개업한지 얼마 안된 깔끔한 피방입죠.. 원래 새로 개업한곳은 늘 그러니깐요.. 개업때부터 오던 단골 커플이 있었습니다. 남자는 잘생긴건 아니고 곰같은 애고. 여자애는 직업보니 간호사인데 빠지지 않는 외모정도.. 매일 밤에와서 새벽까지 이겜 저겜 하다 가는 커플인데.. 딱히 뭐하는 거라곤 보니깐 넷xx 싸이트의 야채 가지고.. 문제 맞추기 하는 뭐 그런거 하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새벽 자리치우러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다 보니 그 여자 애 조금 피곤해 하더라구요.. 새벽 4시경 남자애가 오더니 정액 한거 꺼달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넵 그러고 꺼줬죠..(여자애가 졸아서 좀있다 가려나보다 했죠..) 새벽에 할일이 없다보니 저도 하는 겜 하고 있다가 다른 손님이 나가서 자리 치우러 가다 보니 그 커플이 안보이는 것이었습니다. 미수금 조금 있었거든요.. 그리고 자리 치우고 하는데 뭔가 낌새가 이상한 기분이 드는것이었습니다. 그 기분인 즉슨 어제 네이트온 오늘의 톡에 올랐던 엽기 커플..ㅡㅡ;; 때와 장소 안가리고 관계를 가지는 커플 이야기가 갑자기 떠오르는 것이 아닌가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화장실에 슬쩍 가봤더니..ㅡㅡ;; 완전 개념 없는 것들.. 차라리 좌변기있는곳 들어가서 문이라도 잠그던지..ㅡㅡ;; 문열어 놓고 여자애가 애써 문 부여잡고..ㅡㅡ;; 대략 상황은 일은 벌어진거죠..ㅡㅡ;;; 그러고 여자애랑 저랑 눈이 마주치고 저도 부랴부랴 일단 등돌리고 나왔죠.. 심호흡 한번 하고 어이없음과 눈으로 직접 목격한후라.. 혈압오르고 열도 받고 이래저래 하여.. 잠시 기다려줬습니다. 대략..ㅡㅡ;;;10여분 정도.. 그런데 이것들이 안나와서 한마디 할려고 갔더니..ㅡㅡ;;; 이젠 오xxx 하고 있는게 아닙니까..ㅡㅡ;;; 제가 어이가 없어서 장소는 가려야 하는거 아니냐고 말할려고 했더니.. 남자가 하는 말.. 팬티 집에 가는 동안 마를꺼야 걱정마 ..ㅡㅡ;; 개념 상실에 철판이 하늘을 찌르더군요.. 저도 남들이 얘기할때 너만한 철판을 찾아보기 힘들다 그랬는데.. 진짜 넘 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던거 마저하라고 여친한테 얘기하는..ㅡㅡ;;; 그러고 5분뒤 유유히 가게문을 나서더군요.. 아마 오늘 저녁부터 안오겠지만.. 누군가 이전 엽기 커플글에 리플 달았듯이.. 때와 장소를 못가리면 그게 짐승이지 사람입니까..ㅡㅡ; 새벽부터 어이없던 커플 이야기 이맘때 끝내겠습니다..ㅡㅡ;;
오늘 새벽에 피씨방에서 있었던 일..ㅡㅡ
전 얼마전부터 피씨방에서 매니저 생활을 하게된 사람입죠..
오늘 새벽에 x라 개념없는 커플의 행각에 어이를 금치 못하다가
여기에 한자 써봅니다..(한자라고 그랬다고 길게 쓴다 머라하지 마삼..)
저희 피방은 개업한지 얼마 안된 깔끔한 피방입죠..
원래 새로 개업한곳은 늘 그러니깐요..
개업때부터 오던 단골 커플이 있었습니다.
남자는 잘생긴건 아니고 곰같은 애고.
여자애는 직업보니 간호사인데 빠지지 않는 외모정도..
매일 밤에와서 새벽까지 이겜 저겜 하다 가는 커플인데..
딱히 뭐하는 거라곤 보니깐 넷xx 싸이트의 야채 가지고..
문제 맞추기 하는 뭐 그런거 하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새벽 자리치우러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다 보니
그 여자 애 조금 피곤해 하더라구요..
새벽 4시경 남자애가 오더니 정액 한거 꺼달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넵 그러고 꺼줬죠..(여자애가 졸아서 좀있다 가려나보다 했죠..)
새벽에 할일이 없다보니 저도 하는 겜 하고 있다가
다른 손님이 나가서 자리 치우러 가다 보니 그 커플이 안보이는 것이었습니다.
미수금 조금 있었거든요..
그리고 자리 치우고 하는데 뭔가 낌새가 이상한 기분이 드는것이었습니다.
그 기분인 즉슨 어제 네이트온 오늘의 톡에 올랐던 엽기 커플..ㅡㅡ;;
때와 장소 안가리고 관계를 가지는 커플 이야기가 갑자기 떠오르는 것이 아닌가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화장실에 슬쩍 가봤더니..ㅡㅡ;;
완전 개념 없는 것들..
차라리 좌변기있는곳 들어가서 문이라도 잠그던지..ㅡㅡ;;
문열어 놓고 여자애가 애써 문 부여잡고..ㅡㅡ;;
대략 상황은 일은 벌어진거죠..ㅡㅡ;;;
그러고 여자애랑 저랑 눈이 마주치고 저도 부랴부랴 일단 등돌리고 나왔죠..
심호흡 한번 하고 어이없음과 눈으로 직접 목격한후라..
혈압오르고 열도 받고 이래저래 하여..
잠시 기다려줬습니다. 대략..ㅡㅡ;;;10여분 정도..
그런데 이것들이 안나와서 한마디 할려고 갔더니..ㅡㅡ;;;
이젠 오xxx 하고 있는게 아닙니까..ㅡㅡ;;;
제가 어이가 없어서 장소는 가려야 하는거 아니냐고 말할려고 했더니..
남자가 하는 말..
팬티 집에 가는 동안 마를꺼야 걱정마 ..ㅡㅡ;;
개념 상실에 철판이 하늘을 찌르더군요..
저도 남들이 얘기할때 너만한 철판을 찾아보기 힘들다 그랬는데..
진짜 넘 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던거 마저하라고 여친한테 얘기하는..ㅡㅡ;;;
그러고 5분뒤 유유히 가게문을 나서더군요..
아마 오늘 저녁부터 안오겠지만..
누군가 이전 엽기 커플글에 리플 달았듯이..
때와 장소를 못가리면 그게 짐승이지 사람입니까..ㅡㅡ;
새벽부터 어이없던 커플 이야기 이맘때 끝내겠습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