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선열들에 대하여 묵념합시다

에바다2006.06.06
조회294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순국 선열님들을 생각하면서 잠시 묵념이 있겠습니다

 

혹시 묵념하고 있을 때  기독교 비판하는 안티들은

진짜로 참말로 진정으로 실제로  많이나게 나쁜 안티가 될 예정이오니

자제하시고 묵념에 전념하시기 바랍니다

 

묵념시작!

 

" 나라의 역사와 대~~~~한 민국을 세우고 지키시기 위하여 피흘려 희생하시며  돌아가신

영령들이여!

지금 천국에 있습니까 지옥에 있습니까

요즘 하~~도 안티들이 천국과 지옥에 대한 질문을 많이해서

물어보고 싶습니다

천국에 있다면 오른손  지옥에 있다면 왼손을 들어달라고 애원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미 지났고 보이지도 않으며 알수도 없는 문제들을 가지고 탐구하고 연구하며

생각하고 조작을 해서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속에서 천국으로 들어가는

비자발급을 받고 기다리는 가운데 스쳐 지나가는 광야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내 백성들의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를 가진 믿음을  흉내내고 있으니

환장하것습니다

 

그래요 천국열차를 타기 위해 잠시 기다리다가 옆으로 새서 

차에  오르지 못하는 목사님들과 성도들도 많이 있을 겁니다

 

금고에 숨겨놓은 비자금 찾으러 가다가 시간놓치고

잘 놀고 있는 어린이들 성추행하다가 발목 잡히고

교회 바람피던 집사님들 보고 싶어서  잠간 들렀다가 차 놓치고

우상의 동상들 접착제 잘 붙어 있는가 잠깐 들렀다가 현장에서 잡히고

욕하던 안티와 만나서 싸우다가 차 놓치고

이웃주민과 미해결된 주차문제로 법정공방 해결하려다가 차놓치고

재산 물려준 자식새끼들 잘 관리하는가 구경갔다가 시간놓치고

등등등

 

영령들이여!

요즘 귀신을 부리는자들이 종종 연락합니까?

다음에 연락오면  양심을 가지고 그들에게 좀 말좀 해주십쇼

 

" 율법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송사 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하나님이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 하시는 그날이라 "

라고요

 

괜히 당신들의 생각대로 변질된 복음을 전하시면 다음에는 묵념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요 사람봐서 귀신들을 보내라고 말좀 해주십쇼

오도 방정 팔도 방정에 귀신씬나락 까먹는 소리를  눈에 보이는 곳에서

이야기 하는데요

요즘에는 교회까지 들어와서 장난을 합니다

자기들이 뭐 국가 일급정보수시기관이며 007 스파이 작전의 대가랍니까?

 

그리고요 꼭 이말씀은 전해 주십쇼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좇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를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 

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전해주십쇼

 

하나님이 가장 미워하시는 일들을 서슴치 않고 행하고

귀신들과 짝하여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열심을 내는  귀신같은 놈들의

버릇을 고치는 방법은 그 행한대로 돌려 주는 방법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귀신과 노는 자들은 귀신의 일을

하나님과 친하게 지내는 자들은 하나님의 이야기를 하면서

불신 영혼들에게 아름다운 구원의 소식을 전하며 아기자기 하게

사랑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육신은 가고 없지만 영이라도 구원받고자 하는 열망이 종교의 교리를 만들고

한단계업그레이드된 구별된 신앙의 교리가 서로 잘났다고 싸우게 만드는

이 21세기의 종교계에서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데 쓰임 받는 선한 도구가 되는 것임을 알아

창세전에 예비하신 우리들의 구원자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회개하여  새로운 피조물로써 거듭난 삶을 사는 것이라고

사려되옵니다

 

내년에도 묵념을 하겠사오니  제발  악한 영들과 싸우지 말고

지내시기 바랍니다

 

바로!!!

 

 

혹시 묵념한 것가지고 또 다른 다툼이 일어나면 그들은

하나님의 사람이 아닐 것입니다

 

점심시간이 다가오니 식사하고

오늘은 에바다 축구시합이 있는 날이니 많은 성원을 부탁드리며

혹시나 후원금을 기부하실 분은 안티과 나발이고  착한 아비가엘

모두 환영하오니 팍팍 쓰십쇼

상품으로 자동차 한대정도면  족하겠습니다

 

캄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