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가지고 싶은건 다 가져야 하죠... 카드값 때문에 돈에 허덕이면서도 가지고 싶은게 생기면 사야하는 L양. 그때 A양도 넉넉하지 못하고 자신도 남자친구의 도움을 받고 있었는데 '롯*닷컴'에서 롯*카드를 쓰면 5% 싸게 살 수 있는데 L양은 롯*카드가 없다고 빌려달라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빌려줬더니 A양에게 말도없이 6개월 할부를 했답니다... 그것도 남의 카드로 명품화장품을 종류별로 사셨더군요...
-.그녀의 사생활은 조금 친하면 물어보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주말마다 남친이 있는 지역에 가서 잡아놓고 머무는 모텔이 있다고 말하던 L양. 그러면서 동거한 사람은 용서할 수 없답니다. 그거랑 그거랑 뭐가 틀린데? 아침에 회사에서 바나나를 먹고있으면 '그거 우리**꺼 보다 크네'이럽니다. 혹시나 다른 남자 사원들이 들을까 무섭습니다. 얼마전에는 작은 바나나를 남자 직원이 들고와서 '애기꼬추다~'이러면서 농담하니 한술 더떠서 '왜- 그거 오빠꺼가'이럽니다. 당할 수가 없습니다.
-.몸을 아주 소중히 하는 그녀 매일 아침 약을 먹어줍니다. 그리고 미용을 위해 다이어트를 합니다. 회사 출근해서 11시쯤에 외출을 나가 한번에 1만원하는 주사를 맞아주고 오십니다. 퇴근해서 가면 사람이 많아서 싫답니다. 그러면서 담배는 펴주시고 다이어트 때문에 밥을 굶으며 배고프면 과자와 사탕과 아이스크림을 섭취해줍니다. 그리하여 생리가 불규칙해지니 결혼해서 아기 빨리 가져야 한다고 호르몬주사를 맞는답니다... 옆에 다른 여직원이 보약을 꼬박꼬박 챙겨먹으니 '참 오래살겠다~근데 약을 그렇게 챙겨먹으면 나중에 죽을 때 고생하는거 아니?' 이럽디다.
-.남자에게 친절한 L씨 입사후 남자직원과 친해진 그녀... 아침에는 음료수를 갔다주고 먹을것이 있으면 꼭 챙깁니다. 자신이 도시락을 싸온날 그 남자직원이 안나오자 '오빠~집이 어딘데?내가 주말에 싸다줄께'이럽니다. 문제는 둘다 애인이 있다는 거죠... 조금만 친해지면 남자친구가 잘생겼다고 자랑을 하는 그녀가 왜 다른 남자들에게도 그러는지...
-. 잘못되면 남탓인 그녀... 한창 살뺄 때 살빼는 약을 먹던 그녀... 자신의 서랍안에 넣어놓고 항상 문을 잠그고 다녔습니다. 그러더니 어느날 약이 없어졌답니다. 뭐 대단한게 있다고 돈도 없는 서랍을 따서 살빼는 약만 가져갔답니까? 게다가 서랍은 그대로 잠궈져 있었는데 말이죠. 또 자신이 교육때 정리했던 노트가 없자 누가 훔쳐갔다고 했답니다... 자신이 기억못하면 누가 가져간 거죠~ 팀에서 야유회를 갔습니다. 1박2일 코스였는데 당연 저녁에는 단합한다고 술판이 벌어졌지요...
여사원들과 어울리지 못했던 그녀는 그녀의 친구를 대려왔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도 끼지
못하고 누구도 챙겨주지 않으니까 밥먹고 여자숙소에서 잠깐 자다가 그냥 가더군요..
다음에 왜 그냥 갔냐고 누군가 물어보니 '배가 아파서 그냥 왔어'라고 한 그녀.
나중에 남자직원과의 술자리에선 '여직원숙소에 도착해보니 여직원들이 자기 이부자리 다 깔아놔서
내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L양
-.그녀는 가지고 싶은건 다 가져야 하죠...
카드값 때문에 돈에 허덕이면서도 가지고 싶은게 생기면 사야하는 L양.
그때 A양도 넉넉하지 못하고 자신도 남자친구의 도움을 받고 있었는데
'롯*닷컴'에서 롯*카드를 쓰면 5% 싸게 살 수 있는데 L양은 롯*카드가
없다고 빌려달라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빌려줬더니 A양에게 말도없이 6개월 할부를 했답니다...
그것도 남의 카드로 명품화장품을 종류별로 사셨더군요...
-.그녀의 사생활은 조금 친하면 물어보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주말마다 남친이 있는 지역에 가서 잡아놓고 머무는 모텔이 있다고 말하던 L양.
그러면서 동거한 사람은 용서할 수 없답니다. 그거랑 그거랑 뭐가 틀린데?
아침에 회사에서 바나나를 먹고있으면 '그거 우리**꺼 보다 크네'이럽니다.
혹시나 다른 남자 사원들이 들을까 무섭습니다.
얼마전에는 작은 바나나를 남자 직원이 들고와서 '애기꼬추다~'이러면서 농담하니
한술 더떠서 '왜- 그거 오빠꺼가'이럽니다. 당할 수가 없습니다.
-.몸을 아주 소중히 하는 그녀
매일 아침 약을 먹어줍니다. 그리고 미용을 위해 다이어트를 합니다.
회사 출근해서 11시쯤에 외출을 나가 한번에 1만원하는 주사를 맞아주고 오십니다.
퇴근해서 가면 사람이 많아서 싫답니다.
그러면서 담배는 펴주시고 다이어트 때문에 밥을 굶으며 배고프면 과자와 사탕과
아이스크림을 섭취해줍니다.
그리하여 생리가 불규칙해지니 결혼해서 아기 빨리 가져야 한다고 호르몬주사를
맞는답니다...
옆에 다른 여직원이 보약을 꼬박꼬박 챙겨먹으니
'참 오래살겠다~근데 약을 그렇게 챙겨먹으면 나중에 죽을 때 고생하는거 아니?' 이럽디다.
-.남자에게 친절한 L씨
입사후 남자직원과 친해진 그녀...
아침에는 음료수를 갔다주고 먹을것이 있으면 꼭 챙깁니다.
자신이 도시락을 싸온날 그 남자직원이 안나오자
'오빠~집이 어딘데?내가 주말에 싸다줄께'이럽니다.
문제는 둘다 애인이 있다는 거죠...
조금만 친해지면 남자친구가 잘생겼다고 자랑을 하는 그녀가 왜 다른 남자들에게도
그러는지...
-. 잘못되면 남탓인 그녀...
한창 살뺄 때 살빼는 약을 먹던 그녀...
자신의 서랍안에 넣어놓고 항상 문을 잠그고 다녔습니다. 그러더니 어느날 약이
없어졌답니다. 뭐 대단한게 있다고 돈도 없는 서랍을 따서 살빼는 약만 가져갔답니까?
게다가 서랍은 그대로 잠궈져 있었는데 말이죠.
또 자신이 교육때 정리했던 노트가 없자 누가 훔쳐갔다고 했답니다... 자신이 기억못하면
누가 가져간 거죠~
팀에서 야유회를 갔습니다. 1박2일 코스였는데 당연 저녁에는 단합한다고 술판이 벌어졌지요...
여사원들과 어울리지 못했던 그녀는 그녀의 친구를 대려왔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도 끼지
못하고 누구도 챙겨주지 않으니까 밥먹고 여자숙소에서 잠깐 자다가 그냥 가더군요..
다음에 왜 그냥 갔냐고 누군가 물어보니 '배가 아파서 그냥 왔어'라고 한 그녀.
나중에 남자직원과의 술자리에선 '여직원숙소에 도착해보니 여직원들이 자기 이부자리 다 깔아놔서
이불이 없어서 왔다'고 했답니다. 이불이야 방 따뜻하라고 펴놓은거고 이불장에 5명이 자고도
남을 이불이 가득했습니다. 그 이야기 들으니 진짜 이여자 웃긴여자라는 생각들더군요~
이거 말고도 많은데 기억이 다 안나네요... 저만 이해가 안되는 건가요?
친했던 동생들도 실체를 알고는 다들 꺼리는 그녀...
가끔은 안되보이도 했지만 이제는 안보였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