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서 우리를 도우라! 일순간 쏟아지는 진흙더미에 깔려 살려달라는 소리 한번 외쳐보지 못하고 생명을 통째로 빼앗긴 사람들... 그 끔찍한 현장에 투입되어 조심스럽게 흙더미를 뒤지는 구조작업이 너무 더디게 보이는 것은 시간이 많지 않다는 이유이겠지요. 생사의 기로에서 구조의 손길만을 기다리는 저들에게 무심히 흘러가는 시간은 생사를 가르는 것일 테니까요. 와서 우리를 도와 달라고... 소리 내어 부르짖지 못해도 죽음의 그림자가 다가온 순간까지 포기할 수 없는 저들의 절규이겠지요. 불길 속에 갇혔으니 와서 구해달라는 아이들의 절규를 끝내 들어주지 못했던 안타까운 사연들... 이처럼 우리가 사는 세상은 누군가의 도움을 간절히 구하는 구원의 요청과 절규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많은 절규와 부르짖음도 귀를 기울이는 자와 구원의 길이 없다면 소용없는 일이겠지요. 어느 날 사도바울은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한 마게도냐인의 환상을 보게 됩니다. 바울의 이 특별한 환상은 복음이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건너가는 아주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바울은 그 환상을 하나님께서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자신들을 부르시는 줄로 믿고 일어서지요. 와서 도와 달라는 영혼의 부르짖음... 그 멈추지 않는 그 울부짖음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들이 있어 복음은 이처럼 온 땅에 증거 되고 있습니다. “세상은 아직 어둠 속에 빛 되신 주 보기 원하네“ 라는 노랫말처럼 구원의 복음이 필요한 곳곳에 예수 복음 들고 달려 가야할 우리입니다. “와서 우리를 도우라” 는 그 부르짖음이 멈추어지는 날까지 말입니다.
와서 우리를 도우라
살려달라는 소리 한번 외쳐보지 못하고
생명을 통째로 빼앗긴 사람들...
그 끔찍한 현장에 투입되어
조심스럽게 흙더미를 뒤지는 구조작업이
너무 더디게 보이는 것은
시간이 많지 않다는 이유이겠지요.
생사의 기로에서
구조의 손길만을 기다리는 저들에게
무심히 흘러가는 시간은
생사를 가르는 것일 테니까요.
와서 우리를 도와 달라고...
소리 내어 부르짖지 못해도
죽음의 그림자가 다가온 순간까지
포기할 수 없는 저들의 절규이겠지요.
불길 속에 갇혔으니
와서 구해달라는 아이들의 절규를
끝내 들어주지 못했던 안타까운 사연들...
이처럼 우리가 사는 세상은
누군가의 도움을 간절히 구하는
구원의 요청과 절규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많은 절규와 부르짖음도
귀를 기울이는 자와
구원의 길이 없다면 소용없는 일이겠지요.
어느 날 사도바울은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한 마게도냐인의 환상을 보게 됩니다.
바울의 이 특별한 환상은
복음이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건너가는
아주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바울은 그 환상을
하나님께서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자신들을 부르시는 줄로 믿고 일어서지요.
와서 도와 달라는 영혼의 부르짖음...
그 멈추지 않는 그 울부짖음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들이 있어
복음은 이처럼 온 땅에 증거 되고 있습니다.
“세상은 아직 어둠 속에
빛 되신 주 보기 원하네“ 라는 노랫말처럼
구원의 복음이 필요한 곳곳에
예수 복음 들고 달려 가야할 우리입니다.
“와서 우리를 도우라” 는
그 부르짖음이 멈추어지는 날까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