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기에 성교는 원하는바(want)와 필요(need)가 공존하는 것 같다. 옛 선인들부터 현재까지 많은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정절..순결.. 인간의 본능이자 동물의 본능이라고도 할 수 있는 성교.. 이것을 무엇으로 필요악인지..아니면 선택의 일부라 규정지을 수가 있을까.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은 바로 이성(理性)존재여부라 할 수 있다. 동물은 종족번식의 의무에서 성교를 한다. 인간은..? 거기에 하나를 더 보탠다..사랑.. 정절이나 순결 또한 인간이기에 지켜야 할 의무라 여겨지고있다. 하지만.. 난 이렇게 생각한다. 우리가 숨쉬기 위해 공기를 마시고..살기 위해 밥을 먹고..휴식을 위해 잠을 청하듯이.. 남녀간의 성교 또한 본능이라고 본다. 위에 있는 글에 등장하는 주인공은..하고싶지만 참은 것이었다. 본능을 억제하는 것 뿐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 맑은 공기를 마시기위해 환경오염을 예방해야하고..살기 위해 밥을 먹지만 적당히 먹어야 탈이 안나고.. 잠도 적당히 자지 않으면 생활에 악영향을 미치듯이.. 남녀간의 성교에서도 지킬 것이 있다. 피임.. 인간의 본능이라는 미명 아래 일어나고 있는 수많은 부작용..낙태. 쾌락이 인간의 본능인 건 당연시하면서 거기서 일어나는 부작용은 나몰라라 하는 인간지우개들.. 성교가 아름답기 위해선 거기에 따르는 책임감도 무시해서는 안된다. 마지막으로.. 정절과 순결은 종교적인 규정이 아닌가 싶다. 모든 종교에서는 처녀가 성교하는것에 대해서 굉장히 매도하고있다. 우리나라도 유교적인 사상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혼전순결에 대한 인식을 크게 여기고 있다. 하지만 어째서 우리나라는 낙태율이 전세계에서 한손에 꼽을 정도일까. 변하고있다.. 변화에 대처하지못하고 정절과 순결만 운운해야할 때가 아니다. 남녀간에 일어나는 성교에 대해서 보다 적극적인 교욱이 필요하다. 피임과 낙태의 예방책.. 평생의 반려자에 대한 환상으로 자신의 순결또한 지키는 건 매우 양심적이라 할 수 있다. 나는 경험자이면서 상대방은 무경험자이길 바라는 극히 이기적인 인간들에 비해서.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내가 그렇다고 남들까지 그러길 바라는 의식은 벗어나야 한다고 본다. 때묻지 않은 육체를 가진 여성을 찾는 것은.. 사냥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만날때부터 얼굴에 나 처녀요..하고 적혀있는 여자가 몇이나 있겠는가. 사랑하지만 처녀가 아니라 헤어진다....??? 윗글의 주인공의 의식구조가 약간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모순되기 떄문이다. 본인도 그 욕구를 참는다..하지만 자고 나면 몽정을 한다..여성은? 여성에겐 몽정이란게 없다.. 남자..참지 못해 자위를 한다고 했다..여성..자위하면 처녀막은 있을 리가 없다. 그렇다면.. 그 남자는 숫총각이고..자위한 여성은 순결을 잃은것일까? 나의 생각과 다르기 때문에 혼자 주절대봤다. 1
반대생각의 리플.
내가 생각하기에 성교는 원하는바(want)와 필요(need)가 공존하는 것 같다.
옛 선인들부터 현재까지 많은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정절..순결..
인간의 본능이자 동물의 본능이라고도 할 수 있는 성교..
이것을 무엇으로 필요악인지..아니면 선택의 일부라 규정지을 수가 있을까.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은 바로 이성(理性)존재여부라 할 수 있다.
동물은 종족번식의 의무에서 성교를 한다.
인간은..?
거기에 하나를 더 보탠다..사랑..
정절이나 순결 또한 인간이기에 지켜야 할 의무라 여겨지고있다.
하지만..
난 이렇게 생각한다.
우리가 숨쉬기 위해 공기를 마시고..살기 위해 밥을 먹고..휴식을 위해 잠을 청하듯이..
남녀간의 성교 또한 본능이라고 본다.
위에 있는 글에 등장하는 주인공은..하고싶지만 참은 것이었다.
본능을 억제하는 것 뿐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 맑은 공기를 마시기위해 환경오염을 예방해야하고..살기 위해 밥을 먹지만 적당히 먹어야 탈이 안나고..
잠도 적당히 자지 않으면 생활에 악영향을 미치듯이..
남녀간의 성교에서도 지킬 것이 있다.
피임..
인간의 본능이라는 미명 아래 일어나고 있는 수많은 부작용..낙태.
쾌락이 인간의 본능인 건 당연시하면서 거기서 일어나는 부작용은 나몰라라 하는 인간지우개들..
성교가 아름답기 위해선 거기에 따르는 책임감도 무시해서는 안된다.
마지막으로..
정절과 순결은 종교적인 규정이 아닌가 싶다.
모든 종교에서는 처녀가 성교하는것에 대해서 굉장히 매도하고있다.
우리나라도 유교적인 사상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혼전순결에 대한 인식을 크게 여기고 있다.
하지만 어째서 우리나라는 낙태율이 전세계에서 한손에 꼽을 정도일까.
변하고있다..
변화에 대처하지못하고 정절과 순결만 운운해야할 때가 아니다.
남녀간에 일어나는 성교에 대해서 보다 적극적인 교욱이 필요하다.
피임과 낙태의 예방책..
평생의 반려자에 대한 환상으로 자신의 순결또한 지키는 건 매우 양심적이라 할 수 있다.
나는 경험자이면서 상대방은 무경험자이길 바라는 극히 이기적인 인간들에 비해서.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내가 그렇다고 남들까지 그러길 바라는 의식은 벗어나야 한다고 본다.
때묻지 않은 육체를 가진 여성을 찾는 것은.. 사냥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만날때부터 얼굴에 나 처녀요..하고 적혀있는 여자가 몇이나 있겠는가.
사랑하지만 처녀가 아니라 헤어진다....???
윗글의 주인공의 의식구조가 약간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모순되기 떄문이다.
본인도 그 욕구를 참는다..하지만 자고 나면 몽정을 한다..여성은?
여성에겐 몽정이란게 없다..
남자..참지 못해 자위를 한다고 했다..여성..자위하면 처녀막은 있을 리가 없다.
그렇다면..
그 남자는 숫총각이고..자위한 여성은 순결을 잃은것일까?
나의 생각과 다르기 때문에 혼자 주절대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