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위에 마귀라 먼저 내뱉은 사람은 내가 아니거든요. 지금 답글은 성경에 나와있는 글귀로 답한것 같은데 3600만명이 교인은 아니니 그런말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개신교아닌 사람이 이나라의 대통령이 되면 그럼 이나라는 마귀의 나랍니까?
배우고 있다는 빛과소금, 아주 선한척 하시면서 안티들을 상대해봐야 소용없다고 하시는 ^^,..기타 옹호하는 사람들..
=대통령이 마귀가아니라 대통령이라는 직위가 마귀가아닐까요
일반인들은 종교의자유가있지만 대통령은 너무높아서 종교를믿는것에
민감하죠 바로기사가날테니까요.
답글]종교인이 대통령 한경우가 많죠. 이승만부터 시작해서..개신교분이 내뱉은 말을 그대로 옮기자면 그렇단 거지요. 입장을 바꿔서 생각안해봅니까?..당신네들 맘속으로 우리를 사탄이라고 생각하는거 아는데..그렇다고 대놓고 사람 면상에다 대고 "당신은 마귀입니다."라고 할만큼 당신들이 영적인 존재요. 무슨 기준으로 그런 판단을 멋대로 하는겁니까?.믿으면 천사고 안믿으면 마귀다?..그럼 대학에 평생벌은 돈 다 갖다바친 김밥할머니도 사탄입니까? 말을 할려면 가려서 해야되는 간단한 이치도 모릅니까?
리플 달든지 말든지..
이제 논리적으로 따지는것도 솔직히 지칩니다.
자기들 교회를 통괄하고 지휘하는 한국기독총연합회(일명 한기총)도 모르는 작자(빛과소금) 교회에서는 그런거 안가르치나 보군요.
=누가놀리적으로따졌나요 개독교라면서 논리적으로말한사람은
믿지않으신분들이죠
님들이 솔직히 반론하니 저희도 논리적으로대하는거죠
답글]글을 제대로 읽으셨는지...개독이라는 단어 이글에 한글자도 없는데 왜 나한테 그걸 따지죠? 난 지금까지 여기서 개독이란 단어 써본적조차 없는 사람입니다. 그건 당신이 더 잘알텐데..나한테 이런말을 하는 이유가 뭐지?..
자 하나하나 짚고 넘어가봅시다. 리플 달아도 답없는 것들만 모아서 올려보죠. 얼만큼 논리정연하게 답하나 봅시다..
=지금달아드리겠습니다
교리 따질 생각 없소...당신들 교리 관심도 없고 성경 읽고 싶은 마음도 없고..당신네들 종교도 관심 없으니까.
=따지지마시고 이글왜올리셨나요?
답글]교리따지는게 아니라 당신네들 종교의 관리와 감독에 대한 시스템적 오류를 말하는거니까..당연히 교리를 따지지 않는거지요.
1. 한기총이 영화 "다빈치코드 상영반대"할 때 내건 슬로건이 "1200만신도의 이름으로"..자..여기서 짚고 넘어가봅시다. 조금만 공부하면 알게 될거요. 1200만에 과연 한기총에서 분류한 이단이라 칭하는 교단이 없다고 봅니까? 기독교라 칭하는 모든신자들 총수가 1200만이요..그중에는 한기총이 이단이라 칭한 그런 쓰레기교단가지 다 포함되었다는거 당신들은 압니까? 사회에서 안좋은 모습을 보이면 이단이라 칭하고 인정도 안해주면서 이런때는 잘도 포함시키는 군요.
이런것도 일부 개신교의 잘못이라 할렵니까? 그대들의 교회를 대표하고 교회를 진두지휘한다는 한기총의 저런 행태까지 일부라고 할것이오?
=교리따질생각없으시다면서요
그리고 저사람이지휘하는지는나도모릅니다
교회에서는 지휘가아니라 모두 한마음 이죠 그런대 우리는이단이라칭한적이없습니다
솔직히 인터넷상에서 비기독교인들이 자꾸비난하니 어쩔수없이그런거죠
답글]솔직히 실망이군요. 한기총 사이트는 들어가보셨는지...한기총 사이트 자료실에 가면 이단이라 표까지 만들어서 올려져 있던데..한기총은 사람이름이 아니고..한국기독총연합회라고 아주 거창한 간판을 달고 있는 대한민국 기독교인들을 대표한다는 단체요..거기서 교단별로 분류해서 이단으로 정해놨단 말입니다. 그리고 누가 당신네들이 이단으로 정했다고 합디까?..지네들 분리하니 숫자 부풀리기 할려고 이단으로 분류했던 인원들까지 다 포함시켜 법원에 압력을 행사하는 그대들 종교의 대표들의 정신나간 짓을 말하는거요..아하..그러니까...잘못하는 사람들은 이단이라고 말하는 건 일부라는 걸로 치부해버리고 좋은 이미지를 가질려고 지금껏 이단인지도 모르고 무조건 이단이라고 했다는 거군요.
2. 목사의 직위는 누가줍니까?
아마 신학대를 졸업하고 목사직을 서품하는 기관이 분명히 있겠지요. 당신네들이 일부라 칭하는 인간으로써 저지를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는 목사들의 행태에 대한 글은 읽어보셨을거요. 그럼 목사를 배출해내는 기관은 목사들의 관리를 제대로 하고 있는거요?
스스로의 감시와 관리에 너무 소홀하단 생각은 들지 않는거요?
말은 잘하시더이다..."나약한 인간이라 악에 물들 수도 있고 나쁜길로 빠질 수도 있다?" 그럼 관리라도 잘해야 할 것 아니오? 목사만 만들어 놓고 개척교회 지으라고 지원만 하면 끝은가요?
그 목사가 그 안에서 자기의 생각만으로 신도들을 이끌어서 이단이 되고, 강제적인 헌금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개인간의 물의를 일으키고..이런 것들을 감시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이 있냔 말이오?
그런 시스템의 부재 때문에 그런 이득을 노려 아주 성실한 신앙을 가진것 처럼 해서 목사가 되고 난 다음에 저런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이 그런 부실한 시스템을 악용해왔고, 지금도 악용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이용할 소지가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무슨 대책을 세우고 있기나 한거요?
답글]그럼 그런 허술한 시스템을 계속 유지한채로 자기 안위만을 노리며 목사직을 노리는 사람들을 그대로 두겠다?..조직적으로 안한다면서 한기총이다..기독단체다..그런 단체를 조직적으로 운영하는 사람들은 뭡니까?..자유적으로 믿는거 누가 뭐라합니까?..자유적으로 믿으세요..방해안하니..이게 교리하고 무슨 상관입니까?..당연히 교회를 관할할려고 만든 한기총이고..그리고 교회의 장들이 추대해서 한기총의 대표자들을 선임하고 한기총의 자금도 전국의 교회에서 걷어서 제공을 하는데 이건 조직적인게 아니고 그럼 뭐요? 정부나 일반 시민들에게 압력을 가하여 세력 넓히기 위해서 만든 조직이오?
3. 단군상 훼손, 기타 성불상 훼손.
그래..인정하지 당신들 교리야 유일신 사상이니 다른신은 존재할 수가 없지.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기독교신자 1200만을 제외한 나머지 3600만은 단군을 우리나라의 시조라 생각하고 있어요. 그게 신화라고 하든 사실이라고 하든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훌륭한 "홍익인간"의 이념을 가지고 위어른을 공경하는 동방예의지국이라 자부하고 사는 사람들이 3600만이요.
우리나라 국민성과 자긍심을 고취하자는 의미에서 단군상을 세우고 민족의식을 더 굳건히 하자는 의도를 한낱 "우상"으로 치부하여 훼손을 하고 3600만 비신자들의 가슴에 반감을 심어주고도 그게 일부의 잘못이라 할거요? 한기총에서 목사들 나와서 그거 반대하는 성명회하는 거 봤을거요. 그대들의 종교를 대표한다는 단체가 나선것이 일부요?
그대들은 말합디다..우리는 단군의 자손이 아니라 야훼의 자손이라고...일반인들이 당신네들 한테 이질감을 느끼지 않는다고 감히 말할 수 있소? 여기서도 보셨을 거요. 분열을..단군상을 세우든..불상을 세우든 당신네들이 애초부터 상관하지 않았다면 이런 게시판에 욕 들을 일도 없었겠지..그랬다면 목사가 뭔짓을 했든 난 상관안할거요..일부라 할 수 있으니까...하지만 국민들의 감정을 이리 양분화하고도 이게 일부라 단정지을 만큼 한탄 사소한 일이요? 진정 이게 일부요?
그대들 부터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시지..당신네들 자체도 이미 우리와는 차별적인 존재로 보지 않소?..그대들은 진리를 깨쳐서 천국갈 사람들이고..제목처럼 우리는 마귀와 귀신이 가득찬 마음을 지닌 자들로...이러고도 대한민국을 양분화 하지 않는다고 감히 말할 수 있소?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나 국가에서도 민족의 시조로 인정하는 단군을 아주 업수히 여기고...당신들은 나라없이도 종교가 있다고 생각하오?..당신들 종교가 초국가적인 존재요?..나라의 보살핌을 받고 나의 국민지킴 안에 거하면서도 그 국가의 이상을 뒤집어 엎으려 하는거요?
이러고도 이게 "일부"의 잘못으로 치부할 문제요?
=뒤집으려고하는게아니라 차별적인존제가아니요
세상에서 처음에 하나님이 우리들을 인도하시려고 한지역에서
우리나라까지오는대긴시간이걸렸소 그리고 많은사람이 사탄에게노출되어있소
세상이 처음부터 바로잡혀있으면 아마도 우리들이지겨워했을것같은데요
단군상은솔직히 나는 단군이 우리나라에 정착한 사람이라보오
최초로 하나님께서 우리나라에 보내신것같소 그러니 일반 기독교인은 불상같은거안부스오
그건잘못된것이오 꼭 소수인들이부슨걸로 꼬투리잡는인간이있어요.
그리고 단군상같은거는 우리세금으로만드는거잖소
우리가 싫으면 부슬수도있는것이오.
답글]이것보세요..자꾸 사탄사탄 그러는데..그런말 좀 쓰지 마시죠..그건 어디까지나 당신의 생각으로 사탄이라는 판정을 내리는거지 일반인들의 판단이 아닙니다. 객관성을 유지를 좀 하시죠. 네네..좋습니다. 일부라 칩시다. 그리고 그 일부땜에 신문에 보도되었다 칩시다. 읽는 사람들이 "저사람 개인의 범행이네"이럴것 같습니까?. 어떤이는 불상 몇백개를 때려부수고 우리 목사님이 저들을 사탄이라 했소. 난 잘못한것이 없소."이런말을 했고 그게 그대로 보도가 되었다면?..그 뉴스를 보는 사람들이 누굴 욕할 것 같소. 그대들의 목사들이 그런식으로 신도들을 그런식으로 유도한다고 보지 않겠습니까?.왜 사서 반감을 사죠?..굳이 그렇게 해야할 이유가 뭐죠? 그리고 단군상 우리 세금으로 만들었다고요?.ㅎㅎㅎ 그거 민간단체에서 자기네들 자금으로 만든거거든요..정부에서 지원안했어요..그리고 우리 세금으로 만든거 우리가 부술 수있다구요? 그럼 지금 나가서 길가에 가로등 부수고 기타 시설물 한번 부셔보시지요...경찰이 와서 세금으로 만든거니 괜찮습니다. 이럴거 같습니까?..글에서..당신이 감정이 엳보입니다. 화난다고 마구 내뱉지 마세요..
단순히 그대들이 천국가는게 부러워서 우리가 시기한다고 생각하시오?..정말 무지몽매하오..내 글을 잘 읽어봤으면 종교적인 교리에 대해서 비판한건 하나도 없다는 걸 알것이오. 당신들 종교를 비판하지 않아도...당신네들이 믿는 종교란것이 얼마나 일반인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지는 길가는 사람들 붙들고 물어봐도 다 아는거요.
일반인들의 보편타당한 가치에 위배된다는 말이오..
핍박이라 했소?..그대들 성경에 참 핍박이란 단어 많이 나오더이다....핍박은 아무 이유없이 하나요? 그대들 스스로가 저런것들 땜에 핍박을 조장하고 있다는 생각은 안해봤소?
저 대표적인거 이외에도 무수히 많은 사회적 범죄가 있으나 거론하기 조차 힘드오..
=거론하기조차힘든개아니라 당신들이 그런비판을찾아내려고 생각하고있는것같소이다
왜꼭성경책에나오는 핏박같은걸말합니까??
교리안따지신다면서요?? 내가보기엔 우리를 비판하려고 그런걸찾아내는것같습니다.
답글]찾아내요?.ㅎㅎㅎ..안보고 안들을려고 하는데도 들립니다. 위에 열거한 거는 전국적으로 뉴스를 탄것들만 모은거거든요. 저건 내가 찾아내지 않아도 길가는 사람 붙들고 다 물어보세요. 기독교에서 저렇게 한거 모르는 사람 있는가..핍박?..이런 비판글 올라오면 당신네들 항상 성경에 나와있는 것만 읇어대지 않나요? "너희는 핍박받을것이다"..핍박을 조장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는게 교리를 들먹이는거요?
이래도 일부를 보고 전체를 판단하지 말라 할거요
그대들이 더 이상 욕을 먹기 싫다면..한기총이란 단체부터 좀 없애보시지...더이상 꼴깝 떨지 못하게...
붉은악마에..."악마"에만 꼽혀서..뭐?..ㅎㅎㅎ...저 악마란 단어때문에 사람들에게 사탄이 든다고?..ㅎㅎㅎ..그럼 월드컵때 붉은 옷입고 붉은악마들의 지휘하에 등원했던 사람들은 다 사탄이 되는거요?
천사로 바꾸자고?..ㅎㅎㅎ...이런것들도 민족을 이분화 시키고 있는데..이것도 일부요?
민족의 생각이 양분화가 되는것도 일부라 할거냔 말이외다..
=나는 붉은악바 지금님이말하는거들은적이없소
그리고 한기총한기총이라하는데 난 교회다니면서 그런사람이름 들어본적없소
그리고 내가듣기론 붉은악마란뜻은 선이의 뜻같은대 하나님은 이론적이신분이아니오
예외란게참많으신분이오 무조건 이론적으로따질려고하지마시오
답글]다음에 교회가거든 한기총이 뭔지 목사님에게 여쭤보세요..그대들이 욕먹는 이유중 그 한기총이란 단체에서 조장한 일도 많으니..욕을 하는 사람들을 욕하기 전에 욕을 얻어먹게 만든 사람을 먼저 나무라는게 이치 아닌가요? 욕을 먹게 만든 사람은 그대로 두고 욕하는 사람과 싸움만 할거요? 이론적으로 따지지 말라고요?..ㅎㅎㅎ...붉은 악마의 악마란 글에..꼬치꼬치 따지며 들이댄건 한기총이거든요. 그대는 한기총을 모르지만...한기총은 그대들까지 다 이용하고 있어요..당신네들의 순수한 신앙을 이용하여 자기들의 이득을 챙기려한단 말이오..어찌 대표단체가 하는 짓거리를 일부라 감히 칭합니까?
썩을대로 썩어서 정치권과 놀아나고 권력에 붙어서 아부하며 지금까지 유지해 온것도 잊어버리고 이제는 국민위에 군림하고 싶은신가 보죠?..아주 썩은 한기총...
=워낙 썩어서 그러치안소?? 그리고 꼭 기독교인이 선거정치가면 뭐라고 트집잡소
그냥 선이의 경쟁으로보면되지안소
그리고 지금 나는 기독교인이다라고해도 선거권을주진않소
다자기능력이되니까 하나님이밀어주시니까 올라가는거잔소
그런걸로 또 트집을잡으시네요
답글]역사공부를 다시 해보세요. 기독교 안에 있으니 기독교의 좋은면만 가르칠려는 목회자들에 의해 어두운면은 늘 가려져있다는 생각은 안해봅니까?..지금까지 기독단체들이 정치권에 빌붙어왔다는건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오..예전 로마시대부터 현재까지..오죽하면 청교도의 천국인 미국에서까지 정치와 종교를 분리한다는 "정교분리의 원칙"까지 헌법에 명시를 해놓겠습니까? 네네..트집이라고 보세요..대부분의 사람들은 트집이라 생각치 않을테니까..그대 혼자서 트집이라 생각하는거 거의 영향력이 없으니..우리나라의 기독단체도 권력이 바뀔 때마다 거 권력에 기생하여 살아왔다는것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정 궁금하면 공부를 해보시든지..
기분 좋겠습니다. 그대들이 싫어하는 이단이라 칭하는 작자들과 같이 포함되어서 아주 기분 좋으시겠습니다. 이러고도 당신네들 기독교가 썩어가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합니까?...
=썩어가는게아니라 당신들이 썩게만들려고 작정하는사람같습니다 인정하는게아니라
바꾸려고하는겁니다.
답글]입에 쓴약이 좋다라는 말은 언젠가 그대가 나한테 한말인거 같은데...우리같은 평민들이 썩게 만들려고 해서 썩어간다면 그게 그대들이 말하는 위대한 종교라 할 수 있습니까?
당신네들 특징이 뭔지 압니까? 이런식의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비판하거나 얘기를 해도 종교탄압이라 합니다. 누가 당신네들 종교 없애자 했나요? 누가 믿지 말라했습니까? 사회에 이런 영향을 미치니 자중해달라는 부탁에 먼저 성경을 들고 들이민게 누군데 이럽니까? 댁들은 술먹기 싫다고 거절하는 사람들에게 강제로 입벌려서 술 들이붇는 사람들입니까? 울고싶은 놈 뺨까지 때리는게 그대들 위대한 종교인들의 심성입니까?
또 일부라 할겁니까?...당신네들은 그렇게 공동체의식도 없는 거요?
=저는 일부라는 말을 쓴적이없습니다
우리는 공동체의식이 없는게아닙니다
다만 당신들이 비판을해서 우리도 말을안할수가없어서 마지못해 말하는거지요.
답글]마지못해 말하지 마세요. 저도 당신네들 신도전체를 욕하는게 아니라는 건 이글을 자세히만 읽어봤다면 알겁니다. 제 비판의 궁극적인 목표는 그대들 신도들을 총알받이 삼아 그 권력을 믿고 세상 사람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만드는 그대들이 믿는 종교의 대표단체에 대한 비판입니다. 현재에 그대들을 대표하는 어떤 단체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조차 모른다면 제가 볼땐 공동체의식이 없다고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이시대는 그게 대통령이든 미국의 대통령이든..유명 정치가이든 잘못된 것에 대해서는 누구든지 비판을 할 수 있는 열린시대입니다. 사회적인 범주에서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할 수 있는 것도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으로서의 의무이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보자는 좋은 의도라고는 왜 안봅니까?.
일부라고 열번을 토하는 사람들..이거 한번 읽어보시지..
개신교를 믿지 않고 주장하는 신을 믿지 않는 사람은 마귀의 손에 놀아나는 사람이라...
대한민국 4800만중에...1200만 빼고..3600만명이 다 마귀란 얘기군..
참 논리정연하십니다..
=하나님은 태어나자마자 아니 바로 기독교로오란말은 안했습니다
그게아니라 회계하라 믿지안더라도 곧이어 언젠간다시돌아오라 이런뜻입니다
답글]위에 마귀라 먼저 내뱉은 사람은 내가 아니거든요. 지금 답글은 성경에 나와있는 글귀로 답한것 같은데 3600만명이 교인은 아니니 그런말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개신교아닌 사람이 이나라의 대통령이 되면 그럼 이나라는 마귀의 나랍니까?
배우고 있다는 빛과소금, 아주 선한척 하시면서 안티들을 상대해봐야 소용없다고 하시는 ^^,..기타 옹호하는 사람들..
=대통령이 마귀가아니라 대통령이라는 직위가 마귀가아닐까요
일반인들은 종교의자유가있지만 대통령은 너무높아서 종교를믿는것에
민감하죠 바로기사가날테니까요.
답글]종교인이 대통령 한경우가 많죠. 이승만부터 시작해서..개신교분이 내뱉은 말을 그대로 옮기자면 그렇단 거지요. 입장을 바꿔서 생각안해봅니까?..당신네들 맘속으로 우리를 사탄이라고 생각하는거 아는데..그렇다고 대놓고 사람 면상에다 대고 "당신은 마귀입니다."라고 할만큼 당신들이 영적인 존재요. 무슨 기준으로 그런 판단을 멋대로 하는겁니까?.믿으면 천사고 안믿으면 마귀다?..그럼 대학에 평생벌은 돈 다 갖다바친 김밥할머니도 사탄입니까? 말을 할려면 가려서 해야되는 간단한 이치도 모릅니까?
리플 달든지 말든지..
이제 논리적으로 따지는것도 솔직히 지칩니다.
자기들 교회를 통괄하고 지휘하는 한국기독총연합회(일명 한기총)도 모르는 작자(빛과소금) 교회에서는 그런거 안가르치나 보군요.
=누가놀리적으로따졌나요 개독교라면서 논리적으로말한사람은
믿지않으신분들이죠
님들이 솔직히 반론하니 저희도 논리적으로대하는거죠
답글]글을 제대로 읽으셨는지...개독이라는 단어 이글에 한글자도 없는데 왜 나한테 그걸 따지죠? 난 지금까지 여기서 개독이란 단어 써본적조차 없는 사람입니다. 그건 당신이 더 잘알텐데..나한테 이런말을 하는 이유가 뭐지?..
자 하나하나 짚고 넘어가봅시다. 리플 달아도 답없는 것들만 모아서 올려보죠. 얼만큼 논리정연하게 답하나 봅시다..
=지금달아드리겠습니다
교리 따질 생각 없소...당신들 교리 관심도 없고 성경 읽고 싶은 마음도 없고..당신네들 종교도 관심 없으니까.
=따지지마시고 이글왜올리셨나요?
답글]교리따지는게 아니라 당신네들 종교의 관리와 감독에 대한 시스템적 오류를 말하는거니까..당연히 교리를 따지지 않는거지요.
1. 한기총이 영화 "다빈치코드 상영반대"할 때 내건 슬로건이 "1200만신도의 이름으로"..자..여기서 짚고 넘어가봅시다. 조금만 공부하면 알게 될거요. 1200만에 과연 한기총에서 분류한 이단이라 칭하는 교단이 없다고 봅니까? 기독교라 칭하는 모든신자들 총수가 1200만이요..그중에는 한기총이 이단이라 칭한 그런 쓰레기교단가지 다 포함되었다는거 당신들은 압니까? 사회에서 안좋은 모습을 보이면 이단이라 칭하고 인정도 안해주면서 이런때는 잘도 포함시키는 군요.
이런것도 일부 개신교의 잘못이라 할렵니까? 그대들의 교회를 대표하고 교회를 진두지휘한다는 한기총의 저런 행태까지 일부라고 할것이오?
=교리따질생각없으시다면서요
그리고 저사람이지휘하는지는나도모릅니다
교회에서는 지휘가아니라 모두 한마음 이죠 그런대 우리는이단이라칭한적이없습니다
솔직히 인터넷상에서 비기독교인들이 자꾸비난하니 어쩔수없이그런거죠
답글]솔직히 실망이군요. 한기총 사이트는 들어가보셨는지...한기총 사이트 자료실에 가면 이단이라 표까지 만들어서 올려져 있던데..한기총은 사람이름이 아니고..한국기독총연합회라고 아주 거창한 간판을 달고 있는 대한민국 기독교인들을 대표한다는 단체요..거기서 교단별로 분류해서 이단으로 정해놨단 말입니다. 그리고 누가 당신네들이 이단으로 정했다고 합디까?..지네들 분리하니 숫자 부풀리기 할려고 이단으로 분류했던 인원들까지 다 포함시켜 법원에 압력을 행사하는 그대들 종교의 대표들의 정신나간 짓을 말하는거요..아하..그러니까...잘못하는 사람들은 이단이라고 말하는 건 일부라는 걸로 치부해버리고 좋은 이미지를 가질려고 지금껏 이단인지도 모르고 무조건 이단이라고 했다는 거군요.
2. 목사의 직위는 누가줍니까?
아마 신학대를 졸업하고 목사직을 서품하는 기관이 분명히 있겠지요. 당신네들이 일부라 칭하는 인간으로써 저지를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는 목사들의 행태에 대한 글은 읽어보셨을거요. 그럼 목사를 배출해내는 기관은 목사들의 관리를 제대로 하고 있는거요?
스스로의 감시와 관리에 너무 소홀하단 생각은 들지 않는거요?
말은 잘하시더이다..."나약한 인간이라 악에 물들 수도 있고 나쁜길로 빠질 수도 있다?" 그럼 관리라도 잘해야 할 것 아니오? 목사만 만들어 놓고 개척교회 지으라고 지원만 하면 끝은가요?
그 목사가 그 안에서 자기의 생각만으로 신도들을 이끌어서 이단이 되고, 강제적인 헌금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개인간의 물의를 일으키고..이런 것들을 감시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이 있냔 말이오?
그런 시스템의 부재 때문에 그런 이득을 노려 아주 성실한 신앙을 가진것 처럼 해서 목사가 되고 난 다음에 저런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이 그런 부실한 시스템을 악용해왔고, 지금도 악용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이용할 소지가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무슨 대책을 세우고 있기나 한거요?
이러고도 이게 일부의 문제라 할거요?
=일부의 문제가아니오 당신들처럼 세상이 썩어들어가니 그세상을바로잡으라는 하느님이 계속해서보내주고있지만 사탄이란존재가 더욱 간사해지니 인간들은힘이없잔소 영화에서도보듯이 믿지못할일도있습니다.
부실한시스템이아니라 교회는 그렇게믿는게아니에요
교회에서 누가조직적으로 한답니까??
그리고 교리안따지신다면서요??
우리교인은 자유적으로믿지 조직적으로 믿지는않습니다.
감시하는사람이있으면 이것이종교입니까??
답글]그럼 그런 허술한 시스템을 계속 유지한채로 자기 안위만을 노리며 목사직을 노리는 사람들을 그대로 두겠다?..조직적으로 안한다면서 한기총이다..기독단체다..그런 단체를 조직적으로 운영하는 사람들은 뭡니까?..자유적으로 믿는거 누가 뭐라합니까?..자유적으로 믿으세요..방해안하니..이게 교리하고 무슨 상관입니까?..당연히 교회를 관할할려고 만든 한기총이고..그리고 교회의 장들이 추대해서 한기총의 대표자들을 선임하고 한기총의 자금도 전국의 교회에서 걷어서 제공을 하는데 이건 조직적인게 아니고 그럼 뭐요? 정부나 일반 시민들에게 압력을 가하여 세력 넓히기 위해서 만든 조직이오?
3. 단군상 훼손, 기타 성불상 훼손.
그래..인정하지 당신들 교리야 유일신 사상이니 다른신은 존재할 수가 없지.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기독교신자 1200만을 제외한 나머지 3600만은 단군을 우리나라의 시조라 생각하고 있어요. 그게 신화라고 하든 사실이라고 하든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훌륭한 "홍익인간"의 이념을 가지고 위어른을 공경하는 동방예의지국이라 자부하고 사는 사람들이 3600만이요.
우리나라 국민성과 자긍심을 고취하자는 의미에서 단군상을 세우고 민족의식을 더 굳건히 하자는 의도를 한낱 "우상"으로 치부하여 훼손을 하고 3600만 비신자들의 가슴에 반감을 심어주고도 그게 일부의 잘못이라 할거요? 한기총에서 목사들 나와서 그거 반대하는 성명회하는 거 봤을거요. 그대들의 종교를 대표한다는 단체가 나선것이 일부요?
그대들은 말합디다..우리는 단군의 자손이 아니라 야훼의 자손이라고...일반인들이 당신네들 한테 이질감을 느끼지 않는다고 감히 말할 수 있소? 여기서도 보셨을 거요. 분열을..단군상을 세우든..불상을 세우든 당신네들이 애초부터 상관하지 않았다면 이런 게시판에 욕 들을 일도 없었겠지..그랬다면 목사가 뭔짓을 했든 난 상관안할거요..일부라 할 수 있으니까...하지만 국민들의 감정을 이리 양분화하고도 이게 일부라 단정지을 만큼 한탄 사소한 일이요? 진정 이게 일부요?
그대들 부터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시지..당신네들 자체도 이미 우리와는 차별적인 존재로 보지 않소?..그대들은 진리를 깨쳐서 천국갈 사람들이고..제목처럼 우리는 마귀와 귀신이 가득찬 마음을 지닌 자들로...이러고도 대한민국을 양분화 하지 않는다고 감히 말할 수 있소?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나 국가에서도 민족의 시조로 인정하는 단군을 아주 업수히 여기고...당신들은 나라없이도 종교가 있다고 생각하오?..당신들 종교가 초국가적인 존재요?..나라의 보살핌을 받고 나의 국민지킴 안에 거하면서도 그 국가의 이상을 뒤집어 엎으려 하는거요?
이러고도 이게 "일부"의 잘못으로 치부할 문제요?
=뒤집으려고하는게아니라 차별적인존제가아니요
세상에서 처음에 하나님이 우리들을 인도하시려고 한지역에서
우리나라까지오는대긴시간이걸렸소 그리고 많은사람이 사탄에게노출되어있소
세상이 처음부터 바로잡혀있으면 아마도 우리들이지겨워했을것같은데요
단군상은솔직히 나는 단군이 우리나라에 정착한 사람이라보오
최초로 하나님께서 우리나라에 보내신것같소 그러니 일반 기독교인은 불상같은거안부스오
그건잘못된것이오 꼭 소수인들이부슨걸로 꼬투리잡는인간이있어요.
그리고 단군상같은거는 우리세금으로만드는거잖소
우리가 싫으면 부슬수도있는것이오.
답글]이것보세요..자꾸 사탄사탄 그러는데..그런말 좀 쓰지 마시죠..그건 어디까지나 당신의 생각으로 사탄이라는 판정을 내리는거지 일반인들의 판단이 아닙니다. 객관성을 유지를 좀 하시죠. 네네..좋습니다. 일부라 칩시다. 그리고 그 일부땜에 신문에 보도되었다 칩시다. 읽는 사람들이 "저사람 개인의 범행이네"이럴것 같습니까?. 어떤이는 불상 몇백개를 때려부수고 우리 목사님이 저들을 사탄이라 했소. 난 잘못한것이 없소."이런말을 했고 그게 그대로 보도가 되었다면?..그 뉴스를 보는 사람들이 누굴 욕할 것 같소. 그대들의 목사들이 그런식으로 신도들을 그런식으로 유도한다고 보지 않겠습니까?.왜 사서 반감을 사죠?..굳이 그렇게 해야할 이유가 뭐죠? 그리고 단군상 우리 세금으로 만들었다고요?.ㅎㅎㅎ 그거 민간단체에서 자기네들 자금으로 만든거거든요..정부에서 지원안했어요..그리고 우리 세금으로 만든거 우리가 부술 수있다구요? 그럼 지금 나가서 길가에 가로등 부수고 기타 시설물 한번 부셔보시지요...경찰이 와서 세금으로 만든거니 괜찮습니다. 이럴거 같습니까?..글에서..당신이 감정이 엳보입니다. 화난다고 마구 내뱉지 마세요..
단순히 그대들이 천국가는게 부러워서 우리가 시기한다고 생각하시오?..정말 무지몽매하오..내 글을 잘 읽어봤으면 종교적인 교리에 대해서 비판한건 하나도 없다는 걸 알것이오. 당신들 종교를 비판하지 않아도...당신네들이 믿는 종교란것이 얼마나 일반인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지는 길가는 사람들 붙들고 물어봐도 다 아는거요.
일반인들의 보편타당한 가치에 위배된다는 말이오..
핍박이라 했소?..그대들 성경에 참 핍박이란 단어 많이 나오더이다....핍박은 아무 이유없이 하나요? 그대들 스스로가 저런것들 땜에 핍박을 조장하고 있다는 생각은 안해봤소?
저 대표적인거 이외에도 무수히 많은 사회적 범죄가 있으나 거론하기 조차 힘드오..
=거론하기조차힘든개아니라 당신들이 그런비판을찾아내려고 생각하고있는것같소이다
왜꼭성경책에나오는 핏박같은걸말합니까??
교리안따지신다면서요?? 내가보기엔 우리를 비판하려고 그런걸찾아내는것같습니다.
답글]찾아내요?.ㅎㅎㅎ..안보고 안들을려고 하는데도 들립니다. 위에 열거한 거는 전국적으로 뉴스를 탄것들만 모은거거든요. 저건 내가 찾아내지 않아도 길가는 사람 붙들고 다 물어보세요. 기독교에서 저렇게 한거 모르는 사람 있는가..핍박?..이런 비판글 올라오면 당신네들 항상 성경에 나와있는 것만 읇어대지 않나요? "너희는 핍박받을것이다"..핍박을 조장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는게 교리를 들먹이는거요?
이래도 일부를 보고 전체를 판단하지 말라 할거요
그대들이 더 이상 욕을 먹기 싫다면..한기총이란 단체부터 좀 없애보시지...더이상 꼴깝 떨지 못하게...
붉은악마에..."악마"에만 꼽혀서..뭐?..ㅎㅎㅎ...저 악마란 단어때문에 사람들에게 사탄이 든다고?..ㅎㅎㅎ..그럼 월드컵때 붉은 옷입고 붉은악마들의 지휘하에 등원했던 사람들은 다 사탄이 되는거요?
천사로 바꾸자고?..ㅎㅎㅎ...이런것들도 민족을 이분화 시키고 있는데..이것도 일부요?
민족의 생각이 양분화가 되는것도 일부라 할거냔 말이외다..
=나는 붉은악바 지금님이말하는거들은적이없소
그리고 한기총한기총이라하는데 난 교회다니면서 그런사람이름 들어본적없소
그리고 내가듣기론 붉은악마란뜻은 선이의 뜻같은대 하나님은 이론적이신분이아니오
예외란게참많으신분이오 무조건 이론적으로따질려고하지마시오
답글]다음에 교회가거든 한기총이 뭔지 목사님에게 여쭤보세요..그대들이 욕먹는 이유중 그 한기총이란 단체에서 조장한 일도 많으니..욕을 하는 사람들을 욕하기 전에 욕을 얻어먹게 만든 사람을 먼저 나무라는게 이치 아닌가요? 욕을 먹게 만든 사람은 그대로 두고 욕하는 사람과 싸움만 할거요? 이론적으로 따지지 말라고요?..ㅎㅎㅎ...붉은 악마의 악마란 글에..꼬치꼬치 따지며 들이댄건 한기총이거든요. 그대는 한기총을 모르지만...한기총은 그대들까지 다 이용하고 있어요..당신네들의 순수한 신앙을 이용하여 자기들의 이득을 챙기려한단 말이오..어찌 대표단체가 하는 짓거리를 일부라 감히 칭합니까?
썩을대로 썩어서 정치권과 놀아나고 권력에 붙어서 아부하며 지금까지 유지해 온것도 잊어버리고 이제는 국민위에 군림하고 싶은신가 보죠?..아주 썩은 한기총...
=워낙 썩어서 그러치안소?? 그리고 꼭 기독교인이 선거정치가면 뭐라고 트집잡소
그냥 선이의 경쟁으로보면되지안소
그리고 지금 나는 기독교인이다라고해도 선거권을주진않소
다자기능력이되니까 하나님이밀어주시니까 올라가는거잔소
그런걸로 또 트집을잡으시네요
답글]역사공부를 다시 해보세요. 기독교 안에 있으니 기독교의 좋은면만 가르칠려는 목회자들에 의해 어두운면은 늘 가려져있다는 생각은 안해봅니까?..지금까지 기독단체들이 정치권에 빌붙어왔다는건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오..예전 로마시대부터 현재까지..오죽하면 청교도의 천국인 미국에서까지 정치와 종교를 분리한다는 "정교분리의 원칙"까지 헌법에 명시를 해놓겠습니까? 네네..트집이라고 보세요..대부분의 사람들은 트집이라 생각치 않을테니까..그대 혼자서 트집이라 생각하는거 거의 영향력이 없으니..우리나라의 기독단체도 권력이 바뀔 때마다 거 권력에 기생하여 살아왔다는것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정 궁금하면 공부를 해보시든지..
기분 좋겠습니다. 그대들이 싫어하는 이단이라 칭하는 작자들과 같이 포함되어서 아주 기분 좋으시겠습니다. 이러고도 당신네들 기독교가 썩어가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합니까?...
=썩어가는게아니라 당신들이 썩게만들려고 작정하는사람같습니다 인정하는게아니라
바꾸려고하는겁니다.
답글]입에 쓴약이 좋다라는 말은 언젠가 그대가 나한테 한말인거 같은데...우리같은 평민들이 썩게 만들려고 해서 썩어간다면 그게 그대들이 말하는 위대한 종교라 할 수 있습니까?
당신네들 특징이 뭔지 압니까? 이런식의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비판하거나 얘기를 해도 종교탄압이라 합니다. 누가 당신네들 종교 없애자 했나요? 누가 믿지 말라했습니까? 사회에 이런 영향을 미치니 자중해달라는 부탁에 먼저 성경을 들고 들이민게 누군데 이럽니까? 댁들은 술먹기 싫다고 거절하는 사람들에게 강제로 입벌려서 술 들이붇는 사람들입니까? 울고싶은 놈 뺨까지 때리는게 그대들 위대한 종교인들의 심성입니까?
또 일부라 할겁니까?...당신네들은 그렇게 공동체의식도 없는 거요?
=저는 일부라는 말을 쓴적이없습니다
우리는 공동체의식이 없는게아닙니다
다만 당신들이 비판을해서 우리도 말을안할수가없어서 마지못해 말하는거지요.
답글]마지못해 말하지 마세요. 저도 당신네들 신도전체를 욕하는게 아니라는 건 이글을 자세히만 읽어봤다면 알겁니다. 제 비판의 궁극적인 목표는 그대들 신도들을 총알받이 삼아 그 권력을 믿고 세상 사람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만드는 그대들이 믿는 종교의 대표단체에 대한 비판입니다. 현재에 그대들을 대표하는 어떤 단체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조차 모른다면 제가 볼땐 공동체의식이 없다고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이시대는 그게 대통령이든 미국의 대통령이든..유명 정치가이든 잘못된 것에 대해서는 누구든지 비판을 할 수 있는 열린시대입니다. 사회적인 범주에서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할 수 있는 것도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으로서의 의무이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보자는 좋은 의도라고는 왜 안봅니까?.
입에 쓴약이 몸에 좋다라는 말 당신 입으로 했으니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