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사설] 현충일에 감사와 은혜와 보답의 마음을 되새긴다 에 대해서

감사200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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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사설] 현충일에 감사와 은혜와 보답의 마음을 되새긴다 에 대해서


(홍재희) ====== 진실과 거리가 먼 불공정하고 편파 왜곡된 주장을 거리낌 없이 해온 조선일보 사설은


"다시 顯忠日현충일이다. 늘 그랬듯이 올해도 국립 서울현충원에서는 대통령이 참석하는 추념식이 열리고, 오전 10시에는 전국에 1분간 묵념 사이렌이 울리고, 거리와 가정에 弔旗조기가 내걸릴 것이다. 그러나 그저 그뿐, 늘 그랬듯이 올 현충일도 수많은 겉치레 행사와 마지못한 儀式의식들을 뒤로하고 이내 묻히고 말 것이다. "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 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늘 그랬듯이 올 현충일도 수많은 겉치레 행사와 마지못한 儀式의식들을 뒤로하고 이내 묻히고 말 것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의 그런 비관적 논조는 오늘의 대한민국이 건재하고 있는 현실을 놓고볼 때 전혀 설득력이 없다. 사회공동체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희생하고 국립현충원에 잠들고 있는 영령들의 거룩한 뜻을 길이 이어받기위해 오늘의 우리가 바른 가치관을 정립할 필요가 있다. 독립운동을 한 집안은 3대가 망하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족벌 사주들 처럼 친일 매국매족을 하고도 대대로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는 사회공동체의 거꾸로 물구 나무선 가치관은 바로잡아야 한다. 민족독립과 민주주의 발전과 인권신장을 지향하는 정의가 패배하고 민족과 나라와 민주주의와 인권과 문명을 배반한 불의가 승리하는 사회적 가치관은 극복해야 한다.


조선사설은


"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넋을 망각의 어둠 속에서 다시 불러내 그 이름을 되새기며 나라의 이름으로 고마움을 나타내고 우러르는 날이다. 현충일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그들의 목숨과 피와 땀, 그리고 그들 가족의 눈물과 한숨과 고통 위에 세워진 나라라는 사실을 우리 모두에게 일깨움으로써 대한민국의 과거를 현재와 미래로 연결시키고 우리 모두가 대한민국이라는 한 울타리 안의 공동운명체라는 사실을 바로 보게 하는 날이다. "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일보 사설은 "현충일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그들의 목숨과 피와 땀, 그리고 그들 가족의 눈물과 한숨과 고통 위에 세워진 나라라는 사실을 우리 모두에게 일깨움으로써 대한민국의 과거를 현재와 미래로 연결시키고 우리 모두가 대한민국이라는 한 울타리 안의 공동운명체라는 사실을 바로 보게 하는 날"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넋'을 우롱하고 있는 방상훈 사장과 조선일보 임직원들은 먼저 그들의 숭고한 넋들 앞에 겸허히 무릎꿇고 백배사죄(百拜謝罪) 해야한다. 방씨족벌 조선일보는 민족과 나라와 민주주의와 인권을 유린한 패륜적 반민족 반민주집단이기 때문이다. 그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지금도 민족의 정론지라고 대한민국 사회에서 오히려 큰소리 치며 가치관을 거꾸로 물구나무세우고 있는 것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넋'에 대한 배반적 작태이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국립 서울현충원과 대전현충원에는 구한말 의병에서부터 일제시대 독립운동가, 6·25전쟁과 베트남전 전몰 장병, 남북대결의 시대 조국을 위해 散華산화한 순국선열들이 잠들어 있다. 잃었던 나라를 되찾아 세우고, 세운 나라를 침략전쟁에서 지키고, 나라의 명령에 따라 외국의 전쟁터에서 목숨을 내놓았던 이들 덕분에 대한민국은 10대 경제대국의 자리에 올라서고 우리는 자유와 번영을 당연한 듯 누리고 있는 것이다. 그런 뜻에서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에게 현충일은 ‘감사하는 날’이어야 하고 ‘은혜를 잊지 않는 날’이어야 하며 ‘보답하는 날’이어야만 한다. "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국립 서울현충원과 대전현충원에는 구한말 의병에서부터 일제시대 독립운동가, 6·25전쟁과 베트남전 전몰 장병, 남북대결의 시대 조국을 위해 散華산화한 순국선열들이 잠들어 있다. 잃었던 나라를 되찾아 세우고, 세운 나라를 침략전쟁에서 지키고, 나라의 명령에 따라 외국의 전쟁터에서 목숨을 내놓았던 이들 덕분에 대한민국은 10대 경제대국의 자리에 올라서고 우리는 자유와 번영을 당연한 듯 누리고 있는 것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립 서울현충원과 대전현충원에는 구한말 의병에서부터 일제시대 독립운동가뿐만 아니라 조선총독부와 일본군 장교 그리고 일제경찰의 신분으로 독립운동가를 잡아 탄압하던 친일 매국매족의 반민족범죄를 저지른 매국노들도 묻혀 있다. 이것은 순국선열들에 대함 모독이자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훼손시키는 것이다.


(홍재희) ===== 그리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국립 서울현충원과 대전현충원에 묻혀 있는 구한말 의병에서부터 일제시대 독립운동가들이 일제 식민지배집단과 맞서 하나밖에 없는 목수을 걸고 항일독립운동을 하고 있을 당시에 조선일보 방응모 일제당시 사장은 자신의 나이어린 딸과도 같은 불과 열다섯살 안팍의 나이어린 한민족의 딸들을 일본군의 집단강간의 희생물인 일본군 종군위안부로 내몰았고 방응모 일제당시 조선일보 사장은 한민족의 나이어린 아들들을 일본군의 총알받이인 학도병으로 내몰아 일제와 맞선 독립군과 동족상잔(同族 相殘)의 비극적 살상의 장으로 내몰았다.


(홍재희) ===== 방응모 일제당시 조선일보 사장은 그에 만족하지 못하고 일제와 맞선 항일독립군을 살상하도록 자신의 개인 돈으로 대포를 구입해 일본군에 헌납하는 매국매족의 반민족 범죄 행위를 저질렀다. 이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민족의 정론지로 큰소리 치면서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군사독재 정권때에는 한국의 민주주의와 인권과 언론자유를 유린하면서 한국사회의 가치관을 거꾸로 물구나무세워 놓았다. 그런 방씨족벌의 만행에 대해 조선일보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은 누구도 사죄하거나 무릎꿇지 않고 시대적 상황론으로 덮고 지나가고 있다. 이런 조선일보의 작태는 국립 서울현충원과 대전현충원에 묻혀 있는 구한말 의병에서부터 일제시대 독립운동가들의 일제 한민족에 대한 야만적인 침략상황과 정면으로 맞선 항일독립 투쟁의 가치관과 비교해 보면 우리대한민국사회에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공동체의 건강한 정체성을 좀먹은 독극물(毒劇物)이라고 볼수 있다.



(홍재희) ===== 이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같은 독극물(毒劇物) 때문에 청산되지 않은 욕된 역사의 부유물들로인해 오늘의 한국사회가 끊임없는 정체성 시비와 때늦은 과거사 청산의 숙제를 하는 값비싼비용을 지불하고 있다. 일제의 조선총독부와 방응모 일제당시 조선일보 사장의 야만적인 인간사냥의 덫에 걸려 일본군 종군위안부로 끌려갔다 겨우 살아돌아온 종군위안부 출신 할머니들이 지금도 매주 수요일 조선일보사옥에서 가까운 한국주재 일본대사관앞에서 일제 만행규탄과 책임을 묻는 정기집회를 700여회째 계속하고 있다. 그러나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그런 현실에 대해 눈감고 침묵하고 있다. 조선일보 임직원들이 양식이 있다면 무릎꿇고 그들 할머니들앞에서 속죄해야한다.


(홍재희) ====== 국립 서울현충원과 대전현충원에 묻혀 있는 구한말 의병에서부터 일제시대 독립운동가들에 ‘감사하는 날’이어야 하고 ‘은혜를 잊지 않는 날’이어야 하며 ‘보답하는 날’이어야만 한다면 매국매족의 반민족 범죄행위에 대해 뉘우치기는커녕 오히려 민족의 정론지라고 기만하고 사기치고 있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공동체의 건강한 정체성을 좀먹은 대한민국 사회의 독극물(毒劇物)이기 때문에 폐간 시켜야한다. 그래야 국립 서울현충원과 대전현충원에 묻혀 있는 구한말 의병에서부터 일제시대 독립운동가들이 편안히 잠들 수 있다. 그렇지 않고 매국매족을 하고도 민족의 정론지라고 큰소리 치는 방씨족벌의 조선일보를 그대로 놔둔다면 나라가 위기에 처해있을 때 누가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바쳐 나라를 구하기 위해 희생하겠는가?


조선사설은


"그러나 이 정권 3년이 흐른 지금 우리의 현실은 어떤가. 14만명의 꽃다운 나이의 젊은 피가 흙바닥을 적셨던 6·25전쟁을 미군 때문에 성공 못한 통일전쟁이라고 아쉬워해야 進步진보가 되고, 베트남전에서 목숨을 잃은 5000명 이상의 참전용사들을 미국의 용병이라고 비웃어야 自主派자주파가 되는 세상이다. 전쟁 중에 북에 잡혀간 국군포로 가족들의 고통의 세월에 대한 하소연이 그게 남북관계에 무슨 도움이 되느냐는 핀잔으로 되돌아오는 세태이기도 하다. 누가 서해교전 전사장병 유가족들이 4년째 정부의 철저한 외면 속에 피눈물 어린 제사를 올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 정권 3년 만에 “6월에 6·25만 있느냐”며 “6·10항쟁도 있고 여중생 미군장갑차 사건도 있으니 6월을 ‘보훈의 달’이 아니라 ‘민중항쟁 기념의 달’로 부르자”는 집단이 정권의 울타리이자 애국투사로 대접받고, 청와대에 초청받아 가는 세상이 돼버리고 말았다. 감사를 모르고, 은혜를 잃어버리고, 보답할 예의까지 놓아버린 나라는 나라가 아니다. "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6·25전쟁은 미국과 소련이 한민족의 의사와 전혀 상관없이 자신들의 동북아시아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강제로 남북을 분할 점령하면서 파생된 한반도 분단체제의 산물이다. 이땅에 다시는 그런 비극적 동족상잔(同族相殘)의 아픔을 반복하지 않기위해서 이제 외세에 의해 분단된 한반도를 민족과 문명의 관점에서 통합하는 노력을 기울여 다시는 외세의 인위적 분단에 의해 한민족이 둘로 나위어 상호살상하는 전쟁을 근본적으로 막을수 있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그래서 한반도에서 우리한민족 스스로 항구적인 평화와 안전을 다져놓는 것이14만명의 꽃다운 나이의 젊은 피가 흙바닥을 적셨던 6·25전쟁의 희생자들의 넋을 진심으로 위로하는 것이 될 것이다.


(홍재희) ====== 그리고 한국전쟁과 한국군의 베트남 참전에 대한 평가는 접근하는 관점에 따라 학문적으로 다양하게 나올수 있다. 조선일보가 그런 다양한 학문적 해석에 대해서 까지 매도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보장해 주는 학문적 자유에 대한 제한을 가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국군포로 문제는 조선일보와 권언유착했던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정권때에는 북한에 대해 입도 뻥긋하지 못하고 있다가 오히려 노무현 정권 지집권이후 남북이 당국자간 대화채널을 통해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홍재희) ====== 조선사설은 "누가 서해교전 전사장병 유가족들이 4년째 정부의 철저한 외면 속에 피눈물 어린 제사를 올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 조선사설의 주장이 설득력이 있으려면 국립 서울현충원과 대전현충원에 묻혀 있는 구한말 의병에서부터 일제시대 독립운동가, 6·25전쟁과 베트남전 전몰 장병, 남북대결의 시대 에 희생당한분들의 유가족들과 서해교전 전사장병 유가족들을 4년째 정부가 차별적으로 대우해주며 박대(薄待)했어야 했다. 그러나 서해교전 전사장병 유가족들과 국립 서울현충원과 대전현충원에 묻혀 있는 구한말 의병에서부터 일제시대 독립운동가, 6·25전쟁과 베트남전 전몰 장병, 남북대결의 시대 에 희생당한분들의 유가족들을 차별적으로 정부가 대하고 있다는 그 어떤 근거도 조선일보는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설득력이 떨어진다.


(홍재희) ====== 현충일은 한민족의 근현대사속에서 벌어진 방씨족벌 조선일보가 충성을 맹세했던 일제의 침략에 맞선 항일 독립투쟁과정에서 희생된분들 그리고 미국과 소련의 한반도 강제분할을 통해 파생된 분단의 과정에서 벌어진 비극적 전쟁을 거쳐오는 과정에서 희생된 분들 또 방씨족벌 조선일보와 권언유착을 통해 유지해왔던 정통성없는 군사독재정권에 맞서다 희생된 분들을 기리는 날이다. 다시는 다른 나라의 야만적인 침략의 희생물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또 남북의 분단체제를 극복해 동족상잔의 비극을 다시 반복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반민주 군부독재 타도의 도화선이 됐던 6·10항쟁과 미군의 장갑차에 무참히 깔려 죽은 두여중생 사건도 한반도 분단체제의 산물들이다. 비록 분단 체제는 미국과 소련이라는 외세가 강요해 우리가 지금까지 극복하지 못하고 숙명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상태이지만 우리 스스로 그런 분단을 적극 극복하고 한반도에 항구적인 평화가 남북한 사이에 형성되는 달이 6월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자.



(자료 출처= http://www.chosun.com/editorials/news/200606/20060605050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