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고 열난다. 소리치고 난리부르스를 떨었다. 눈물이 나온다. 이렇게까지 살아야 하는 건지.. 정말 다 끝내고 싶다. 이X의 사장X이 웃긴다.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 꼴이다. 사장X이 언니선배이다. 다같이 가족끼리 만나고 친하게 지낸다. 이회사 들어온지 딱 2년이다. 처음에는 잘나갔다. 그러다가 공장을 정리하면서 빛더미... 회사사정이 어려우면 내돈으로 우선막고 나중에 정리하고 그랬다. 사장X이 말하길 오백만원 투자하면 4달안으로 70만원이자를 주겠다고 했다. 처음에는 약속대로.... 그러다가 그게 일년이 되었다. 원금은 커녕 이자도 못받고....월급은 7개월이나 밀리고.... 우라질XXX 이천이백이 들어왔다. 정리하자고 하니 나중에 하잔다. 통장에서 돈이 나간다.이제는 칠백밖에 없다. 통장에서 돈을 다뺏다. 지X도 아무말도 못한다. 그X 사정어려운 것 알지만 해도 너무한다. 성의 표시는 해야하지 않는가. 이렇게 까지 하고 싶지 않았다. 이자받은 것은 포기했고, 월급이나 정리가 되었으면.... 저번달에 100정도 준다고 하고 아직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다. 회사돈이 없으니 식대/업무비는 내돈으로 다 처리한다. 통장에 돈이 들어왔다.임의대로 두달치 월급을 뺏다. 그X한테 전화가 왔다. 백만가지고 나머지는 통장에 다시 입금시킨란다. 통장을 이제는 만지지말라고 한다.(이것 점쟎은 표현이다). 그럼 재때 정리나 해주지. 전화끊고 스팀이 올라 소리치고 XXX하고 .... 지X 사정알아서 이자도 포기했거만 고마운지도 모르고 이것이 누굴 가지고 노나? 열받아서 사장X에게 전화했다. 통장에 \***을 입금할때니 이자를 달라고 했다. 나중에 삼실에서 정리하자고 한다. 열받아서 소리나게 끊었다. 이번달 병원비도 몇백이 들어간다. 사장X에게 카드를 달라고 했다. 이것이 한도가 다된 카드를 준다. 그리고 두번째 카드는 지가 써야하니깐 하루밖에 안된다고 한다. 그럼 법인카드라도 달라고 했다. 연체가 되어 한도가 줄어다고 하며서 한번더 연체가 되면 안된다고 한다. 법인카드는 만들기 힘들다고 하면서....... 그것도 아주 미안한 표정을 지으면서... 카드값 내기도 벅찬 상황이라는 것 안다. 지X 사정알아서 그럼 검진받을때 달라고 했다. 그것도 일시불로 할까하다가 할부로 하는 것이 그X 한테 자금사정이 수월하게 될것같아서 말했더니 12개월로 하란다. 그런데 그XX가 나한테 이렇게까지 나온다말야.... 인간의 탈을 쓰고 그렇게, 아픈사람가지고 장난노는것도 아니고...? XXXX 지 사정어려우면 남의 어려운 사정도 알아야지... 오백만원의 기본이자는 얼마인지? 그것이라도 받아야겠다. 집=은행대출 정리하면 아주 없을것이고, 차를 차압해버려... 회사일이 없다시피한다. 매일 출근해서 인터넷에 도장찍고 나도 이런 내가 화난다. 이꼴저꼴 보기싶으면 내가 정리하면 되는데, 그럼 월급은....? 나가면 더 받기 어려울 것이고, 그나마 통장에 돈들어오면 이렇게 해서라도 다만 얼마를 건질 수 있는데.... 그XX 말하길 4월부터 풀린다고 하는데 그 말을 믿어야 하나? 지금 열심히 하고 다니는 것은 아는데.. 선배X 이라 막할수도 없고. 우! 짱난다. 상여금도 200이라고 하고서 제대로 받은 것은 딱 한번뿐이고, 그나마 작년에는 궁물도 없었다. 이제 통장관리는 사모가 한다. 작년에 아파을때 그래도 신경써주었는데, 돈때문에 이러는 것이 싫다. 내가 마음대로 돈 꺼낸 것이 잘못이지만, 지가 미안하면 조금이라도 성의를 표시해야 하는것이 사람의 도리가 아닌가! 돈때문에 믿었던 사람을 잃었고, 이제는 어제의 동지가 적이 되어버려으니,,,, 웃으면서 살아도 모자라는 삶을 이렇게 보내야 하는 내삶이 싫다. 인간을 믿었는데, 내가 살아온 삶이 이것만에 되지않나? 열심히 거짓말하고 그말을 또 믿어주고,,,, 난 바보야! 결국 이용만 당한 꼴이다. 돈!돈 그게먼데~~~~ 날 울려~~~~~~~ 왁스의 'Money'나 들으면서 스팀을 꺼야겠다.
'money' 가 뭐길래? 날 슬프게 하지.
화나고 열난다. 소리치고 난리부르스를 떨었다. 눈물이 나온다. 이렇게까지 살아야 하는 건지..
정말 다 끝내고 싶다.
이X의 사장X이 웃긴다.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 꼴이다.
사장X이 언니선배이다. 다같이 가족끼리 만나고 친하게 지낸다.
이회사 들어온지 딱 2년이다. 처음에는 잘나갔다. 그러다가 공장을 정리하면서 빛더미...
회사사정이 어려우면 내돈으로 우선막고 나중에 정리하고 그랬다.
사장X이 말하길 오백만원 투자하면 4달안으로 70만원이자를 주겠다고 했다. 처음에는 약속대로....
그러다가 그게 일년이 되었다. 원금은 커녕 이자도 못받고....월급은 7개월이나 밀리고.... 우라질XXX
이천이백이 들어왔다. 정리하자고 하니 나중에 하잔다. 통장에서 돈이 나간다.이제는 칠백밖에 없다.
통장에서 돈을 다뺏다.
지X도 아무말도 못한다. 그X 사정어려운 것 알지만 해도 너무한다. 성의 표시는 해야하지 않는가.
이렇게 까지 하고 싶지 않았다. 이자받은 것은 포기했고, 월급이나 정리가 되었으면....
저번달에 100정도 준다고 하고 아직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다.
회사돈이 없으니 식대/업무비는 내돈으로 다 처리한다.
통장에 돈이 들어왔다.임의대로 두달치 월급을 뺏다. 그X한테 전화가 왔다. 백만가지고 나머지는 통장에 다시 입금시킨란다. 통장을 이제는 만지지말라고 한다.(이것 점쟎은 표현이다). 그럼 재때 정리나 해주지.
전화끊고 스팀이 올라 소리치고 XXX하고 ....
지X 사정알아서 이자도 포기했거만 고마운지도 모르고 이것이 누굴 가지고 노나?
열받아서 사장X에게 전화했다. 통장에 \***을 입금할때니 이자를 달라고 했다.
나중에 삼실에서 정리하자고 한다. 열받아서 소리나게 끊었다.
이번달 병원비도 몇백이 들어간다. 사장X에게 카드를 달라고 했다. 이것이 한도가 다된 카드를 준다.
그리고 두번째 카드는 지가 써야하니깐 하루밖에 안된다고 한다. 그럼 법인카드라도 달라고 했다. 연체가 되어 한도가 줄어다고 하며서 한번더 연체가 되면 안된다고 한다. 법인카드는 만들기 힘들다고 하면서.......
그것도 아주 미안한 표정을 지으면서... 카드값 내기도 벅찬 상황이라는 것 안다.
지X 사정알아서 그럼 검진받을때 달라고 했다.
그것도 일시불로 할까하다가 할부로 하는 것이 그X 한테 자금사정이 수월하게 될것같아서 말했더니
12개월로 하란다.
그런데 그XX가 나한테 이렇게까지 나온다말야.... 인간의 탈을 쓰고 그렇게, 아픈사람가지고 장난노는것도 아니고...? XXXX 지 사정어려우면 남의 어려운 사정도 알아야지...
오백만원의 기본이자는 얼마인지? 그것이라도 받아야겠다.
집=은행대출 정리하면 아주 없을것이고, 차를 차압해버려...
회사일이 없다시피한다. 매일 출근해서 인터넷에 도장찍고 나도 이런 내가 화난다.
이꼴저꼴 보기싶으면 내가 정리하면 되는데, 그럼 월급은....?
나가면 더 받기 어려울 것이고, 그나마 통장에 돈들어오면 이렇게 해서라도 다만 얼마를 건질 수 있는데....
그XX 말하길 4월부터 풀린다고 하는데 그 말을 믿어야 하나? 지금 열심히 하고 다니는 것은 아는데..
선배X 이라 막할수도 없고. 우! 짱난다. 상여금도 200이라고 하고서 제대로 받은 것은 딱 한번뿐이고,
그나마 작년에는 궁물도 없었다.
이제 통장관리는 사모가 한다. 작년에 아파을때 그래도 신경써주었는데, 돈때문에 이러는 것이 싫다.
내가 마음대로 돈 꺼낸 것이 잘못이지만, 지가 미안하면 조금이라도 성의를 표시해야 하는것이 사람의 도리가
아닌가!
돈때문에 믿었던 사람을 잃었고, 이제는 어제의 동지가 적이 되어버려으니,,,,
웃으면서 살아도 모자라는 삶을 이렇게 보내야 하는 내삶이 싫다.
인간을 믿었는데, 내가 살아온 삶이 이것만에 되지않나? 열심히 거짓말하고 그말을 또 믿어주고,,,, 난 바보야!
결국 이용만 당한 꼴이다.
돈!돈 그게먼데~~~~ 날 울려~~~~~~~
왁스의 'Money'나 들으면서 스팀을 꺼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