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원래 이런식입니까??

머리터지고..2006.06.07
조회346

sk 원래 이런식입니까??저두 SK사용합니다.. 무쟈게 동감하고있답니다..

 

저두 칭구한테 명의 빌려줘서 핸드폰 기기할부값에 통화료까지 100만원 넘게 값았답니다..

 

그런데 3년이 지난 후에 또 무슨 요금이 남았다면서 신용보증기관인가 거기서

 

"회원님~~" 이럼서 전화와서는 50만원정도 하는돈을 또 내노라 하더니 SK 가서 무쟈게 따졌습니다.

 

진작 돈 못내고 할때 연락 안하고 왜 3년이나 지난후에 이제와서 당장 값지 않으면 신용상에 문제가

 

 있을거라면서 그런식으로 말하냐고...물론 저두 최초루 명의 빌려준 탓에 첨에 100만원정도 나온거

 

다값구 잊어버리고 살았습니다.

 

결국 SK 대리점으로 따지러 가서 직원에게 그럼 3년동안 분납해서 값겠다고 했더니...편할데로 하라고

 

하더라구여..

 

근데 신용정보기관에선 "회원님 신용상에 문제가 생기게됩니다 SK쪽에선 저희에게 이미 넘어온 상태

 

이고 해서.. 회원님은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빠른시일안에 해결하십시오 불이익당하십니다."

 

이라고 친절히 ..아니 내가 왜 댁 회원이냐고...아무리 따져두...ㅡ.ㅡ++

 

당췌 SK에서는 지네들 이득만 챙기고 돈받는일은 그쪽으로 넘겨서 처리하시겠다..

 

생각할수록 치밀어 오릅니다..

 

정말 SK뿐만아니라 다른 통신사들도 마찬가지라 들었습니다..

 

피해 보는사람이 없도록 많이 노력하고 관심 갖어야할 통신사들 좀...

 

먹구떨어질라는 생각만 하지말았음....좋겠습니다..

 

피해보신 많은분들 대신할순없지만 이렇게라도...하소연해봅니다 아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