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살인데여 남친은 동갑이에여... 설명하기가 곤란한데여....99년도에 10개월정도 사귀다가 성격이 맞지않는다는 이유로 헤어졌었거든요... 1년동안 서로 방황하다가...2001년에 다시 사귀게 되었어여... 첨에는 서로의 소중함을 알았는지...서로 잘 챙겨주구..행복한 시간을 가졌지요.. 그런데...작년 초가을부터 삐걱되기 시작했어여... 왜 그런거 있자나여...무슨일이 있는것두 아닌데 삐걱되는거여... 둘다 자존심이 강해서...양보하는맘이 적어서 그런다구 생각했어여...그래서 서로 이해하려구 노력하기로 햇는데...그게 말뿐이더라구여...말로만 서로 조금씩만 이해하구...양보하도록하자구... 근래들어 삐걱되는게 더 심해져서...공백기간을 가지기로 했어여....그것이 현명한 선택일까요??? 주의에서는 눈에서 멀어지면 맘두 멀어진다구..대화로 풀어보라구 하는데여... 저흰 대화가 잘 않돼여...제성격은 급한편이라 주저리주저리 말을 하는편인데...남친은 그런일이 있을때마다 말이없어여...한마디로 침묵....이런일이 생기면 맘이 너무 답답하구....피하구 싶데여... 그게 남친 성격인지...너무 답답하네여.... 전에도 공백기간을 한번 가져봤었거든여...근데 서로에게 도움이 전혀되질않았어여,..오히려 서로에게 오해만 생기게 되었죠...그래서 담에는 절대하지말라구 했는데...또 하게 되었네여...전 반반이였는데... 남친은 하구싶다구 하더라구여...구래서 남친생각을 따르기로했어여...자존심두 상하구여... 오늘이 3일째인데...첨엔 맘이 편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조바심만 생기구...쓸데없는 잡념들만 가득해서 머리가 너무 복잡하네여.... 권태기인가여???
권태기인가요??? 성격문제인가요???
전 24살인데여 남친은 동갑이에여...
설명하기가 곤란한데여....99년도에 10개월정도 사귀다가 성격이 맞지않는다는 이유로 헤어졌었거든요...
1년동안 서로 방황하다가...2001년에 다시 사귀게 되었어여...
첨에는 서로의 소중함을 알았는지...서로 잘 챙겨주구..행복한 시간을 가졌지요..
그런데...작년 초가을부터 삐걱되기 시작했어여...
왜 그런거 있자나여...무슨일이 있는것두 아닌데 삐걱되는거여...
둘다 자존심이 강해서...양보하는맘이 적어서 그런다구 생각했어여...그래서 서로 이해하려구 노력하기로
햇는데...그게 말뿐이더라구여...말로만 서로 조금씩만 이해하구...양보하도록하자구...
근래들어 삐걱되는게 더 심해져서...공백기간을 가지기로 했어여....그것이 현명한 선택일까요???
주의에서는 눈에서 멀어지면 맘두 멀어진다구..대화로 풀어보라구 하는데여...
저흰 대화가 잘 않돼여...제성격은 급한편이라 주저리주저리 말을 하는편인데...남친은 그런일이 있을때마다
말이없어여...한마디로 침묵....이런일이 생기면 맘이 너무 답답하구....피하구 싶데여...
그게 남친 성격인지...너무 답답하네여....
전에도 공백기간을 한번 가져봤었거든여...근데 서로에게 도움이 전혀되질않았어여,..오히려 서로에게
오해만 생기게 되었죠...그래서 담에는 절대하지말라구 했는데...또 하게 되었네여...전 반반이였는데...
남친은 하구싶다구 하더라구여...구래서 남친생각을 따르기로했어여...자존심두 상하구여...
오늘이 3일째인데...첨엔 맘이 편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조바심만 생기구...쓸데없는 잡념들만
가득해서 머리가 너무 복잡하네여....
권태기인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