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린 한밤의 세레나데....-_-;;

강냉이2006.06.07
조회134

가만히 멀리 보이는 불빛들과 편의점 간판을 보며 한대 피우다....

근방에 아무도 없길래 목청을 가다듬고 한곡조 노래를 불렀는데..

 

다 부르고 흠칫 밑을 보니 어떤 술취한 커플이 날 보고 있던거요.....-_-;;;

 

걔네 하는말.......

 

"조용히 해"

 

...........죄송합니다아~ 하고 들어갔소..-_-;

뻘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