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스 휘트니스에서 겪은 황당하고 기분나빴던일..

회원200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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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2006.06.05일 가산디지털 단지에 있는 우림라이온스 빌딩 3층에 있는 라이온스 휘트니스에서 겪었던 일을 적으려 합니다.
아직도 생각하면 그분 행동과 말에 화가 치미네여..

 

작년 11월초에 요가배우려고 요가학원 알아보다 요가학원이 없어 매일 지하철타는 전 옆에 휘트니스센터에 요가도 한다구 적혀있길래 같이다니는 동생과 상담받으러 갔습니다..
상담 친절히 해줬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달달이 단기루 생각하고 갔고 보통 센터는 장기로 끓어서 하쟈나여..
좀 부담스러 망설였죠..카드 할부두 된다고 그럼 똑같은거 아니냐.. 동생은 카드도 없고 큰돈두 없어서 생각해보겟다했고, 전 동생안하면 저도 안하겟다했져..

그랫더니 "한달을 더 줄테니 운동두 하고 건강도 챙기구..얼마나 좋으냐?"
GX프로그램이므로 요가하기전에 시간남음 헬스도 하고 요가수업도 듣다 지겨우면 댄스수업두 듣고 스트레칭 수업도 맘대로 들을수 있다..못나오게 되믄 연장도 언제든 가능하고, 또 운동안해도 매일 나와서 카드만 찍어도 댄다..센타쉬는날 빼고 하루두 안빠지구 나와도 한달 연장해준다등등..하여튼..부연설명..알져? 이렇게 상담했습니다.
전 한달 더 받고 이것저것 열심히 들으면서 하면 싸다 생각하고 걍 등록했습니다..

 

11/7일부터 센터나와서 카드두 받고 사진두 찍구 카드뒤에 등록기간(05.11.07~06.06.06) 확인했고 밑에 락커날짜도 확인하고 잘못기록되있어서 설명하고 바꿨져..그렇게 열심히 당겼습니다..
그리고 12월 연말이라 회사들 바쁘쟈나여..일도 많아지고, 회사 망년회,칭구들과의 망년회..이래저래 빠지는날이 많을듯해서,연장을 했습니다.. 직접 찾아가서 상담했던분과 인사하고 연장하겟다고 말하고..알겠다그러고  인포여자분 컴터 두들기더닝..다댔다고 그러더군여..알겟다고 글엄 내년에 뵙겟네여..하면서 인사까지 잘하고 나왔져..

 

그렇게 한달쉬고 후에 빠지지 않고 잘다니려고 열심히 잘 다녔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일이 생겨서 운동을 해도 넘 힘이 들더라구여..

글애서 같이 일하는 또다른애(상담같이받은애 말고 다른애)한테 4/25일쯤에 양도를 했답니다..^^ 아깝쟎아여..걍 썩히기엔..적은돈두 아니구..ㅎㅎ
그러면서 제가 12월에 연장했던거 알지? 그래서 7월 6일까지하면대..이러구 넘겼답니다..

그런데 그제 06.06.05일 기간이 끝났다고 합니다..
당연 동생한테 전화가 왔고 전 바로 집에가다말고 센타로 갔습니다. 제가 12월에 연장을 했는데 무슨소리냐? 제가 말을 안하고 빠진것도 아니고, 직접 찾아와서 상담했던분하고 얘기하고 현재있는 인포 그여직원이 컴터 두들기면서 연장해줬었는데..그랬더니 그여자분 기억이 안난다그러더라그여..."
그랬더니 00부장 이렇게 말합니다..전산에 등록안대있다고...
그러면서 00부장 왈'

"저희시스템은 정확하고 자기네도 그때그때 확실히 처리하기때문에 그럴일 없을거라 합니다.."
갑자기 확 열받데여..전 당연 납득못하져..저도 전산 만지고 있습니다..전산 확실하져..
하지만 오류두 나는게 전산이고 입력도 전산이 합니까? 입력은 사람이 합니다..사람이 잘못입력하면 전산도 잘못대는거 아닙니까? 전 도저히 납득못하져...
또 옆에서 동생이 자초지종을 천천히 얘기하는데,저도 그래여..제가 한달다니고 한달연장했다...이러면서 설명하는데..전산을 훓어보더니

00부장 왈 "그쪽분은 상관없는거고, 양도하신분은 5월달에 쭉~ 다 잘나오셨는데여.." 왠 동문서답을...
열이 확 달아오릅디다. 말도 제대로 못알아듣고 이해도 못했다는건데 짜증나지여..
저 열받음 언성높아집니다..언성이 당연 높아졌지여..그00부장 눈부릅뜨고 언성낮추라 합니다...
진짜 진짜 황당하고 어이없고 짜증나고 환장하고 열받다받다 뒤로 넘어가는줄 알았습니다...헥헥

또 상담누구한테 받았냐 하더군여..당연 이름 모르지여..작년 11월에 상담받았는데..기억날리 없져..

외모만 설명했더니 모른답니다..상담하는분 딱 두분이라면서.. 누구한테 받았냐더군요..

글엄 제가 상담했던사람은 귀신입니까? 유령입니까? 상담하는분 자주 바뀌나부져?
얼마나 댔다고 외모설명해도 모릅니까? 그 두분 저 상담했던분 아닙니다...
저 왈. "그럼, 제가 거짓말 하는거에여?" 하니깐..아예 말을 자르더군여..
완죤 욕나올뻔했져..
암튼 대화도 안대는 사람이였기땜에 동생은 댔다그러고..전 나와서 함 노려보구 집으로 발길 돌렸져...

분이 안풀려 집에오는길 넘 멀고, 다리 후들리고 심장 벌렁벌렁 거리고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집에 오쟈마쟈 명함책 뒤졌습니다..다행히 안버리고 가지고 있었져..

다시 저나해 그 상담원 박 *본부장 있냐 물었져..
그만뒀다합니다...하소연할곳 없지여...ㅠ,ㅠ

저 왠만해서 글안올립니다..

넘 분이 안풀리고 넘 기분나빠서 라이온스 휘트니스라고 정확히 찝어 올립니다.

솔직히 "죄송합니다, 다시한번 확인해보져.."이렇게만 얘기했어도 이렇게 까지 안합니다...
00부장(이름을 모름 ㅡㅡ;; 이름알았음 이름두 올렸을텐데...)부장인거 동생땜에 알았음...
연장해줘도 동생 곧 일본가기땜에 다 채우지도 못합니다..그 사람이 그렇게 시스템을 거들먹거리고 헷소리만 지껄이니깐 넘 괘씸하고 기분나쁘고 짜증나서 글올립니다...

 

또 휘트니스 어디든 양도하면 센터에서 양도비 받습니까?
신경하나 안써주면서 왜 받는거져? 또한 락커반납두 락커비 낼때 반납하는법 한번 설명안해줘노쿠...
저 다닐때도 그런얘기 들은적 없고, 동생 락카비 낼때도 그런얘기 들은적 없습니다..
무겁게 신발, 샤워용품 다 들고 다녔는데 열쇠반납안했다는 이유로 돈달랍니다..
신발장,락커 있는곳두 샤워실두 탈의실두 그 어디에도 그런 문구 하나 못봤습니다...
도대체 뭐가 확실하게 처리한다는건지 하나도 모르겟네여..

 

이렁식으로 장사 안했음 하네여.. 비싼돈 내고 다니면서 자기 권리 주장하면 무슨말인지 잘 들어주구 캐치할수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럴려구 돈받구 일하는거 아닌가여?

그리고 미안합니다..그한마디가 그렇게 어렵던가여?
마지막이라고 다신 안볼사람이라 그런식으로 하신거라면 큰실수 하긴거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