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소연하고자 글쓰려고 합니다 걍 너그럽게 읽어들 주세요 저희가정은 몇일전에 엄마 아빠의 이혼으로 끝이 났습니다. 주변에서는 아주 놀랍니다 원래 사이가 아주 좋았었거든요 엄마 아빠 두분다 맞벌이십니다. 회사원은 아니고 두분다 비슷한 업종의 사업을 하고 계시죠 근데 아빠는 같이 동업하는 삼춘이 한명 있습니다. 이 삼춘은 저희의 진짜 친척이 아닙니다. 피도 한방울 안섞였고 그냥 몇년동안 같이 일해왔고 밥도 같이 먹고 자고 했기때문에 삼춘이라 부르는 겁니다. 그런데 아빠가 항상 일끝나시면 늦게 오십니다. 알고 보니 그 삼춘 때문에 도박에 빠지신겁니다. 아빠가 집에 가겠다고 하면 형님은 뭐 그런 배짱도 없냐고 그럽니다 저희아빠는 또 자존심이 무지 세죠. 아빠도 정말 잘못입니다. 그넘의 그 입에 발린 말한마디에 넘어가서는 예전부터 엄마랑 이런무제로 티격태격해오긴했습니다. 싸움 하고나면 감정이 격해져서 이런저런 얘기들을 하게 되죠? 그럼 그 삼춘이라는 사람은 엄마한테가서 아빠가 했던얘기를 나쁜얘기만 그대로 다 전하고 아빠한테 가서 엄마가 했던얘기를 다 전하는 겁니다. 어른이라면 자기가 옆에서 잘해보겠다고 진심으로 원한다면 그런 말들은 삼가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아니 부부싸움에 제 3자가 끼어들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끼어든다면 좋은 쪽으로 타이르던지요 어제는 저희자녀들에게 할얘기있다면서 얘기를 시작하더니 갑자기 이혼할때까지 뭐했냐며 따지기 시작하고 나중에는 손지검 완전 두두려팰려고 했습니다. 저희는 이제 거의다 성년이기 때문에 맞고만 있지는 않았지만 엄마 아빠도 안때리는 자식을 자기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 하는겁니까? 어제는 전화와서는 우리들 밖에서 보이면 차로 갈아버린다고 다시는 눈에 띄지말게하라고 협박 음성까지 남겼습니다. 이사람 어떻게 해야될까요??? 이일은 우리 가정사 문제인데 왜 이렇게 우리일에 참견하는걸까요 옛날부터 그래왔습니다.엄마아빠 싸우면 자기가 끼어들고 나중에 자기때문에 화해했으니 하면서 큰소리 치는겁니다. 그런데 그놈때문에 잘된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정말 답답하고 속상합니다. 일단 이혼은 하셨지만 저희부모님은 원래 사이가 좋으셨고 일단 서로 화를 가라앉힐때까지 기다려 보고 있는 시기이고 나중에 재결합이라는게 있으니 저희 자녀들은 일단 시간이 좀 흘러서 아빠랑 얘기도 해보고 하려는데 이사람때문에 자꾸만 일이 엇갈립니다. 어제 일은 또 아빠한테 가서 말했는지 아빠는 전화도 받지 않구요 이 사람 진짜 어떻게 안될까요??
아 정말 속상합니다.
안녕하세요
하소연하고자 글쓰려고 합니다
걍 너그럽게 읽어들 주세요
저희가정은 몇일전에 엄마 아빠의 이혼으로 끝이 났습니다.
주변에서는 아주 놀랍니다 원래 사이가 아주 좋았었거든요
엄마 아빠 두분다 맞벌이십니다. 회사원은 아니고
두분다 비슷한 업종의 사업을 하고 계시죠
근데 아빠는 같이 동업하는 삼춘이 한명 있습니다.
이 삼춘은 저희의 진짜 친척이 아닙니다.
피도 한방울 안섞였고 그냥 몇년동안 같이 일해왔고
밥도 같이 먹고 자고 했기때문에 삼춘이라 부르는 겁니다.
그런데 아빠가 항상 일끝나시면 늦게 오십니다.
알고 보니 그 삼춘 때문에 도박에 빠지신겁니다.
아빠가 집에 가겠다고 하면 형님은 뭐 그런 배짱도 없냐고
그럽니다 저희아빠는 또 자존심이 무지 세죠.
아빠도 정말 잘못입니다. 그넘의 그 입에 발린 말한마디에 넘어가서는
예전부터 엄마랑 이런무제로 티격태격해오긴했습니다.
싸움 하고나면 감정이 격해져서 이런저런 얘기들을 하게 되죠?
그럼 그 삼춘이라는 사람은 엄마한테가서 아빠가 했던얘기를
나쁜얘기만 그대로 다 전하고 아빠한테 가서 엄마가 했던얘기를
다 전하는 겁니다.
어른이라면 자기가 옆에서 잘해보겠다고 진심으로 원한다면
그런 말들은 삼가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아니 부부싸움에 제 3자가 끼어들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끼어든다면 좋은 쪽으로 타이르던지요
어제는 저희자녀들에게 할얘기있다면서 얘기를 시작하더니
갑자기 이혼할때까지 뭐했냐며 따지기 시작하고 나중에는
손지검 완전 두두려팰려고 했습니다.
저희는 이제 거의다 성년이기 때문에 맞고만 있지는 않았지만
엄마 아빠도 안때리는 자식을 자기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 하는겁니까?
어제는 전화와서는 우리들 밖에서 보이면 차로 갈아버린다고
다시는 눈에 띄지말게하라고 협박 음성까지 남겼습니다.
이사람 어떻게 해야될까요???
이일은 우리 가정사 문제인데 왜 이렇게 우리일에 참견하는걸까요
옛날부터 그래왔습니다.엄마아빠 싸우면 자기가 끼어들고
나중에 자기때문에 화해했으니 하면서 큰소리 치는겁니다.
그런데 그놈때문에 잘된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정말 답답하고 속상합니다.
일단 이혼은 하셨지만 저희부모님은 원래 사이가 좋으셨고
일단 서로 화를 가라앉힐때까지 기다려 보고 있는 시기이고
나중에 재결합이라는게 있으니 저희 자녀들은 일단 시간이 좀 흘러서
아빠랑 얘기도 해보고 하려는데 이사람때문에
자꾸만 일이 엇갈립니다.
어제 일은 또 아빠한테 가서 말했는지 아빠는 전화도 받지 않구요
이 사람 진짜 어떻게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