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희망인 저..

부산의 자존심 2006.06.07
조회42

한때 전국평정이 꿈이였던 저 김용팔...저의 본명입니다..

 

언제 한번 부산에 오시면 남포동에 샴프리아 까페라고 있습니다..

 

제가 운영하는곳이죠...놀러오시기 바랍니다..

 

보증금 50에 월 30을 주며 간간히 생활하고 있는 저....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사람답게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