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로 26살 결혼 3개월차입니다. 저희회사는 아기 생기면 당기지 못해요. 결혼한것도 눈치보이네요.. 여직원은 무지 많지만 달랑 결혼한 사람은 2명뿐..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앞날이 걱정스러워요. 내집 마련 할라면 맞벌이 계속 해야하는데... 내년까지 다니고 그냥 아기를 빨리 낳고 30살쯤 다시 재취업을 할지.. 아님 3년정도 계속 다니다가 30살쯤 아가를 만들지.. 고민스러워요.. 어느분은 얼릉 젊었을때 출산해야 좋다고 하시구 어느분은 재 취업 안된다고 하구.. 어찌할까요??? 저희 가계부공개합니다. 신랑 : 세금공제후 150 (1년에 보너스 400%) 신부 :세금공제후 182 (보너스 없음 연말 보너스만 있음) 적금 : 180 (평균 200만원정도) 보험 : 30 생활비 : 15 관리비 :15 부모님 용돈: 5 (부모님 모르시게 그냥 나중에 필요하면 드리려고 적금하고있어요) 용돈 : 신랑 20 신부 : 35 (신랑은 회사 차가 있어요 기름값 / 식대 회사해서 주고요 그래서 좀 적게 줍니다 ) 경조사비 : 5~10 남는돈은 적금합니다. 만약 , 외벌이한다면 아가랑 세식구 생활 가능할까요??
동갑내기 26살 .. 결혼생활 가게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