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염오라비.. 날..일부러 부르신것 같소!!!

땡그리2006.06.07
조회215

아침에.. 부시시 일어나서.. 딴짓 하다가 .. 적염 오라비를 깨워

 

출근을 시켰소...............야니기바 오라비가.. 일어나길 기다렸다가...

 

시장을 갔소.. 먹을 걸.. 사러간게.. 아니고.. 집이.. 넘.. 어수선해서.. 이것저것 좀..

 

사러 갔었소..가서 바구니랑.. 선반이랑.. 이것저것 좀.. 사왔소..

 

방청소를 하려고.. 슬그머니... 둘러 보었더니.............개 판이오.........OTL....

 

저나해서.. 완전.. 뭐라고 했소....

 

냉장고엔.. 유통기한이.. 일년이 넘게 지난...........떡과.. 여러 음식물들...

 

우웩!!!!!!!!!!!!!!!!!!!!하다가.. 보니 끝이 없었소.. 이태까지...

 

내가 치워준.. 방들 중.. 쵝오였소!!!!!!!!!!!!!!!!줴길....

 

저나 통화를 하면서도.. 절대.. 하지말란 소리를 안하더이다..

 

화장실 쵝오였소.......난.. 집이.. 창고인줄.. 알았소.......먼지가...

 

보거스에.. 나오는.. 괴물처럼... 굴러다니오 OTL..........

 

우웩!!!!!!! 적염 오라비... 왠만하믄.. 빨래 건조대 하나 사는 게.. 어떻겠소..

 

빨래는 패쓰요.. 건조대가 엄쏘 -_-;;;;;;;

 

하이튼..... 10시경에.. 시작한 청소가.. 이제야 막을 내렸소 ㅠㅠ

 

꼬옥!!!!!!!!!!!!!!!!!!!!!!!!!!! 맛난 거 사오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