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 올리게 된거는여..제가 아무리 고민을해봐도..결론이 안놔서..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귀던 남친을 첨 만난것은 고딩때엿습니당.동아리두 같이 활동하고...항상 같이 다녔지여.. 자주 싸우기도 마니 싸우고...그래도 바로 화해하고...언제 싸운듯...잘 지냇었져.... 그러다가 1년 정도 되엇을때 싸우다가 혜어지자고 햇었져..그래서 서로 합의해서 헤어졋었어여.. 그런데 학교가 같은학교이고..칭구들두 걔칭구가 제칭구이구여..제칭구가 걔칭구들이엿어여.. 계속 부딪치고 그러니까 별로 안 좋더라구여..그러다가 어떡하다가 다시 연락하면서 다시 사겻어여.. 그러다가..또 싸워서..또 혜어지구...그러길..3번 합쳣었져.. 남자칭구들은 저보고...바보라고 그러더라구여..왜냐면여..제가 2번째 합쳣을땐..저의 순결을 줫었거든여.. 그랫었고..또 남친이 화가 났을땐...건드리지도 못하게 해여.... 글구 칭구들한테 화를 못내잖아..그래서 저한테 화 낼때두 잇엇어여..한마디로 투정이라고 할수도 잇져.. 왜냐면..남친은 연상이랑 사귄적이 있었거든여..저두 그연상의 여인을 알구여... 그러면서 혜어지구 다시 합쳣다가 혜어지니..얘들이 저보고...바보라고 하더군여... 근데 남친이랑 진지하게 야그했었어여...근데...남친이 그러더라구여... 저랑 야그하면...맘이 편하데여..글구..저한테...기대고 싶어진데여..제가 버릇을 잘못 들여서인지는 몰겟어여.. 벌써 그러면서..다시 합치지는 않구..연락은 계속 햇었어여...가끔씩 전화가 와서 안부 묻구... 힘든거 서로 말하면서 그렇게 지냇져..갑자기 얼마전부터는 이상해여... 분위기를 잡으면서 그러더라구여.. 우리가 연락하구 지낸지도 벌써 5년이라구여....그래서 제가 시간이 참 빠르다면서....그러면서 옛날에 사귄.. 야그를 꺼내더라구여..그러면서 저보고..니가 그랫을땐..이뻤다면서..귀여웟다면서여... 그러다가..저보고 사귈까 그러더라구여..그래서 제가 뭐라구 그랬더니...다시 말하던군여... 전 대답을 안햇습니다.왜냐면...또 사겻다간..다시 혜어지게 되면 어떻게 될까 하는생각에....겁이 나서.. 답을 안햇습니다..그러다가..하루뒤에 전화가 와서..밥같이 먹자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알겟다고..그런데 댈루 오라구 햇어여..알겟다고 햇엇는데..운전하는사람이 딴칭구여서여.. 못오겟다고 하더라구여..그래서 제가 쫌 투정을 피웟어여..그랫더니...화를 내더라구여.. 그래서 얼마나 황당햇는지..그래서 생각을 다시 해볼려구여..그런데..아무리 생각을 해두.. 어떻게 해야할지 몰겟어여.....님들같으면...어떡하시겟어여..
제 맘을 어떡하지 못하고 고민중입니당..
제가 글을 올리게 된거는여..제가 아무리 고민을해봐도..결론이 안놔서..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귀던 남친을 첨 만난것은 고딩때엿습니당.동아리두 같이 활동하고...항상 같이 다녔지여..
자주 싸우기도 마니 싸우고...그래도 바로 화해하고...언제 싸운듯...잘 지냇었져....
그러다가 1년 정도 되엇을때 싸우다가 혜어지자고 햇었져..그래서 서로 합의해서 헤어졋었어여..
그런데 학교가 같은학교이고..칭구들두 걔칭구가 제칭구이구여..제칭구가 걔칭구들이엿어여..
계속 부딪치고 그러니까 별로 안 좋더라구여..그러다가 어떡하다가 다시 연락하면서 다시 사겻어여..
그러다가..또 싸워서..또 혜어지구...그러길..3번 합쳣었져..
남자칭구들은 저보고...바보라고 그러더라구여..왜냐면여..제가 2번째 합쳣을땐..저의 순결을 줫었거든여..
그랫었고..또 남친이 화가 났을땐...건드리지도 못하게 해여....
글구 칭구들한테 화를 못내잖아..그래서 저한테 화 낼때두 잇엇어여..한마디로 투정이라고 할수도 잇져..
왜냐면..남친은 연상이랑 사귄적이 있었거든여..저두 그연상의 여인을 알구여...
그러면서 혜어지구 다시 합쳣다가 혜어지니..얘들이 저보고...바보라고 하더군여...
근데 남친이랑 진지하게 야그했었어여...근데...남친이 그러더라구여...
저랑 야그하면...맘이 편하데여..글구..저한테...기대고 싶어진데여..제가 버릇을 잘못 들여서인지는 몰겟어여..
벌써 그러면서..다시 합치지는 않구..연락은 계속 햇었어여...가끔씩 전화가 와서 안부 묻구...
힘든거 서로 말하면서 그렇게 지냇져..갑자기 얼마전부터는 이상해여...
분위기를 잡으면서 그러더라구여..
우리가 연락하구 지낸지도 벌써 5년이라구여....그래서 제가 시간이 참 빠르다면서....그러면서 옛날에 사귄..
야그를 꺼내더라구여..그러면서 저보고..니가 그랫을땐..이뻤다면서..귀여웟다면서여...
그러다가..저보고 사귈까 그러더라구여..그래서 제가 뭐라구 그랬더니...다시 말하던군여...
전 대답을 안햇습니다.왜냐면...또 사겻다간..다시 혜어지게 되면 어떻게 될까 하는생각에....겁이 나서..
답을 안햇습니다..그러다가..하루뒤에 전화가 와서..밥같이 먹자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알겟다고..그런데 댈루 오라구 햇어여..알겟다고 햇엇는데..운전하는사람이 딴칭구여서여..
못오겟다고 하더라구여..그래서 제가 쫌 투정을 피웟어여..그랫더니...화를 내더라구여..
그래서 얼마나 황당햇는지..그래서 생각을 다시 해볼려구여..그런데..아무리 생각을 해두..
어떻게 해야할지 몰겟어여.....님들같으면...어떡하시겟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