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하는말은 절때 광고가 아닙니다.. 오늘도 학교 갔다가 너무 가슴 아픈 마음에 인터넷 게시판에 제 마음을 써보면 누가 알아줄까 하는 생각에 쓰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원전문대학 e-business학과 학생입니다 저는 저희 모교를 자랑스러워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닙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학자금 대출 받아 1000만원 가까이에 거금을 학교에 투자 해서 열심히 다니고 시간 투자도 아낌없이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와서 학교를 없애고 더구나 학과까지 폐지 한다니.. 물론 저희과 뿐만아니라 문예창작과, 사진영상학과 등 3학과를 폐지한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것도 말없이 어느날 학교를 가니 전지 한장에 맨위에 두줄로.. e-비즈니스학과, 사진영상학과, 문예창작학과 폐지.. 이런식으로 글만 써 있었습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었죠 학교가 통합하면 저희는 당연히 전문대학생들은 그통합 되는 4년재 학교로 갈수 있는 길을 그냥 일반학생들이 들어가는것 보다 좀더 특권을 주는지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런것도 하나없이 그냥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나왔습니다. 학교가 뭡니까.. 학생들의 갈길을 만들어 주는곳이 학교 아닙니까 그래도 저는 지금 2학년이라 졸업은 저희 학교 저희 과에서 하지만.. 저희 후배들은 내년에 자기의 과도 없이 자기 학교도 없이 그냥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학점만 이수하고 80학점 채우면 정식 졸업장도 아닌 직인이 찍히지도 않은 졸업장을 받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회사가서나 인터넷상에서 학교 찾을때 모교도 없어지고 학점 이수된 고졸로 나올 판국에 저희 경원전문대 학장은 학생과 얘기를 통 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저희 학교는 겉보기엔 좋아 보이지만 안에서는 선풍기 4대 돌아가고 있습니다. 등록금 300만원으로 인상 되고 학교측에서는 학생들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않고 오히려 경원대학교에 그돈을 쏟아 부었습니다. 이러면서 학장은 골프나 치러 다닙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는 겁니까.. 올해 군에서 제대하고 내년에 복학하는 경원전문대학생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가방매고 학교오니 학교가 없어지고 학과도 없어져서 어디서 상담을 해야하는지 내가 어디를 가야하는지에 대해 학교측에서는 묵묵무답입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미칠 지경입니다.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 조금 나아진듯 싶습니다..
경원전문대/경원대 통합 결사반대!!!!!!!!!!!!!!!!!
제가 지금 하는말은 절때 광고가 아닙니다..
오늘도 학교 갔다가 너무 가슴 아픈 마음에 인터넷 게시판에 제 마음을 써보면
누가 알아줄까 하는 생각에 쓰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원전문대학 e-business학과 학생입니다
저는 저희 모교를 자랑스러워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닙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학자금 대출 받아 1000만원 가까이에 거금을 학교에 투자 해서
열심히 다니고 시간 투자도 아낌없이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와서 학교를 없애고 더구나 학과까지 폐지 한다니..
물론 저희과 뿐만아니라 문예창작과, 사진영상학과 등 3학과를 폐지한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것도 말없이 어느날 학교를 가니 전지 한장에 맨위에 두줄로..
e-비즈니스학과, 사진영상학과, 문예창작학과 폐지.. 이런식으로 글만 써 있었습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었죠
학교가 통합하면 저희는 당연히 전문대학생들은 그통합 되는 4년재 학교로 갈수 있는 길을
그냥 일반학생들이 들어가는것 보다 좀더 특권을 주는지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런것도 하나없이 그냥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나왔습니다.
학교가 뭡니까..
학생들의 갈길을 만들어 주는곳이 학교 아닙니까
그래도 저는 지금 2학년이라 졸업은 저희 학교 저희 과에서 하지만..
저희 후배들은 내년에 자기의 과도 없이 자기 학교도 없이
그냥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학점만 이수하고 80학점
채우면 정식 졸업장도 아닌 직인이 찍히지도 않은 졸업장을 받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회사가서나 인터넷상에서 학교 찾을때 모교도 없어지고 학점 이수된 고졸로 나올 판국에
저희 경원전문대 학장은 학생과 얘기를 통 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저희 학교는 겉보기엔 좋아 보이지만 안에서는 선풍기 4대 돌아가고 있습니다.
등록금 300만원으로 인상 되고 학교측에서는 학생들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않고
오히려 경원대학교에 그돈을 쏟아 부었습니다.
이러면서 학장은 골프나 치러 다닙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는 겁니까..
올해 군에서 제대하고 내년에 복학하는 경원전문대학생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가방매고 학교오니 학교가 없어지고 학과도 없어져서 어디서 상담을 해야하는지
내가 어디를 가야하는지에 대해 학교측에서는 묵묵무답입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미칠 지경입니다.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 조금 나아진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