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신랑과는 8살 차이가 납니다. 제 성격은 일단 화가나거나 자존심 상한다 싶음 입을 닫아 버리는 성격입니다. 신랑은 자기가 묻는 말에 아무말도 안한다거나 자기말을 잘 듣지 않으면 목소리가 커지고 손부터 올라갑니다. 그래서 저희부부는 싸울때 마다 전 묵묵무답으로 일관하고 신랑은 자기 묻는 말에 대꾸 안하고 무시한다 생각하여 고함치는 건 예사고 손부터 올라옵니다. 신랑은 그나마 때리지 않은것에 대해 노력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전에는 손으로 맞은적도 있습니다. 제 성격도 고집이 좀 세서 한번 말하기 싫음 입을 꾹 닫아버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습니다. 입을 닫아버리는 이유중에 젤 큰게 신랑과는 절대 말싸움으로는 이길수가 없기 때문일수도 있고 너무 화가 나 있다보면 막말을 하게 되어서 하지말아야 하는 말도 해버리기 때문에 입을 닫는 것입니다. 신랑은 단지 자기 말에 대꾸 안한다는 이유만으로 손이 올라오는데 다른 남편들도 다 그런가요? 남편은 폭력을 쓰지 않은것만으로도 많이 노력한다고 하는데 전 손올라오는 자체가 너무 기분 나쁘고 때린거나 마찬가지 인것 같습니다.
부부싸움 어떻게 하시나요?
제 성격은 일단 화가나거나 자존심 상한다 싶음 입을 닫아 버리는 성격입니다.
신랑은 자기가 묻는 말에 아무말도 안한다거나 자기말을 잘 듣지 않으면 목소리가 커지고 손부터 올라갑니다.
그래서 저희부부는 싸울때 마다 전 묵묵무답으로 일관하고 신랑은 자기 묻는 말에 대꾸 안하고 무시한다 생각하여 고함치는 건 예사고 손부터 올라옵니다.
신랑은 그나마 때리지 않은것에 대해 노력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전에는 손으로 맞은적도 있습니다.
제 성격도 고집이 좀 세서 한번 말하기 싫음 입을 꾹 닫아버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습니다.
입을 닫아버리는 이유중에 젤 큰게 신랑과는 절대 말싸움으로는 이길수가 없기 때문일수도 있고 너무 화가 나 있다보면 막말을 하게 되어서 하지말아야 하는 말도 해버리기 때문에 입을 닫는 것입니다.
신랑은 단지 자기 말에 대꾸 안한다는 이유만으로 손이 올라오는데 다른 남편들도 다 그런가요?
남편은 폭력을 쓰지 않은것만으로도 많이 노력한다고 하는데 전 손올라오는 자체가 너무 기분 나쁘고 때린거나 마찬가지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