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때문에요...리플 절실

정말어쩌면좋은지2006.06.07
조회653

일요일 오전에 주차장에 주차해둔 저의 차를 이웃이 긁어서 운전석 문짝과 같이 붙어 있는 뒤의 문짝을 긁었습니다.그래서,공업사에서 고친 차를 월요일 오후에 갖다 주었구요,당시 저의 차는 세차를 안해서 더러웠구요,,
일단은 교체한 문짝만 확인했더니 도색이 잘 되었어요... 그런가보다 했죠...근데,오늘 처음 시내 볼일때문에 끌고 나갔는데 오디오가 먹통인거예요..
그래서 수리해준 공장으로 갔더니 자기네는 책임이 없는데 공장에 갔다와서 그런다면 할 수 없이 해결해 주겠다고 하대요...


그래서 그게 끝인줄 알고 세차를 했습니다.
세상에 멀쩡했던 반대편 문짝이 위로 긁혔구요,게다가 무슨 하얀 점점으로 도색이 볏겨졌다라구요...
제차가 아무리 구식이라도 그렇게 온통 점점으로 될일이 없었어요...
기가막혀서...어쩐지 그 날 차를 가져 왔는데 긁힌 차문쪽만 보이게 벽쪽으로 밀어부쳐서 보여 주길래 전 아무런 의심이 없었거든요...
완전이 반대쪽 두짝 문짝은 하얀 점점으로 벗겨져서리...오늘 오디오 건만 아니면 당장 공업사로 쫓아 가겠는데 또다시 쫓아가서 뭐라고 할 수도 없구...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