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살아 계신다 08(성경:약속)

에스겔200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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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란 : 약속입니다.

제가 이글을 쓴 목적은 여러분의 영혼이 지금 어디로와서 어디로 가는것입니다.

어떻게 확인하느냐..
사람들은 눈으로 보고 판단하고 느낌,감각으로 사물을 구별합니다..
삶속에서도 믿음이 존재하죠..
빛도 안보이고, 공기도 보이지 않고, 사람들과의 마음도 주고받습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보이질 않지만 있는거...

로마서 1장20절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성경도 이와같습니다.
하나님은 보이질 않아요. 볼수도 없습니다.거룩하기 때문에 보면 죽어요.
인간들의 마음에 죄가있기 때문에..
거룩한 영 이기때문에 보고싶어도 볼수없죠...
하나님을 봤다는 사람은 마귀짓이죠...(귀신)
텔레비젼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나요.
마리아동상에서 피 눈물을 흘리고, 그런것이 많이 있죠.
사람들은 그것은 섬기고, 따르고 있습니다. 기적같은거....
천사를 가장한 마귀가있습니다.사람들은 그걸 모르죠
볼만한 마음의 눈이 없기 때문에...성경에 이런말이있어요.

마태복음 7장15절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천사를가장한 마귀죠...
고린도후서11장 14-15절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마귀는 하나님의 밑에 있었어요.
천사장이죠. 어느날 천사장 마음에 하나님과같은마음이 되고자했어요.
하나님이 그걸 아셨죠.마음중심을 보시니깐.
그래서 천사장과 그의 부하들이 지구에 떨어진것입니다.
이사야14장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바로 마귀(사단)이 지구에 떨어진거죠..거쳐지입니다.
하나님과 인간들의 마음을 교란시키는게 목적입니다.
한사람이라도 지옥보내는게 사단의 목적이죠.
아담과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담아야했는데, 결국 그 들은 사담의 음성을
듣고 선악과나무를 따먹고 말았습니다.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따먹고 나니깐 자기들의 육체를 보고말았습니다.
그 때 육체는 살았지만 "영" 이 죽었습니다.
따먹기전에는 하나님과 마음이 교통했는데 먹은후 그 마음이 죽었다는거죠.
하나님을 떠난 인간들은 수고와 슬픔뿐입니다.
죽음에 이를 때 지난날들을 생각하면 웃다가 슬프고,근심하다가,좋아지고
이런생활이 지속되죠...하나님과 같이 있을 때는 그런것이 문제가 되질 않았는데
하나님을 떠난 인생들은 너무나도 비참합니다.
앞날을 계획하고, 공부열심히하고, 장가가야하고,시집가야하고, 수 많은 문제가
닥칩니다. 그것이 우리가 해야될 문제가 아닙니다.
마치 인생이 바다한가운데 배가 둥둥떠다니는 모습입니다.
바람이 불면 그곳으로 가고 이리불면 이리가고 저리불면 저리가고 그게 인생이죠.
정확한 길이 없습니다.
선악과를 먹은후 그들이 뱀의 말을 믿었습니다. 사단의 마음을 받아들인거죠.
숨은곳이 그늘밑에 숨어버렸습니다. 무학과나무잎사귀를 가리웠습니다.
자기들의 연약함이 가리웠습니다.

맨처음 하나님과 인간의 마음이 같았습니다.
마음을 나눌수 있다는거죠./
사단이 하나님과 인간이 교제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싫은거예요.
그래서 사단이 첫사람 아담과 하와 한 테 선과악을 알게하는 나무를 먹이면
이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과 교제할수없겠구나 그런마음을 품고 하와에게
접근하여 이 상모든사람들이 죄인이 된것입니다.
사단에게서 그런 마음이 생긴것을 하나님을 왜 모르겠습니까
하나님이 사단도 많들었기 때문에 그사람이 무슨생각을하고 있는지
다 알수가 있죠.
그래서 하나님이 2000년전에 오셔서 정확한 날짜는 없습니다(성경에...)
예수님을 이 땅에 육신에 몸으로 태어난거죠.
성령으로 마리아몸에서 태어난것입니다.
남자와여자가 동침해야 아기를 같는데, 이렇게 태어난면 죄인으로 태어나는것입니다.
죄가 없이 태어나기 때문에 성령으로 잉태하여 출생하게 된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계획은 이 세상사람들이 죄에서 고통하는 것을 볼수만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거죠.

죄는 무엇이냐....
일반적으로 살인,간음,사기,사람이 직접손과발이 움직여서 할것을 죄라고하죠.
하지만 성경에서는 이미 마음에 미움이라는 생각을 하면 그사람은 살인죄가 되죠
결국 하나님을 떠난 인생들이죠.사단의 음성을 듣는자가 되었다는것입니다.
익숙하다는 말이죠.자기들의 생각을 따라다니는 것.
마태복음 5장 27절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죄를 모르는 사람을 가리키는것입니다.간음,시기,미움,분노,
가만히 있어도 마음에 더러운 생각을 하잖아요.
지금까지 생각을 단 한번이라도 생각하면 그 사람은 지옥가는것입니다.
결국 모든 사람이 지옥가는거죠.
십계명을 하나님이 주신이유는 죄를 깨달으라...
근데 지금교회들은 십계명을 열심히 지킬려고합니다.
원함은 있으나 지키지못해요 태어날때부터 지켜야하거든요.
어릴때 다 율법에 걸립니다.
로마서 전체를 읽어보세요.
죄아래 가두어 두신것입니다.인간들을.....죄의 삵은 사망...
죄를 지불할려면 피를 흘려야합니다. 죽어야되죠. 근데 중요한건 죄가 있는 상태에서
죽으면 그 사람은 지옥으로 가는것입니다.
참 억울하죠....그럼 다 지옥가겠네.....생각하죠..당연합니다.
하나님이 다른 길을 만들어 놓으셧지요.
죄가 없는 사람으로 만들어 놓으시는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죄가 없는 마음. 깨끗하고 흠이 없는 사람으로.

마태복음 1장 21절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그러니깐 아담과하와가 따먹기 전에 하나님과교제할수있도록 예수님을 보내신거죠.
똑같은 육신에 몸으로 태어나서 이 세상 사람들을 구원하실려구 이미 2000년전에
오신것입니다. 죄가 없는 상태에서 태어난것입니다.
죄가 있는 상태에서 태어나면 구원자가 아니죠.
바다에 어떤 사람이 빠졌어요.(태평양) 수영도 못하고,헉헉거리는데
가기가 한다고 해서 나올수있습니까?
나올수없죠.결국 죽을수밖에 없습니다. 마침 지나가는 헬기가 빠진사람을 발견하고
그 사람을 구해 준거죠.
우리는 이미 아담 한사람 때문에 모든사람이 죄를 범하게되었습니다.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죄가 있죠.
죄가 있는지 어떻게 확인하냐면 어린아이들을 보면 알수가 있습니다./
화도내고 꾸장도부리고 욕도하고 때리기도하고, 싸우기도하고,그게 죄입니다.
누가 안가르쳐줘도 그건 당연하죠.
사과나무가 있는데 사과나무열리는건 당연하죠.
사과나무인데 복숭아 열리지 않죠.
사과씨는 당연히 사과만 열립니다.
죄의 나무로 출생하여 죄인이된것입니다. 죄를 지을수밖에 없죠.
근데 지금 사람들은 죄를 안지을려고 결심합니다.
열매를 안딸려고해도 열매를 맺죠.
죄를 지으면 다음에는 죄 안지어야지 반성하고 회개하고 죄 근본을 뿌리를
뽑아야합니다.

세례요한은 대제사장입니다. 인간에 마지막 대제사장
마태복음 11장11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세례요한은 물로 세례만 줍니다.능력이 없으니까요...
마태복음3장14-15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대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여기에서 중요한것이 있습니다.
완벽한 예수님이 오셔야만 했습니다.
죄에서 구원할시려고 오셨습니다. 인간에 모든~죄를 예수님에게로 넘기웠습니다.
이 때 세상죄가 넘어간거죠. 지금 우리에 죄도 넘어같습니다.
요한복음 1장29절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우리가 알던지 모르던지 우리의 허물,더러움,추악,모든죄...다 가져가셨습니다.
십자가에 달리셔셔 우리 때문에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머리에 면류관은 우리가 생각으로 짓는죄, 손은 우리가 죄를 지을 때 손을이용해서
짓는 죄 발은 우리가 죄를 지을 때 발을 이용해서 짓는죄 옆구리에 창은 우리의 모든죄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한19장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요한계시록 21장 6절
또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다 이루었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마지막이다. 목마른 사람에게는 내가 생명수 샘물을 거저 마시게 하겠다.
다 이루었다는 죄에서 다 건져냈다라는 사실입니다.
내가 모르고 있는사이 우리의 죄가 이미 2000년전에 예수님에게 넘어간것입니다,
3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다시 살아습니다.
죄를 없게 하실것을 증거하려 이땅에 한번 오실겁니다. 바로 휴거이죠.

죄가없는사람이 죄를짓고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판사가 10년 살아라.
10년을 살고나오면 그 사람은 죄가 있습니까. 없습니다..이와같습니다.

로마서 4장 25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버리면서까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담대하게
돌아가셨습니다/



믿음은 너무나 쉬운것입니다.
죄가 없네. 그 동안 내가 죄를 지은게 내게 아니구나 사단이 죄를 지은거구나
악한영의 이끌리어 살았구나...나는 죽었구나
하나님이 볼 때 이미 죽은자가 된것입니다.
사단이 죄를 짓도록 마음을 끌고다닙니다.
하나님에게 못가록 죄를 즐기고 죄를 죄같지 느끼지 못하게
마치 문둥병과같습니다.
문둥병에 걸리면 점점감각이 둔해집니다.살이 떨어지는데 떨어지는것도모르고
걸국 문둥병은 감각이 죽어가는 병입니다.
성경에서는 문둥병을 죄라고 합니다
인간 모든사람이 문둥병에 걸린거죠.
구약성경 열왕기하5장을 읽어보세요..
나아만은 큰고 존귀하고 힘이센 사림이었습니다.하지만 문둥병 때문에 고민에 빠졌습니다.
옷에 피자국, 살 덩어리,열왕기하5장
전에 아람 사람이 떼를 지어 나가서 이스라엘 땅에서 작은 계집아이 하나를 사로잡으매 저가 나아만의 아내에게 수종들더니
그 주모에게 이르되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 앞에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저가 그 문둥병을 고치리이다
나아만이 노하여 물러가며 가로되 내 생각에는 저가 내게로 나아와 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당처 위에 손을 흔들어 문둥병을 고칠까 하였도다
문둥병이 사마리아성에 갔는데,엘리사가 온것도 아니고 밑에 종을 시켜서,
요단강에 일곱번 씻으라,하고 나아만장군에게 말했습니다.
왕이 왔는데 엘리사가 안오고 종이와? 괴심하군..기분상해라.
예를들어서 대통령이 왔는데 부하직원보고 모시라면 얼마나 마음이 상하겠습니까?
나아만장군도 이와같았습니다.
그건그런데 요단강에서 씻으라고 물에 들어가기 싫은데 들어가란말이야.
열왕기하5장11-12
나아만이 노하여 물러가며 가로되 내 생각에는 저가 내게로 나아와 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당처 위에 손을 흔들어 문둥병을 고칠까 하였도다
다메섹강 아마나와 바르발은 이스라엘 모든 강물보다 낫지 아니하냐 내가 거기서 몸을 씻으면 깨끗하게 되지 아니하랴 하고 몸을 돌이켜 분한 모양으로 떠나니

나아만은 이런생각으로 병을 낳고 싶었죠...내게 어떻게 물에 들어가 쫄팔리게......
난 요단강이 싫어 다메섹강에서 씻고 싶은데 왜 요단강에서 씻어 하고 자기집으로
가는데.....
15절
그 종들이 나아와서 말하여 가로되 내 아버지여 선지자가 당신을 명하여 큰 일을 행하라 하였더면 행치 아니하였으리이까 하물며 당신에게 이르기를 씻어 깨끗하게 하라 함이리이까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대로 요단강에 일곱번 몸을 잠그니 그 살이 여전하여 어린아이의 살 같아서 깨끗하게 되었더라.

자기집으로 돌아갔으면 나아만은 문둥병으로 고생하고 결국 죽었을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는거죠..자기생각은 이렇고 이렇고 해서 싫다....
하지만 종들이 일곱번 씻으라고 생각을 꺽고 일곱번 물에 담가 보세요.
어떻게 되나.......한번~두번~자기 손을 보니깐...여전히 문둥병이었습니다.
세번-네번-다섯번 아휴..안낳잖아 똑같어.....어섯번 여섯번 반
어라~ 여전히 똑같네 그냥 포기 할까봐...종들이 한번 더 해보세여 마지막입니다,.~
일곱번 손을 보니깐 피로 범벅된 내손 살이떨어져간 내손 아기살같이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건 내 생각은 이렇지만 말씀을 믿는것입니다.
내가 육신에 있는 동안은 죄를 짓습니다. 악한 생각을 합니다.
네 육신을 보는것이 아니라 이미 이루어진 약속을 믿는것입니다.
우리는 시간계에서 살고있고, 하나님은 영혼계의 계십니다.
우리는 날마다 죄를 짓지만 하나님은 처음과 끝이 보기때문에 예수님의 피로 이미
2000년전에 깨긋하게 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를 볼 때 거룩하다 깨끗해
이것을 원하셨습니다....이게 바로 복음입니다,.
로마서3장23
모든 사람이 죄를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안에있는
구속으로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자 되었느니라
우리는 이미 의롭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행위로 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피 값으로 우리가 의롭게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그대로 받으들이면 여러분은 작은 예수가 되는것입니다.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귀한 일꾼으로 되어지는것입니다.


로마서6장
로마서 5장19절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우리가 죄인된것도 아담*하와 때문에 죄인되었습니다.
또 우리가 의롭게 된것도 예수님 때문에 의롭게 되었습니다.
근데 마귀는 이 사실을 믿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있습니다.
그대로 믿어야합니다
내생각을 플러스하면 복음이 아니죠.그대로~~~
히브리서 10장17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믿어지면 더이상 사단의 종이 아닙니다. 거룩한 하나님의 종이 되는거죠.
우리가 앞으로 죄를 짓는데 그렇다고 내가 죄가없다 막 죄지어도 되네.라고 생각하면
구원이 아니죠. 죄에서 구원했는데 여전히 죄가운데 있으면 그사람은 구원받은사람이 아닌것입니다. 하나님한테 감사한마음을 가져야할것이 당연합니다.
죄를 짓고 싶어도 하나님이 그를 인도하십니다. 내가 죄를 안지을려고 결심하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담배도 끊고,술도끊고, 마약도 싫고, 하나님이 싫어하도록
이끄십니다. 교회다니는게 즐거운데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자기가 결심합니다.
담배끊고 교회가야지 술안먹으면교회가야지 대부분이렇습니다.
우리가 착한일을 하면 천국가고 나쁜것하면 지옥가고 이것도 사단이 만들어놓았습니다.
사단은 교묘하게 혼돈하게 해서 복음을 정확히 믿지못하도록 방해하고있는것입니다.
불교.천주교,기독교,여호와의증인,침례교,호랑계교,증산도,유교,장로교, 엄청나게 많죠.

한가지 공통점이있습니다. 다 죄인이라는 사실......

분명이 예수님이 이 세상을 구원하셨고 다 이루었다고 분명히 성경책에 기록되었지만
내 생각에는 이렇고 저렇고 내게 어떻게 거룩해 자기 모습을 보니깐
담대하게 못믿는것입니다.
성경은 우리의 모습을 보는게 아니라 예수님의 보혈만을 믿으라...
예쑤님의 흘린 공로 때문에 우리가 가는것입니다.
이 사실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다 지옥을 가는겁니다.
착한일해서 가는것이아니라 믿음으로.....얼마나 쉬워요....
성경은 우리의 마음을 이야기 하고있습니다.

언제인지모르지만 성경에서는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했습니다.휴거이죠.
죄 없는사람을 다른곳으로 옮기실려고, 이 지구는 없어질것입니다.
제가 만든 말이 아니라 성경에 기록되고 예언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처럼 이 세상이 흐르고 있습니다.
말씀대로 되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성경에 666은 사단의 표입니다.
이표를 받는 사람은 마귀에게 영혼을 판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바코는 문자인데 표에 보면 길쭉한게 3개 있는데 이게 666이죠.
지금 백화점이나 슈퍼에 보면 바코드를 인식하는 기계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편리한것을 좋아하죠. 신용카드,동전,지폐 들고다니면 위험이있잖아요.
편리하게 만든것이 손이나 이마에 찍는것입니다. 무척편리하죠.
사단은 좋은모습을 이용하여 쓸수밖에 없도록 만듭니다.
나중에는 이걸 안쓰면 매매할수가 없다고 나오는데 모든것이 바코드로 결제하는것죠.
안받을래야 안받을수없죠.왜 생존문제가 걸리기 때문에.....
이게 사단의 목적입니다......
이런것이 올 때 예수님이 구원하실려고 오신다는 겁니다.
여분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구원은 이것밖에 없습니다.....

대부분교회가 행위를 가리킵니다.
원죄는 사했지만 깨끗하지만 살면서 지는죄는 회개해야된다고,
용서가 회계가 아닙니다. 다시는 죄를 짓지 않도록 해주세요...
회계란 말씀을 통해 내가 지금 삶이 잘못되었구나 내 생각이 틀렸네
부산을 가야하는데 버스가 대전가는것입니다.부산가는 버스를 갈아타아겠죠.
돌이킨다.라는거죠.
예수님이 능력이 없습니까..원죄만 해결하고, 자범죄를 해결못하십니까.
요한계시록22장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그런 사람은 아직도 죄인이죠....바부들
세상죄 그대로 해석해보세요.....사단이 못믿도록 자신이 보는것만 눈이 밝아서
드런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따먹고 본것이 그들의 육체를 본것입니다.
성경을 우리의 육체를 보는것이 아니라 죄를 안지어서가 아니고
예수님의 피로 이미 거룩해진것을 믿는것입니다,

영원히 죄가 없습니다.
우리 생각은 이렇지만 내 생각은 이렇고 저렇고 하지만.
하나님이 말씀하셨어 죄가 없다고 그걸 믿는것입니다,

어떤 부인이 손에 똥이 잔뜩 묻어있었습니다.
그래서 얼릉가서 손을 몇번이고 비누로 깨끗히 싫었습니다.
밥먹을 때 손보면 으 더러워 으 또 싫으러 갔죠...
손이 보니깐...손이 이미 깨끗해졌는데 내 생각에서는 이렇구나.
아! 내죄가 이미 씻기어 졌구나.....바로 이것입니다.
이론이 아닌 마음으로..믿는거.

한복음 3장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게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세상사람들은 사단의 음성을 듣는제 익숙합니다. 결국 죽으면 지옥가는거죠.
사단의 음성을 듣는냐 하나님의 음성을 듣느냐..
여러분의 마음에 맡기겠습니다.
하나님은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여러분이 한분한분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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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한 영혼입니다...

저희 선교회에서는 1달동안 대학생 세계대회가 있습니다
www.iyf.co.kr
롤 들어가시면 보실수있습니다.
여러분이 진정 거듭날수있도록 이끌어 주실겁니다.
성경이란 : 약속입니다.바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