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세에 대하여 (1)천국 스데반은 천국에 계신 하나님과 예수님을 보았다 했고(행7:55), 예수님과 사도 요한은 천국에 올라갔다가 내려왔다고 했다(요3:10, 계4장). 그리고 바울은 천국에 간 한 사람을 안다고 하였으며(고후12:1~4) 예수님은 천사들이 하늘과 땅을 왕래한다고 하였다(요1:51). 요한계시록 21장은 처음 하늘과 처음 땅, 새 하늘과 새 땅이라고 한다.
창세기 1장에 의하면, 새 하늘과 새 땅은 처음 땅과 하늘이 혼돈하고 흑암한 후에 창조된다. 계시록 21장에서는 처음 하늘과 땅과 바다가 없어진 후에 새 하늘과 새 땅에 셋째 하늘이라고도 하는 천국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임한다고 한다.
또한 천국은 (처음 하늘과 땅) (새 하늘과 새 땅)(새 예루살렘)으로도 표현이 되었다
*} 낙원과 천국(the kingdom of heavens)은 다릅니다. 일반적으로는 믿는 이가 죽으면 '하늘나라'에 갔다 또는 '천국'에 갔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정확한 말이 아니며 성경적으로 표현하자면 '고인의 영과 혼이 낙원에 가서 안식하고 있다'고 해야 옳습니다. 왜냐하면 낙원과 천국은 다음과 같이 엄연히 다른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헬라어로 바실레이아 번역은 왕국,왕권,천국,나라(마6:10.막1:33.요3:3.행1:3.롬14:17. 고전4:20.마3:2.딤후4:18.마16:28)즉 하나님이 다스리는 나라라는 말이됨
(2) 낙원 (樂園) a paradise; Eden. 천주교에서는 연옥이라 하는데 기독교 에서는 천주교의 연옥설과는 전혀다른 것으로 이해가 먼저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제1차 내세관에 대하여성경의 기록대로 더 구체적으로 낙원이라 합니다 낙원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고 구원받은 자가 죽어서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때 까지 임시로 가 있는곳 (즉. 대기소)가 낙원입니다 낙원은 재림전(현제)에 믿고 죽으면 모두 다 가는 곳이지만, 천국(the kingdom of heavens)은 제2차 내세로서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거듭난 후에 중생의 과정을 걷힌자들만 (즉.구원받은자)만 그리스도의 재림과 함께 제한적으로 가는곳입니다 주님이 재림 하실때 (생명의 부활로) 그리스도의 부활을 맞는 자들이나 또는 구원받은 자들이 살아서 주님의 재림을 맞은 자들만 들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천국을 일컬어 일종의 구원받은자의 보상이라 (마7:21). 했습니다 예수님이 한편 강도에게 네가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했는데 (눅23:43)헬라어로 파라데이소스 라고함.(고후12:4.계2:7). 그러다가 그 거지가 죽었는데 천사들이 그를 아브라함의 품으로 옮겼고 그 부자도 죽어서 장사되었더라.(누가복음 16:22)
많은 분들이 믿는 사람이 죽으면 즉시로 저 하늘에 있는 낙원에 들어가 거기서 영원토록 주님과 함께 산다고 막연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성도들의 영혼은 부활시 낙원을 벗어나 육체와 결합하여 우리의 온전한 존재전체가 하늘로 이끌려질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어느모로 보나 낙원은 우리의 영원한 처소가 결코 아닙니다. 단지 부활 시에는 다 그곳에서 나와야 할 부활 전까지의 임시거처일 뿐입니다. 이 점은 다음 말씀들로도 증명됩니다.
예수님도 죽으신 후 낙원에 가셨습니다. (눅23:43). 그러나 주님은 밤낮 사흘동안만 그곳에 머무셨고 그후 부활하실 때는 낙원에서 나오셨습니다 (마12:40) 즉 하나님이 예수님을 썩음당하게 하지 않으시고 사망의 고통을 풀어 다시 살리신 것입니다(행2:24). 또한 살전 4:16-17은 주안에서 잠자던 자들이 낙원에 영원히 머물지 않고 주님이 강림하실 때 잠에서 일어나서 구름 속 공중으로 끌어올려진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누구든지 성도들이 죽음의 기간동안만 안식하는 장소인 낙원에서 영원히 살 것이라고 가르친다면 그것은 성도들의 부활과 휴거를 정면으로 부인하는 비 성경적인 주장이 되고 말 것입니다.
참고로 주의 강림의날에 믿는자들이 생명의 부활로 먼저 부활을 하여 주님과함께 구름위로 올려져서 천년왕국 잔치를 하는동안 휴거받지 못한 자들은 여전히 땅위에 남아서 큰 고통이 천년동안 시작되고 음부에 있는 자들도 잔치가 끝날때까지 기다리다가 잔치가 끝나면 음부에서 나와서 땅에 남은자들과 같이 백보좌 심판대 앞에 서서 영원한 형벌의 심판을 받아 그때에 비로서 지옥으로 영원히 떨어지게 됩니다 (계20:11-13).
(3)음부 죽으면 처음있을곳으로 죄인의 음부는 심판때까지 기다리는 준지옥(눅16장.벧전3:19) 마11:23도 주님은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고 말함으로 낙원이 있는 음부는 하늘이 아닌 보다 낮은 곳에 있음을 보여줍니다. 민수기16:31-33도 배역한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들이 땅이 갈라지면서 음부에 빠졌다고 말함으로 낙원이 있는 음부가 땅속 어디엔가 있음을 말해줍니다
음부는 믿지않고 죽은자가 가는 곳으로 영원한 지옥에 앞서 잠시동안 가있는곳 즉 대기소가 음부입니다 일종의 준지옥 이라 할수가 있습니다 재림전 까지의 한시적 대기소임니다 (계20:13)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계20: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야곱이 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옷을 그의 허리에 두르고 자기 아들을 위하여 여러 날을 애도하더라. 그러자 그의 모든 아들들과 그의 모든 딸들이 일어나서 그를 위로하나 그가 위로 받기를 거절하고 말하기를 "내가 내 아들을 애도하며 음부로 내려가리라." 하며 그의 아비가 그를 위하여 울었더라.(창세기 37:34-35) <야곱>은 자기 아들들로부터 요셉의 비보를 듣자 짐승에게 찢겨 죽은 줄로 알아 '내가 슬퍼하며 음부에 내려가서 아들에게로 가리라'고 말합니다(창37:35). 여기서 음부는 히브리어로 '쉬올'인데 신약의 '하데스'에 해당되는 말입니다. 구약의 의인인 <욥>도 자신의 고통 앞에서 '주는 나를 음부에 감추시며 주의 진노가 쉴 때까지 나를 감춰달라'고 간구했고(욥14:13), '내 소망이 음부로 내 집을 삼음'이라고도 말합니다(욥17:13). 행2:27에서 다윗은 주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그분의 혼이 음부에 버려지지 않으셨다' 고 말합니다. 한편 눅16:23은 부자가 죽어서 장사된 후에 그 영혼이 고통의 영역인 음부 (하데스)로 갔다고 말합니다 (4)지옥(地獄):Hell [헬라어] geenna(geenna) [영어] Hell 회개하지 않은 죄인의 심판 후에 가는 곳, 형벌의 장소 (마 5:22,29,30,10:28,18:9, 23:15, 33, 막 9:43,45,47,눅 12:5,약 3:6). [지옥]으로 역된 헬라어 [게엔나]는, 히브리어 [게 힌놈-mNOhi yG(ge-hinnom)](힌놈의 골짜기, 느 11:30)에서 나온 아람어 [게힌남-mN:hi yG(ge hinnam)]의 음사로서, 여기서 몰렉(바알신의 속칭) 에게 희생제물로서 아이를 불태워 드린 무서운 죄가 범해진데서 (왕상 13:2,왕하 23:16,대하 28:3,33:6), [힌놈의 골짜기]는 죄와 공포의 대표적인 곳으로 인식되었고, 그 이름은 영원한 형벌이 행해지는 곳을 가리키는 데 쓰여지게 되었다.
[게엔나]는 음부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음부는 육체를 떠난 사람의 영혼이, 부활하는 날까지 있는 곳으로, (모든 사람의 영혼이 가는) 그곳은 둘로 나누어져 있음을 그리스도는 보여주셨다.
상층은, 구원된 자가 있는 곳으로서, [아브라함의 품], 또는 [파라다이스]로 말해지고, 그들은 구원 중에, 위로 받으며, 하나님과 그리스도 앞에 있다. 하층은구원받지 못한 자의 거하는 곳으로서, 그들은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의 고통을 의식하면서 살고 있다(눅 16:19-31). 그러므로 이러한 근거로 보아서 음부와 낙원은 모두가 하늘위가 아니라 땅 아래에 있는것으로 추정이 되며 음부와 낙원의 거리도 멀지는 않으며 또한 그사이에는 큰 구렁 (무저갱)이 있음을 알수가 있습니다
시 16:10에서는, 의인의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라는 사상이 보여져 있는데, 행 2:27-31에 있어서는, 그리스도는 다른 모든 사람과 한가지로 죽음을 경험하시고, 부활하여 시 16:10의 약속을 성취해 주셨음을 말해 주고 있다.
그리고 모든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의 첫 열매가 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고전 15:20-23참조). 그리하여, 전통적인 일반적 이해로서는, [지옥]은 대체로 홰개하지 않은 죄인이, 사후에 가는 곳, 또는 그 상태를 보여주는 것으로 이해된다.
이러한 이해의 근거로서는, 복음서에 있어서의 확실한 그리스도의 말씀에 의해서이다. 그리스도는 마 5:22,29,30,10:28,18:9, 23:15,33 등에서 극히 엄격하신 태도로, 지옥(게엔나)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다.
그 곳은 [꺼지지 않는 불](막 9:43),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 곳](막 9:48),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곳](마 25:30),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 (마 25:41)이 있는 곳으로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끝내 거부한 자가 가는 가장 가공할 곳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요한계시록에 의하면, 그 곳은 [유황불 붙는 못](계 19:20,20:10,21:8)의 곳임을 보여주고도 있다. 이러한 성구들에 기초하여 그리스도교의 전통적인 신학에 있어서는, 지옥은 하나님과의 교통이 단절된 곳이고, 불에 의한 고뇌가 심한 곳으로서 알려지고 있다.
신약에 있어서 지옥을 미래에 있어서의 형벌의 장소로 보여주는 곳은 다음의 성구들이다 (마5:22,29,3010:28,18:9, 23:15,33, 막9:43,45,48,눅12:5,약3:6,계14:10,20:15).
* 낙원과 음부 사이에는 무저갱이 있습니다 무저갱은 큰 구렁로서 낙원과 음부 사이를 왕래할수 없게 하기 위하여 있는것입니다 (눅16:26). 이 모든 성경근거들을 종합해 볼 때, 회개한 강도에게 "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말씀하신 주님자신(눅 23:43)과, 아브라함을 포함한 구약의 의인들, 그리고 신약의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들의 영혼은 죽은 후 나사로가 갔던 <낙원'(the pleasant section)>(눅16:23-26).과 같은 곳으로 추정이 됩니다 그러나 부자의 경우에서 나타났듯이 불신자로 죽은 사람들은 죽고 장사된 후에 그 영혼이 <음부 중 고통받는 영역>으로 가게 됩니다(눅 16:23). 즉 성경에서 음부는 나사로가 간 낙원과 부자가 간 고통받는 영역 즉 음부 로 볼수 있습니다 참고로 성경은 이 두 영역 사이에 '큰 구렁'(무저갱)이 끼어 있어 서로 간에 오가지는 못한다고 명시를 하고 있습니다(눅16:26).
(*) 낙원은 그리스도의 재림 전에 있어지는 과정으로 육체와 영혼이 분리된 상태에서 영혼만 가는 (일종의 대기소격)의 곳이지만 천국은 재림후 모든 육체와 영혼이 부활한 후 영광스런 몸을 다시 입은 온전한 구원받은 자가 가는 곳입니다.
(*) 낙원은 믿고 죽은 이들이 몸의 부활 전까지 임시로 머무는 거처라면, 천국은 우리가 영원히 살 최종 거처이기 때문입니다. 한 예로 예수님도 낙원에 머무신 기간은 고작 부활 전 사흘 밤낮 뿐이셨으며, 그후에는 낙원에서 나오셨습니다(마12:40, 행2:27).
(5) 구원 (천국은 누가 갈수가 있나)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5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수 없느니라 육신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요한복음 3:3-6)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고 중생의 과정을 걷힌 자로서 내 영혼을 주님께 맡기고 주의 성령에 인도함을 반듯이 받아야 들어가는곳이 천국입니다 천국은 나혼자는 결코 갈수 없습니다... 세상의 높은 학문 재물 돈으로도 권력 으로도 성직 (즉.집사 장로 권사 전도사 목사)의 힘으로도 안됩니다 또한(수녀 신부 추기경 교황)의 힘으로도 안됩니다 다른 그 무엇 으로도 안됩니다 내가 가야할 낙원과 천국은 오직 성령의 도움 으로만 성령과 함께만 가능 합니다 천국은 내 힘으로는 절대로 갈수가 없고 반듯이 성령의 인도함을 통하여야만 가능 합니다 또한 누구나 성령의 인도함을 받을수가 없고 반듯이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고 중생의 인증인 성령의인침을 통하여야만 성령의 인도함을 받습니다 또한 중생의 과정은 반듯이 그리스도께서 정해준 법칙에 따라야만 가능 합니다 그리스도 께서 정해준 법칙은 성경의 기록대로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에 준해야 합니다 구원은 사람의 힘으로나 노력으로 얻을수 가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고 시인 하는것은 나에게 속한 나의(자유.의지에 있는)내 행동으로 되어지는 구원의 조건 입니다 구원의 법칙은 그리스도의 권한에 속한 것으로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만 허락된 것입니다 구원은 절대적으로 반듯이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어야만 가능 합니다. 다른길은 절대 없습니다 내가 예수를 그리스도로 내마음에 믿고 그분을 내그리스도로 내입으로 반듯이 시인을 해야 구원이 이루어 집니다 그래야 그때부터 내 영혼을 성령께서 인수를 하게되며 그때부터 성령의 인도함을 받습니다 교회에는 두가지 종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중생을 통하여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구원함을 받은후 성령의 인도함을 받고 있는자들이 있고 그냥 교회만 다니며 설교를 배우고 하고 들어 예수를 알고는 있으나 아직 중생치 않고 교회만 다니는 자들과 중생치않고 교회만 다니다 성직을 받아 집사 권사 장로 전도사 목사 노회장 총회장이 된자들이 있으며 수녀 신부 추기경 교황이 된자들도 있습니다 구원은 성직으로도 얻을수 없습니다 구원은 오직 한길 뿐입니다 다른길은 없습니다 다른 방법도 없습니다 타 종교에서는 구원에 대하여 자신들의 구원관을 신신학적으로 구원논리를 감추기 위하여 선행이나 착한일등 노력으로 되는 교리를 가지고 있는곳도 있으나 이것은 성경적이 아닙니다 만약 노력으로나 선행으로 구원을 얻을수 있다면 그리스도는 필요치 않습니다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실 필요가 없습니다 착한일 좋은일 선행은 믿고 구원받은 자들의 도리요 의무 입니다 분명한것은 선행과 노력의 업적은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그분앞에 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신다 09(내세관)
내세에 대하여
(1)천국
스데반은 천국에 계신 하나님과 예수님을 보았다 했고(행7:55),
예수님과 사도 요한은 천국에 올라갔다가 내려왔다고 했다(요3:10, 계4장).
그리고 바울은 천국에 간 한 사람을 안다고 하였으며(고후12:1~4)
예수님은 천사들이 하늘과 땅을 왕래한다고 하였다(요1:51).
요한계시록 21장은 처음 하늘과 처음 땅, 새 하늘과 새 땅이라고 한다.
창세기 1장에 의하면, 새 하늘과 새 땅은 처음 땅과 하늘이 혼돈하고 흑암한 후에 창조된다. 계시록 21장에서는 처음 하늘과 땅과 바다가 없어진 후에 새 하늘과 새 땅에 셋째 하늘이라고도 하는 천국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임한다고 한다.
또한 천국은 (처음 하늘과 땅) (새 하늘과 새 땅)(새 예루살렘)으로도 표현이 되었다
*} 낙원과 천국(the kingdom of heavens)은 다릅니다.
일반적으로는 믿는 이가 죽으면 '하늘나라'에 갔다 또는 '천국'에 갔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정확한 말이 아니며 성경적으로 표현하자면
'고인의 영과 혼이 낙원에 가서 안식하고 있다'고 해야 옳습니다.
왜냐하면 낙원과 천국은 다음과 같이 엄연히 다른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헬라어로 바실레이아 번역은 왕국,왕권,천국,나라(마6:10.막1:33.요3:3.행1:3.롬14:17.
고전4:20.마3:2.딤후4:18.마16:28)즉 하나님이 다스리는 나라라는 말이됨
(2) 낙원 (樂園) a paradise; Eden.
천주교에서는 연옥이라 하는데 기독교 에서는 천주교의 연옥설과는 전혀다른 것으로
이해가 먼저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제1차 내세관에 대하여성경의 기록대로 더 구체적으로 낙원이라 합니다
낙원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고 구원받은 자가 죽어서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때 까지
임시로 가 있는곳 (즉. 대기소)가 낙원입니다
낙원은 재림전(현제)에 믿고 죽으면 모두 다 가는 곳이지만,
천국(the kingdom of heavens)은 제2차 내세로서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거듭난 후에 중생의 과정을 걷힌자들만 (즉.구원받은자)만 그리스도의 재림과 함께 제한적으로 가는곳입니다
주님이 재림 하실때 (생명의 부활로) 그리스도의 부활을 맞는 자들이나 또는
구원받은 자들이 살아서 주님의 재림을 맞은 자들만 들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천국을 일컬어 일종의 구원받은자의 보상이라 (마7:21). 했습니다
예수님이 한편 강도에게 네가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했는데
(눅23:43)헬라어로 파라데이소스 라고함.(고후12:4.계2:7).
그러다가 그 거지가 죽었는데 천사들이 그를 아브라함의 품으로 옮겼고
그 부자도 죽어서 장사되었더라.(누가복음 16:22)
많은 분들이 믿는 사람이 죽으면 즉시로 저 하늘에 있는 낙원에 들어가 거기서
영원토록 주님과 함께 산다고 막연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성도들의 영혼은 부활시 낙원을 벗어나 육체와 결합하여 우리의 온전한
존재전체가 하늘로 이끌려질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어느모로 보나 낙원은 우리의 영원한 처소가 결코 아닙니다.
단지 부활 시에는 다 그곳에서 나와야 할 부활 전까지의 임시거처일 뿐입니다.
이 점은 다음 말씀들로도 증명됩니다.
예수님도 죽으신 후 낙원에 가셨습니다.
(눅23:43). 그러나 주님은 밤낮 사흘동안만 그곳에 머무셨고
그후 부활하실 때는 낙원에서 나오셨습니다
(마12:40) 즉 하나님이 예수님을 썩음당하게 하지 않으시고 사망의 고통을 풀어
다시 살리신 것입니다(행2:24). 또한 살전 4:16-17은 주안에서 잠자던 자들이 낙원에
영원히 머물지 않고 주님이 강림하실 때 잠에서 일어나서
구름 속 공중으로 끌어올려진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누구든지 성도들이 죽음의 기간동안만 안식하는 장소인 낙원에서 영원히 살 것이라고 가르친다면 그것은 성도들의 부활과 휴거를 정면으로 부인하는 비 성경적인 주장이
되고 말 것입니다.
참고로 주의 강림의날에 믿는자들이 생명의 부활로 먼저 부활을 하여
주님과함께 구름위로 올려져서 천년왕국 잔치를 하는동안 휴거받지 못한 자들은 여전히
땅위에 남아서 큰 고통이 천년동안 시작되고 음부에 있는 자들도 잔치가 끝날때까지
기다리다가 잔치가 끝나면 음부에서 나와서 땅에 남은자들과 같이
백보좌 심판대 앞에 서서 영원한 형벌의 심판을 받아 그때에 비로서 지옥으로
영원히 떨어지게 됩니다 (계20:11-13).
(3)음부
죽으면 처음있을곳으로 죄인의 음부는 심판때까지 기다리는 준지옥(눅16장.벧전3:19)
마11:23도 주님은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고 말함으로 낙원이 있는 음부는 하늘이 아닌 보다 낮은 곳에 있음을 보여줍니다.
민수기16:31-33도 배역한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들이 땅이 갈라지면서 음부에 빠졌다고
말함으로 낙원이 있는 음부가 땅속 어디엔가 있음을 말해줍니다
음부는 믿지않고 죽은자가 가는 곳으로 영원한 지옥에 앞서 잠시동안 가있는곳 즉 대기소가 음부입니다
일종의 준지옥 이라 할수가 있습니다 재림전 까지의 한시적 대기소임니다
(계20:13)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계20: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야곱이 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옷을 그의 허리에 두르고 자기 아들을 위하여
여러 날을 애도하더라. 그러자 그의 모든 아들들과 그의 모든 딸들이 일어나서
그를 위로하나 그가 위로 받기를 거절하고 말하기를 "내가 내 아들을 애도하며
음부로 내려가리라." 하며 그의 아비가 그를 위하여 울었더라.(창세기 37:34-35)
<야곱>은 자기 아들들로부터 요셉의 비보를 듣자 짐승에게 찢겨 죽은 줄로 알아
'내가 슬퍼하며 음부에 내려가서 아들에게로 가리라'고 말합니다(창37:35).
여기서 음부는 히브리어로 '쉬올'인데 신약의 '하데스'에 해당되는 말입니다.
구약의 의인인 <욥>도 자신의 고통 앞에서 '주는 나를 음부에 감추시며
주의 진노가 쉴 때까지 나를 감춰달라'고 간구했고(욥14:13),
'내 소망이 음부로 내 집을 삼음'이라고도 말합니다(욥17:13).
행2:27에서 다윗은 주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그분의 혼이 음부에 버려지지 않으셨다'
고 말합니다. 한편 눅16:23은 부자가 죽어서 장사된 후에 그 영혼이 고통의 영역인 음부
(하데스)로 갔다고 말합니다
(4)지옥(地獄):Hell [헬라어] geenna(geenna) [영어] Hell
회개하지 않은 죄인의 심판 후에 가는 곳, 형벌의 장소
(마 5:22,29,30,10:28,18:9, 23:15, 33, 막 9:43,45,47,눅 12:5,약 3:6). [지옥]으로 역된
헬라어 [게엔나]는, 히브리어 [게 힌놈-mNOhi yG(ge-hinnom)](힌놈의 골짜기, 느 11:30)에서 나온 아람어 [게힌남-mN:hi yG(ge hinnam)]의 음사로서, 여기서 몰렉(바알신의 속칭)
에게 희생제물로서 아이를 불태워 드린 무서운 죄가 범해진데서
(왕상 13:2,왕하 23:16,대하 28:3,33:6), [힌놈의 골짜기]는 죄와 공포의 대표적인 곳으로 인식되었고, 그 이름은 영원한 형벌이 행해지는 곳을 가리키는 데 쓰여지게 되었다.
[게엔나]는 음부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음부는 육체를 떠난 사람의 영혼이,
부활하는 날까지 있는 곳으로, (모든 사람의 영혼이 가는)
그곳은 둘로 나누어져 있음을 그리스도는 보여주셨다.
상층은, 구원된 자가 있는 곳으로서, [아브라함의 품], 또는 [파라다이스]로 말해지고,
그들은 구원 중에, 위로 받으며, 하나님과 그리스도 앞에 있다. 하층은구원받지
못한 자의 거하는 곳으로서, 그들은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의 고통을 의식하면서 살고 있다(눅 16:19-31).
그러므로 이러한 근거로 보아서 음부와 낙원은 모두가 하늘위가 아니라
땅 아래에 있는것으로 추정이 되며 음부와 낙원의 거리도 멀지는 않으며
또한 그사이에는 큰 구렁 (무저갱)이 있음을 알수가 있습니다
시 16:10에서는, 의인의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라는 사상이 보여져 있는데, 행 2:27-31에 있어서는,
그리스도는 다른 모든 사람과 한가지로 죽음을 경험하시고, 부활하여
시 16:10의 약속을 성취해 주셨음을 말해 주고 있다.
그리고 모든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의 첫 열매가 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고전 15:20-23참조).
그리하여, 전통적인 일반적 이해로서는, [지옥]은 대체로 홰개하지 않은 죄인이,
사후에 가는 곳, 또는 그 상태를 보여주는 것으로 이해된다.
이러한 이해의 근거로서는, 복음서에 있어서의 확실한 그리스도의 말씀에 의해서이다.
그리스도는 마 5:22,29,30,10:28,18:9, 23:15,33 등에서 극히 엄격하신 태도로,
지옥(게엔나)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다.
그 곳은 [꺼지지 않는 불](막 9:43),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 곳](막 9:48),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곳](마 25:30),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
(마 25:41)이 있는 곳으로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끝내 거부한 자가
가는 가장 가공할 곳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요한계시록에 의하면, 그 곳은 [유황불 붙는 못](계 19:20,20:10,21:8)의
곳임을 보여주고도 있다.
이러한 성구들에 기초하여 그리스도교의 전통적인 신학에 있어서는,
지옥은 하나님과의 교통이 단절된 곳이고, 불에 의한 고뇌가 심한 곳으로서 알려지고 있다.
신약에 있어서 지옥을 미래에 있어서의 형벌의 장소로 보여주는 곳은 다음의 성구들이다
(마5:22,29,3010:28,18:9, 23:15,33, 막9:43,45,48,눅12:5,약3:6,계14:10,20:15).
* 낙원과 음부 사이에는 무저갱이 있습니다
무저갱은 큰 구렁로서 낙원과 음부 사이를 왕래할수 없게 하기 위하여 있는것입니다 (눅16:26).
이 모든 성경근거들을 종합해 볼 때, 회개한 강도에게 "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말씀하신
주님자신(눅 23:43)과, 아브라함을 포함한 구약의 의인들,
그리고 신약의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들의 영혼은 죽은 후 나사로가 갔던
<낙원'(the pleasant section)>(눅16:23-26).과 같은 곳으로 추정이 됩니다
그러나 부자의 경우에서 나타났듯이 불신자로 죽은 사람들은 죽고 장사된 후에 그 영혼이
<음부 중 고통받는 영역>으로 가게 됩니다(눅 16:23).
즉 성경에서 음부는 나사로가 간 낙원과 부자가 간 고통받는 영역 즉 음부 로 볼수 있습니다
참고로 성경은 이 두 영역 사이에 '큰 구렁'(무저갱)이 끼어 있어
서로 간에 오가지는 못한다고 명시를 하고 있습니다(눅16:26).
(*) 낙원은 그리스도의 재림 전에 있어지는 과정으로 육체와 영혼이 분리된 상태에서
영혼만 가는 (일종의 대기소격)의 곳이지만
천국은 재림후 모든 육체와 영혼이 부활한 후
영광스런 몸을 다시 입은 온전한 구원받은 자가 가는 곳입니다.
(*) 낙원은 믿고 죽은 이들이 몸의 부활 전까지 임시로 머무는 거처라면,
천국은 우리가 영원히 살 최종 거처이기 때문입니다.
한 예로 예수님도 낙원에 머무신 기간은 고작 부활 전 사흘 밤낮 뿐이셨으며,
그후에는 낙원에서 나오셨습니다(마12:40, 행2:27).
(5) 구원 (천국은 누가 갈수가 있나)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5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수 없느니라 육신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요한복음 3:3-6)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고 중생의 과정을 걷힌 자로서 내 영혼을 주님께 맡기고
주의 성령에 인도함을 반듯이 받아야 들어가는곳이 천국입니다
천국은 나혼자는 결코 갈수 없습니다...
세상의 높은 학문 재물 돈으로도 권력 으로도 성직 (즉.집사 장로 권사 전도사 목사)의
힘으로도 안됩니다 또한(수녀 신부 추기경 교황)의 힘으로도 안됩니다
다른 그 무엇 으로도 안됩니다
내가 가야할 낙원과 천국은 오직 성령의 도움 으로만 성령과 함께만 가능 합니다
천국은 내 힘으로는 절대로 갈수가 없고 반듯이 성령의 인도함을 통하여야만 가능 합니다
또한 누구나 성령의 인도함을 받을수가 없고 반듯이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고
중생의 인증인 성령의인침을 통하여야만 성령의 인도함을 받습니다
또한 중생의 과정은 반듯이 그리스도께서 정해준 법칙에 따라야만 가능 합니다
그리스도 께서 정해준 법칙은 성경의 기록대로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에 준해야 합니다
구원은 사람의 힘으로나 노력으로 얻을수 가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고 시인 하는것은 나에게 속한 나의(자유.의지에 있는)내 행동으로
되어지는 구원의 조건 입니다
구원의 법칙은 그리스도의 권한에 속한 것으로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만 허락된 것입니다
구원은 절대적으로 반듯이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어야만 가능 합니다.
다른길은 절대 없습니다
내가 예수를 그리스도로 내마음에 믿고 그분을 내그리스도로 내입으로 반듯이
시인을 해야 구원이 이루어 집니다
그래야 그때부터 내 영혼을 성령께서 인수를 하게되며 그때부터 성령의 인도함을 받습니다
교회에는 두가지 종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중생을 통하여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구원함을 받은후 성령의 인도함을 받고 있는자들이 있고
그냥 교회만 다니며 설교를 배우고 하고 들어 예수를 알고는 있으나 아직 중생치 않고
교회만 다니는 자들과 중생치않고 교회만 다니다
성직을 받아 집사 권사 장로 전도사 목사 노회장 총회장이 된자들이 있으며
수녀 신부 추기경 교황이 된자들도 있습니다
구원은 성직으로도 얻을수 없습니다 구원은 오직 한길 뿐입니다 다른길은 없습니다 다른 방법도 없습니다
타 종교에서는 구원에 대하여 자신들의 구원관을 신신학적으로 구원논리를 감추기 위하여 선행이나 착한일등 노력으로 되는 교리를 가지고 있는곳도 있으나
이것은 성경적이 아닙니다
만약 노력으로나 선행으로 구원을 얻을수 있다면 그리스도는 필요치 않습니다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실 필요가 없습니다
착한일 좋은일 선행은 믿고 구원받은 자들의 도리요 의무 입니다
분명한것은 선행과 노력의 업적은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그분앞에 서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