쯪쯪쯪... 여자가 불쌍타... 자기편만 들어달라니 원 참..... 댁 29살은 맞수 ? 아니, 한심한게 뭔지는 아는 분이쇼 ? 자기가 남 눈에 얼마나 한심해 보일지 생각도 안 해 보고 글 올렸수 ? 누구 말 마따나 아직 wife가 젊은거 같은데, 댁만큼 철 덜 든 사람을 또 만나기야 하겠우 ? 하루 빨리 헤어지쇼. 그리고, 나 아줌마 아니우. 여자편 들어줄 맘도 없고. wife 한테 실망했다 ? 그런 생각 할 수야 있지, 사람인데. 헌데, 그땜에 이혼하고 싶고, 내 편 안 들어 줄거면 토 달지 말라 ? 지나가다 하도 기가 차서 한마디 해야 겠우... 님은 빨리 이혼하고 담에는 화장발 없는 그림같이 이쁜 여자랑 다시 결혼해서, 그 여자가 맨날 바람피고 도박해서 집 넘어가고, 맨날 술마시고 외박하고 시댁 식구 보기를 불구대천지 왠수 보듯히 하면서 가족들 다 갈라 놓는 여자랑 한번 살아봐야 님이 철이 없어서 옛 wife한테 실망이니 뭐니 했구나 하고 생각 할거요. 나 아는 사람 하나는 이 비슷한 사유로 이혼 하려고 고민하다가 결국엔 그래도 조강지처라고 또 같이 삽디다.. 누구랑 많이 비교 되지 않수 ? 내 가만 보니, 남 충고 들을 분 같지는 않고, 본인이 몸소 뼈에 사무치게 겪어보기 전엔 본인이 얼마나 한심한지 인정 안 할거 같군... 정말 딱하시우.... 빨랑 헤어져요, wife 창창한 앞길 막지 말고.
아내의 배신감으로 이혼하고 싶습니다...힘드네요..
쯪쯪쯪... 여자가 불쌍타... 자기편만 들어달라니 원 참..... 댁 29살은 맞수 ?
아니, 한심한게 뭔지는 아는 분이쇼 ? 자기가 남 눈에 얼마나 한심해 보일지
생각도 안 해 보고 글 올렸수 ?
누구 말 마따나 아직 wife가 젊은거 같은데, 댁만큼 철 덜 든 사람을 또 만나기야
하겠우 ? 하루 빨리 헤어지쇼. 그리고, 나 아줌마 아니우. 여자편 들어줄 맘도 없고.
wife 한테 실망했다 ? 그런 생각 할 수야 있지, 사람인데. 헌데, 그땜에
이혼하고 싶고, 내 편 안 들어 줄거면 토 달지 말라 ? 지나가다 하도 기가 차서
한마디 해야 겠우...
님은 빨리 이혼하고 담에는 화장발 없는 그림같이 이쁜 여자랑 다시 결혼해서,
그 여자가 맨날 바람피고 도박해서 집 넘어가고, 맨날 술마시고 외박하고
시댁 식구 보기를 불구대천지 왠수 보듯히 하면서 가족들 다 갈라 놓는 여자랑
한번 살아봐야 님이 철이 없어서 옛 wife한테 실망이니 뭐니 했구나 하고 생각 할거요.
나 아는 사람 하나는 이 비슷한 사유로 이혼 하려고 고민하다가 결국엔 그래도
조강지처라고 또 같이 삽디다.. 누구랑 많이 비교 되지 않수 ?
내 가만 보니, 남 충고 들을 분 같지는 않고, 본인이 몸소 뼈에 사무치게
겪어보기 전엔 본인이 얼마나 한심한지 인정 안 할거 같군...
정말 딱하시우.... 빨랑 헤어져요, wife 창창한 앞길 막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