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안얘기를 하려고 해요. 저와친한 친구들,언니들,그리고 제 남자친구한테 알려주고 싶어서요. 저희 집 가족은 현재 엄마,아빠,할머니,오빠두명,언니,나,동생이케 되있습니다. 젤 큰오빠는 저도 본적이 없구요,, 가족으로 소개하면서 왜 본적이 없냐고 물으신다면.. 저희엄마라고 지금제가 소개하는분은 아빠와 재혼(?),동거? 하시는 분이고, 젤 큰오빠는 엄마가 두번째로 재혼하셨던분의 아들. 그리고 둘쨰오빠와 언니는 엄마가 초혼이실때의 자녀. 그리고 제 동생과 저는 아빠의 자녀입니다. 저를 낳아주신 엄마는 16살때 저희 아빠를 만나셨구요, 아니 16살때 저를 낳으셨다는거 같아요 -_- 집을 나와서(가출) 밖을 떠돌아 다니던 엄마는, 나이도 있고, 택시운전을 하고계시던 저희아빠를 만났고, 두분이서 할머니와 함께 살다가 저를 가지시고 출산하셨다고 하네요. 저는 덕분에 팔삯둥이로 태어났다죠.. 그리고 1년 5개월후 제 동생이 태어났구요. 저를 낳아주신 엄마는 제가 5살 동생이3살때 출가하셨습니다. 아니 또 가출인거죠.. 그러나 호적상엔 부인이 아닌 동거인으로 기재되어있더군요. 그리고, 그렇게 나가신 엄마는 지금 강원도 어디 살고계신다고,, 한 10몇년이 지난 후 아빠가 가서, 만나고 오셨어요. 한명 아들과 둘째아이는 뱃속에... 저는 안갔어요. 보기싫더라구요, 얼굴도 생각도 나지 않고. 미웠어요 엄마가. 그리고 제가 19, 동생이 17되던해.. 아빠는 지금의 엄마를 만났고 지금 두분이 함께 살고 계십니다. 저는 할머니랑, 동생은 군ㄷㅐ에.. 그리고 엄마아빠 언니는 다른곳에.. 큰오빠는 저도 몰라요 -_- 둘째오빠는 혼자 나가서 살고 있구요, 가끔 봐요.. 이런 가족얘기를 친한사람들한테라도 알려주고나면 대화하기도 편할텐데, 저는 계속 숨기고 살았어요. 정말 친한친구 세명과 언니한명만 알고있어요.. 그리고, 지금 남자친구한테도 아무말도 안했어요. 남자친구는 제 형제는 남동생과 저 두명인줄만 알고있어요. 새엄마인것도 모르고,, 알려주고 싶지만, 다 떠나버릴까봐. 그게 겁나서 ,,, 얘기도 안꺼내고,, 맨날 거짓말 하기 바쁩니다. 엄마아빠가 일이 늦게 끝나는건 맞지만, 저랑 따로 살고있어서,, 남자친구가 부모님얘기라도 물을라치면,, 응 어디가셨어. 놀러가셨어 이러고...... 집에도 못델꼬오고 그러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가정환경이 중요하다느니, 그런말 만찮아요. 엄마 없다고 울할머니가 우리 두 남매 헛으로 막 키우신거 아니거든요. 어디가면 잘 자랐다고,, 그런말 듣고 살지만,, 그래도 사람이 아다르고 어 다르다고,, 엄마없이 컸어라고 말함과 동시에 바뀔 그런,, 시선들..? 그게 싫어요.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싶지만,, 이제 더 거짓말 하기 싫어서요...... 톡되면 주변사람들 보여주게요. 남자친구한테도 보여주고.. 아직 철없는 남자친구. 이런 사실 알면,, 분명 멀어질꺼 뻔히 알고있어요.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암튼 그런 성격이거든요.. 떠난다면 어쩔수 없죠 머.. 비도 온다던데 비나 펑펑 쏟아져버리지.. 아침부터 우울한 하루네요.. 그래도 혹시 이 글 읽고 어.. 이거 누구아냐?라고 생각하는 날 알고있는분들. 묻지말아주세요.. 혹시나 그 글 너꺼냐고 묻는다면 저 모른척 할껍니다. 당분간..... 꼭 톡 되게 해주세요..
꼭 톡으로 올려주세요.
저희 집안얘기를 하려고 해요.
저와친한 친구들,언니들,그리고 제 남자친구한테 알려주고 싶어서요.
저희 집 가족은 현재 엄마,아빠,할머니,오빠두명,언니,나,동생이케 되있습니다.
젤 큰오빠는 저도 본적이 없구요,, 가족으로 소개하면서 왜 본적이 없냐고 물으신다면..
저희엄마라고 지금제가 소개하는분은 아빠와 재혼(?),동거? 하시는 분이고, 젤 큰오빠는 엄마가 두번째로 재혼하셨던분의 아들. 그리고 둘쨰오빠와 언니는 엄마가 초혼이실때의 자녀. 그리고 제 동생과 저는 아빠의 자녀입니다.
저를 낳아주신 엄마는 16살때 저희 아빠를 만나셨구요, 아니 16살때 저를 낳으셨다는거 같아요 -_-
집을 나와서(가출) 밖을 떠돌아 다니던 엄마는, 나이도 있고, 택시운전을 하고계시던 저희아빠를 만났고, 두분이서 할머니와 함께 살다가 저를 가지시고 출산하셨다고 하네요.
저는 덕분에 팔삯둥이로 태어났다죠..
그리고 1년 5개월후 제 동생이 태어났구요. 저를 낳아주신 엄마는 제가 5살 동생이3살때 출가하셨습니다. 아니 또 가출인거죠.. 그러나 호적상엔 부인이 아닌 동거인으로 기재되어있더군요.
그리고, 그렇게 나가신 엄마는 지금 강원도 어디 살고계신다고,, 한 10몇년이 지난 후 아빠가 가서, 만나고 오셨어요. 한명 아들과 둘째아이는 뱃속에... 저는 안갔어요. 보기싫더라구요, 얼굴도 생각도 나지 않고. 미웠어요 엄마가.
그리고 제가 19, 동생이 17되던해.. 아빠는 지금의 엄마를 만났고 지금 두분이 함께 살고 계십니다. 저는 할머니랑, 동생은 군ㄷㅐ에.. 그리고 엄마아빠 언니는 다른곳에..
큰오빠는 저도 몰라요 -_- 둘째오빠는 혼자 나가서 살고 있구요, 가끔 봐요..
이런 가족얘기를 친한사람들한테라도 알려주고나면 대화하기도 편할텐데,
저는 계속 숨기고 살았어요. 정말 친한친구 세명과 언니한명만 알고있어요.. 그리고, 지금 남자친구한테도 아무말도 안했어요. 남자친구는 제 형제는 남동생과 저 두명인줄만 알고있어요.
새엄마인것도 모르고,, 알려주고 싶지만, 다 떠나버릴까봐. 그게 겁나서 ,,,
얘기도 안꺼내고,,
맨날 거짓말 하기 바쁩니다.
엄마아빠가 일이 늦게 끝나는건 맞지만, 저랑 따로 살고있어서,, 남자친구가 부모님얘기라도 물을라치면,, 응 어디가셨어. 놀러가셨어 이러고...... 집에도 못델꼬오고 그러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가정환경이 중요하다느니, 그런말 만찮아요.
엄마 없다고 울할머니가 우리 두 남매 헛으로 막 키우신거 아니거든요.
어디가면 잘 자랐다고,, 그런말 듣고 살지만,, 그래도 사람이 아다르고 어 다르다고,,
엄마없이 컸어라고 말함과 동시에 바뀔 그런,, 시선들..? 그게 싫어요.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싶지만,, 이제 더 거짓말 하기 싫어서요......
톡되면 주변사람들 보여주게요.
남자친구한테도 보여주고.. 아직 철없는 남자친구.
이런 사실 알면,, 분명 멀어질꺼 뻔히 알고있어요.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암튼 그런 성격이거든요.. 떠난다면 어쩔수 없죠 머..
비도 온다던데 비나 펑펑 쏟아져버리지..
아침부터 우울한 하루네요..
그래도 혹시 이 글 읽고 어.. 이거 누구아냐?라고 생각하는 날 알고있는분들.
묻지말아주세요.. 혹시나 그 글 너꺼냐고 묻는다면 저 모른척 할껍니다. 당분간.....
꼭 톡 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