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니 답변해주신 분들이 많네요... 감사드립니다. 이런 문제들로 부딪치니깐 너무 힘이 드네요.. 노력 한다고 해요... 하지만 그 노력은 앞날의 계획이 아닌 저에게 잘한다는 노력이더라구요. 지금 너무 잘합니다. 더이상의 노력이 없어도 되는데.... 저의 의사전달이 잘못된건지.. 아니면 정말 생각하기가 싫은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현재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이야기 하고 헤어진후 남친에겐 연락이 왔지만 메세지의 답도 하지 않고 그런 냉정한 제 모습에 또한번 놀라게 됩니다. 알고있습니다. 남친이 상처를 받을수 있겠다는거... 경제적인 면에서 부딪치게 되면 자존심도 상하고..상처도 받겠지요 하지만 나중에...헤어지고 나중에라도 인연이 되어 다시 만나게 되더라도. 지금의 이런 계기로 조금 달라진 모습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엄마가 그러시더라구요. 그애 상처받지 않게 잘 하라고...결혼은 너의 선택이고 너가 감당할 몫이라구요... 그리고 그애가 더 좋은여자 만나고 잘풀려도 후회하지말고 넌 더 좋은사람 만나려고 더욱더 니자신에 충실하려고 노력하라구요. 딸가진 부모입장이야...제가 막내고 저만 결혼하면되고....나이도 차는데 집에서는 걱정하시죠... 그리고 지금 답글을 보시니깐... 저에대한 말씀도 많이 해주셨는데요..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 4년차 직장생활을 하며 돈은 남들 모일만큼 모였구요 급여도 여자들에 받는 월급치고 많이 받는편에 속합니다. 그리고 지금 야간대학에 다니며 결혼해서도 다닐수있는 전문직종의 과를 다니고 있구요 저 나름대로 미래에 제 자식들에게 남부럽지 않을 부모가 되기위해 노력하고 싶고 앞으로도 노력할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절대 신데릴라의 꿈은 꾸지 않습니다. 저도 저 레벨에 맞는 사람을 만나야죠. 다만....능력이 있고 노력하며 앞으로의 거대한 꿈은 아니지만 소박한 꿈이라도 있는 그런 사람이 제겐 필요한겁니다. 답변해주시고 질책하여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항상 행복하시길 바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 27살의 여자입니다 하소연 할곳이 필요하고...그리고 여자분들의 생각이 어떠하신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친구로 만나 3년째 사귀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친은 지금 졸업후 학교행정실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으며 같은 서울에 있다가 지방(고향)에 내려가서 지금은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결혼후 좋은 학벌 좋은 전문직이 아니기에 솔직히 어느누가 나이많고 능력없는 저를 뽑아주겠습까? 그래서 저는 몸도 피곤하고 힘들지만 야간에 학교를 다니며 전문직의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지금 남친과는 결혼을 생각 할만큼 진지한 사이였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그사람과 결혼하면 그냥 평범하지만 행복할꺼라 생각했지만 저는 제가 돈벌어서 시집을 가야 하는 형편이고 고생하시는 부모님께 손벌리고 싶지않아서 결혼 만큼은 먼저 서둘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서울과 지방 떨어져 지내게 되면서 경제적인 면에 많이 부딪치게 되고. 또한 제가 여자이기에 성숙한 면도 있을지 모르지만...저는 지금 답답합니다. 지금 제가 여러분게 묻고싶은건 지금 아래의 문제들 입니다. (제가 글을 쓸줄 몰라서...답답한 마음에 올립니다 ...읽어주시고 조언좀 해주세요) 저 학교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11시30분정도 됩니다. 누누히 저는 남친에게 자기 개발을 할수있는 무엇인가를 하라고 말합니다. 정직을 시켜준다고 믿고 있는 남친... 누가 압니까? 그쪽 사정에 의해 언제 짤릴지... 그런걸 대비하여 뭐라도 배우라는것도..... 자기는 정직이 될수있다 자부하며 안다닙니다. 또하나 남친에게 넌 남자로써 나이도 젊으니깐 행정공무원 시험을 준비하여 서울로 올라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이야기 하면 최소한 노력해보겠다..열심히 해보겠다라는 말이 나와야 하지 않나요? 싫답니다. 아주 단호 하게 말합니다... 그리고 또...하나 돈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지금 직장 다닌지 1년이 됐습니다. 적금 드는거 있냐고 물어봤더니 말 안합니다. 최소한 남자라면...자기가 젊다고는 하지만 여자친구가 있다면 나이도 먹어 가는데 계획적인 금전 은 세워야 하지 않나요? 한달에 얼마를 모아 몇년이면 얼마정도 되겠다...그러면 결혼 자금은 조금 되겠다.. 그런 생각은 전혀 하지 않나봅니다. 물론.... 남친집이 우리집보다 조금 사는거 같긴 합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결혼시켜주시면 그다음은 어떻해야하죠? 저도 지방으로 가면 회사를 그만 두어야 하는데 그 월급으로 정말 밥만 먹고 살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런 이유들로 충돌하다보니 미안한 마음...안타까운 마음도 많습니다. 남친 친구나 ...남친 가족들...어쩌면 저보고 철딱서니 없다고 말할수도 있고 속물이다 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혼은 현실이 아닌가요? 글로 표현할수 없을만큼....지금 답답합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제가 속물인가요?
오늘 보니 답변해주신 분들이 많네요...
감사드립니다.
이런 문제들로 부딪치니깐 너무 힘이 드네요..
노력 한다고 해요...
하지만 그 노력은 앞날의 계획이 아닌
저에게 잘한다는 노력이더라구요.
지금 너무 잘합니다.
더이상의 노력이 없어도 되는데....
저의 의사전달이 잘못된건지..
아니면 정말 생각하기가 싫은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현재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이야기 하고 헤어진후 남친에겐 연락이 왔지만
메세지의 답도 하지 않고 그런 냉정한 제 모습에 또한번 놀라게 됩니다.
알고있습니다.
남친이 상처를 받을수 있겠다는거...
경제적인 면에서 부딪치게 되면 자존심도 상하고..상처도 받겠지요
하지만
나중에...헤어지고 나중에라도 인연이 되어 다시 만나게 되더라도.
지금의 이런 계기로 조금 달라진 모습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엄마가 그러시더라구요.
그애 상처받지 않게 잘 하라고...결혼은 너의 선택이고 너가 감당할 몫이라구요...
그리고 그애가 더 좋은여자 만나고 잘풀려도 후회하지말고
넌 더 좋은사람 만나려고 더욱더 니자신에 충실하려고 노력하라구요.
딸가진 부모입장이야...제가 막내고 저만 결혼하면되고....나이도 차는데
집에서는 걱정하시죠...
그리고 지금 답글을 보시니깐...
저에대한 말씀도 많이 해주셨는데요..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 4년차 직장생활을 하며 돈은 남들 모일만큼 모였구요
급여도 여자들에 받는 월급치고 많이 받는편에 속합니다.
그리고 지금 야간대학에 다니며 결혼해서도 다닐수있는 전문직종의 과를 다니고 있구요
저 나름대로 미래에 제 자식들에게 남부럽지 않을 부모가 되기위해 노력하고 싶고
앞으로도 노력할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절대 신데릴라의 꿈은 꾸지 않습니다.
저도 저 레벨에 맞는 사람을 만나야죠.
다만....능력이 있고 노력하며 앞으로의 거대한 꿈은 아니지만
소박한 꿈이라도 있는 그런 사람이 제겐 필요한겁니다.
답변해주시고 질책하여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항상 행복하시길 바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 27살의 여자입니다
하소연 할곳이 필요하고...그리고 여자분들의 생각이 어떠하신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친구로 만나 3년째 사귀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친은 지금 졸업후 학교행정실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으며
같은 서울에 있다가 지방(고향)에 내려가서 지금은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결혼후 좋은 학벌 좋은 전문직이 아니기에
솔직히 어느누가 나이많고 능력없는 저를 뽑아주겠습까? 그래서 저는 몸도 피곤하고 힘들지만
야간에 학교를 다니며 전문직의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지금 남친과는 결혼을 생각 할만큼 진지한 사이였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그사람과 결혼하면 그냥 평범하지만 행복할꺼라 생각했지만
저는 제가 돈벌어서 시집을 가야 하는 형편이고 고생하시는 부모님께 손벌리고 싶지않아서
결혼 만큼은 먼저 서둘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서울과 지방 떨어져 지내게 되면서 경제적인 면에 많이 부딪치게 되고.
또한 제가 여자이기에 성숙한 면도 있을지 모르지만...저는 지금 답답합니다.
지금 제가 여러분게 묻고싶은건 지금 아래의 문제들 입니다.
(제가 글을 쓸줄 몰라서...답답한 마음에 올립니다 ...읽어주시고 조언좀 해주세요)
저 학교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11시30분정도 됩니다.
누누히 저는 남친에게 자기 개발을 할수있는 무엇인가를 하라고 말합니다.
정직을 시켜준다고 믿고 있는 남친...
누가 압니까? 그쪽 사정에 의해 언제 짤릴지...
그런걸 대비하여 뭐라도 배우라는것도..... 자기는 정직이 될수있다 자부하며 안다닙니다.
또하나 남친에게 넌 남자로써 나이도 젊으니깐 행정공무원 시험을 준비하여 서울로 올라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이야기 하면 최소한 노력해보겠다..열심히 해보겠다라는 말이 나와야 하지 않나요?
싫답니다.
아주 단호 하게 말합니다...
그리고 또...하나
돈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지금 직장 다닌지 1년이 됐습니다. 적금 드는거 있냐고 물어봤더니 말 안합니다.
최소한 남자라면...자기가 젊다고는 하지만 여자친구가 있다면 나이도 먹어 가는데
계획적인 금전 은 세워야 하지 않나요?
한달에 얼마를 모아 몇년이면 얼마정도 되겠다...그러면 결혼 자금은 조금 되겠다..
그런 생각은 전혀 하지 않나봅니다.
물론.... 남친집이 우리집보다 조금 사는거 같긴 합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결혼시켜주시면 그다음은 어떻해야하죠?
저도 지방으로 가면 회사를 그만 두어야 하는데 그 월급으로 정말 밥만 먹고 살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런 이유들로 충돌하다보니 미안한 마음...안타까운 마음도 많습니다.
남친 친구나 ...남친 가족들...어쩌면 저보고 철딱서니 없다고 말할수도 있고
속물이다 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혼은 현실이 아닌가요?
글로 표현할수 없을만큼....지금 답답합니다.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