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에 ceo된 이야기

시루박2006.06.08
조회191

장사를 너무 쉽게 생각을 하셧네요...

 

일단 샵도 가게 운영이니깐 장사라고 하겠습니다 뭐가됐던간에 서비스업이니깐요...

 

님이  그 샵에 목숨을 걸고 무조건 대박을 터트려야겠다면 친구랑 쏘주한잔 마시면서 이야기 하세요

 

나 이가게에 목숨걸었다고 나 이거 아니면 절대로 안된다고... 그러면 친구가 떠나던지 남아서 제대로

 

도와주던지 둘중에 하나겠죠??

 

그리고 처음에 가게를 오픈할때부터 시작을 잘못하셧네요~

 

오픈하기전에 직원들을 수소문해서 돈을 조금 많이 주더라도 채용하셧어야했습니다.

 

관리를 잘하는 직원들은 자기들이 관리하는 손님두 없잖아 있을테니깐요...

 

사장됐다고 너무 좋아라만 하지말구요 그만큼더 공부를 하세요 끝나고 술한잔 더 마실때에

 

단 10분이라도 공부를 더 하세요...

 

그냥 가게를 대충대충 하실려면 친구랑 니나노 하면서 대충보내시구요...

 

이상으로 장사가 하고싶어서 미치겠는 시루박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