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속의분노 ㅜ_ㅜ

꼬마건달2006.06.08
조회97

오늘의 점심은 비도오구해서ㅎㅎ

 

감자탕을 먹었써요 ^^

 

大자 하나 시켜노쿠~ 익기전에..

 

몇몇 친구들한테 감자탕을 먹는다는 야골림의 문자를 살짝 날려주고~ ㅎ

 

감자탕을 끓이는도중.. 깍두기와 김치로 배를좀 채우고 ..

 

감자를 이미다 골라먹고~

 

냅다 먹는데.. 너무 배가 부를고예요~

 

셋이 먹었는데.. 둘은 먹다 포기 ㅜ_ㅜ

 

음식남기는걸 못보는성격이라..

 

마구마구 짠밥처리반이되어.. 신나게 집어넣코있었쬬~

 

입에서는 계속 달라구하고.. 배에서는 그만 쳐넣어라구..

 

둘이 붙더군요...

 

허나 젓가락을 가진건... 나의손가락~ ㅜㅜ

 

결국 손가락은 입의편이 되었꼬..

 

입에선 맛나게 쩍쩍데면서 먹고..

 

배에서는 아주 쌩지랄을 하더군요 ㅜ_ㅜ

 

결국 밥까찌 뽁아먹은 저는...

 

삼실에 오자마자.. 배속의 분노를 느꼇써요 -_-;;

 

좀 음식남기더라두 조절좀 할껄그랫나봐요~

 

낼름 화장실가서 않자마자~

 

콰콰콰쾅 ~~!! 배속의분노 ㅜ_ㅜ

 

담배 세까치를 연달아 물때까지도.. 개운하지 않터이다 ㅡ,ㅡ;;

 

배야~~  미안해~

 

담부턴 입하고싸울땐 좀 이겨서...

 

다신 이런분노 하지마라 ㅜ_ㅜ

 

 

 

 

 

 

 

오늘에 느낀 교훈은

 

과식을 하면 안데겟써요 -_-;;

 

담부턴 中짜로 시켜야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