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점심은 비도오구해서ㅎㅎ 감자탕을 먹었써요 ^^ 大자 하나 시켜노쿠~ 익기전에.. 몇몇 친구들한테 감자탕을 먹는다는 야골림의 문자를 살짝 날려주고~ ㅎ 감자탕을 끓이는도중.. 깍두기와 김치로 배를좀 채우고 .. 감자를 이미다 골라먹고~ 냅다 먹는데.. 너무 배가 부를고예요~ 셋이 먹었는데.. 둘은 먹다 포기 ㅜ_ㅜ 음식남기는걸 못보는성격이라.. 마구마구 짠밥처리반이되어.. 신나게 집어넣코있었쬬~ 입에서는 계속 달라구하고.. 배에서는 그만 쳐넣어라구.. 둘이 붙더군요... 허나 젓가락을 가진건... 나의손가락~ ㅜㅜ 결국 손가락은 입의편이 되었꼬.. 입에선 맛나게 쩍쩍데면서 먹고.. 배에서는 아주 쌩지랄을 하더군요 ㅜ_ㅜ 결국 밥까찌 뽁아먹은 저는... 삼실에 오자마자.. 배속의 분노를 느꼇써요 -_-;; 좀 음식남기더라두 조절좀 할껄그랫나봐요~ 낼름 화장실가서 않자마자~ 콰콰콰쾅 ~~!! 담배 세까치를 연달아 물때까지도.. 개운하지 않터이다 ㅡ,ㅡ;; 배야~~ 미안해~ 담부턴 입하고싸울땐 좀 이겨서... 다신 이런분노 하지마라 ㅜ_ㅜ 오늘에 느낀 교훈은 과식을 하면 안데겟써요 -_-;; 담부턴 中짜로 시켜야지 ㅋㅋㅋㅋㅋ
배속의분노 ㅜ_ㅜ
오늘의 점심은 비도오구해서ㅎㅎ
감자탕을 먹었써요 ^^
大자 하나 시켜노쿠~ 익기전에..
몇몇 친구들한테 감자탕을 먹는다는 야골림의 문자를 살짝 날려주고~ ㅎ
감자탕을 끓이는도중.. 깍두기와 김치로 배를좀 채우고 ..
감자를 이미다 골라먹고~
냅다 먹는데.. 너무 배가 부를고예요~
셋이 먹었는데.. 둘은 먹다 포기 ㅜ_ㅜ
음식남기는걸 못보는성격이라..
마구마구 짠밥처리반이되어.. 신나게 집어넣코있었쬬~
입에서는 계속 달라구하고.. 배에서는 그만 쳐넣어라구..
둘이 붙더군요...
허나 젓가락을 가진건... 나의손가락~ ㅜㅜ
결국 손가락은 입의편이 되었꼬..
입에선 맛나게 쩍쩍데면서 먹고..
배에서는 아주 쌩지랄을 하더군요 ㅜ_ㅜ
결국 밥까찌 뽁아먹은 저는...
삼실에 오자마자.. 배속의 분노를 느꼇써요 -_-;;
좀 음식남기더라두 조절좀 할껄그랫나봐요~
낼름 화장실가서 않자마자~
콰콰콰쾅 ~~!!
담배 세까치를 연달아 물때까지도.. 개운하지 않터이다 ㅡ,ㅡ;;
배야~~ 미안해~
담부턴 입하고싸울땐 좀 이겨서...
다신 이런분노 하지마라 ㅜ_ㅜ
오늘에 느낀 교훈은
과식을 하면 안데겟써요 -_-;;
담부턴 中짜로 시켜야지 ㅋㅋㅋㅋㅋ